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깨끗한 한국 지하철
...
지린내 나는 유럽 지하철
쓰레기 마구버리는 유흥가, 먹자골목
같은 곳은 폭력 범죄가 자주 일어납니다.
전세계 어디서나 공통적으로.
1980년대 미국 뉴욕 지하철
파이널 파이터 게임 장면입니다.
과거 미국 뉴욕 지하철이 저랬죠.
지하철 낙서의 의미는
무질서와 공권력 부재를 의미합니다.
그래서 여기서는 무슨 짓을 해도 괜찮다
인식을 주어 강력범죄가 빈번했죠.
뉴욕 지하철공사 데이비드 건 사장은 1984년부터
1989년 6월까지 지하철 낙서를 지웠습니다.
뉴욕경찰은 1990년 초부터는 무임승차, 구걸, 낙서,
노상방뇨 등 가벼운 경범죄를 철저히 단속하여
처벌했습니다.
그렇게 범죄로 골머리를 썩던 뉴욕의 강력범죄율은
1990년 중후반부터 50% 이상 급감합니다
깨끗한 환경에선 강력범죄가 일어나지 않는다니..
신기하네요.
....
저런 흡연충들을 단속하면 학교폭력도
줄어들텐데...



















































왕따도 같은 맥락임
누군가 약한고리를 공격하면 따라서 우루루 집단 마녀사냥을 하는...
관광만 빼고 본다면 유럽에서 우리나라 보다 나은 나라 거의 없다고 보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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