현대자동차 스타리아 ev 차량을 7월3일 인도 받았습니다.
그리고 3일후 차량 범버에 눌림 작국이 있어 딜러에게 연락하여 확인 시켜주고
현대 블루핸즈에 가서 생산 및 출고중 잘못인지 소비자 잘못인지 판단을 받고
최종 출고시 하자라 판단 받고 몇칠이 지난후 범버 교체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15일쯤 이후 차량에서 급발진 굉음이 발생하여 원인을 찾아 보았더니
유틸리티 모드에서 앞쪽 에어콘을 OFF하고 뒤좌석 에어콘을 최저로 하고
바람세기를 강하게 하면 엔진룸에서 나는 소리 였습니다.
이후 딜러에게 연락하고 2일후 수원 하이테크 센터에 차량을 입고(7월27일) 하였습니다.
하이테크 센터에서 원인을 10일정도 분석하고 분석 데이터를 연구소 등에 보내고 이후
공조 협력업체. 연구소.협업부서.임원등이 합동 조사를 진행하고, 연구소에서 다시 원인을
분석하는등 3주가 소요 되었습니다. 그리고 엔지니어가 연락이 와서 이야기가 에어콘
밸브를 교체 하면 소리가 나지 않는다고 하고~ 이후 연구소의 연구(다른부속 영향 및 연비등)를 통하고
각종 협의 및 국토부 보고등을 마치고 3개월 후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등 조치 하면 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밸브를 교체 할려면 내부 결제가 필요하다고 하였고~~ 이후 몇일후 부서에서 결재를
못한다고 하였고, 엔지니어가 밸브 교체하면 문제가 없으니 교체후 차량 인도를 해 가라고
하였습니다.
4주가 지난 8월24일 하이테크 센터를 방문하여 인수 관련 협의를 하였고~~ 연구가 더 필요하면
아직 문제가 있는것 아니냐고 하니까~~ 문제가 없다고 하였고 원래되로 정상 작동 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연구소 에서 계속 연구 중이고 추후 연구를 통하여 밸브등 휀등 각종 부품은 교체 할수 있다고
했고~~ 그러면 문제가 있는것 아니냐고 하니~~ 성능 업그레이 차원이라고 하며 차량은 문제가 없으니 인도 하라고 하였습니다.
완성차가 문제가 없는데 연구소에서 성능검사를 왜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왜왜왜~~
그리고 하는 말이 4주간의 수리기간의 보상으로 30만원 지급한다고 했습니다
저희가 스타리아 11인승을 구매한 목적은 차크닉등 여가 목적으로 구매를 하였고~~ 차량수리로
인하여 여름휴가등 1달동안 여가를 즐기지도 못하고 휴가를 내고 3번의 하이테크센터 방문등
스트레스를 업청많이 받고~ 1달 차량 감가상각 및 보험료등 손해가 막심한데 보상금 30만원에 인도 해서 가라고 합니다.
새차를 뽑고 800KM 운행하고 20일만에 센터들어가 4주동안 여기저기 다 뜨어 제치고 고작 30만원 이라니 좀 이치에 맞지 않는것 같아 올림니다




































저도 감전봉고차
유틸리티모드로 후석만켰더니
앞쪽에서 계속 방구소리나네요
제가 뀐건 아닙니다 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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