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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중사 1 이든이루파파 26.08.25 08:14 답글 신고
    해당옆 초등학교는 21일 개학입니다.

    그리고 바람의 방향이 초등학교앞(바다)에서 시체가 발견된(한라산)방면으로 붑니다. 그래서 더욱더 몰랐을 수 있죠.

    주위에 민가가 거의없어요. 제주에서 드르"라고 평지가 바다와 산이 동시에 보이는 평지가 거의 없는데 딱 그곳이 드르"입니다.

    그리고 동네는 지나다니는 할머니,할아버지뿐이고 거의 모두 차량이나 스쿠터(어르신들 타는)로 이동하는 길입니다.

    몇백미터 아래가 바로 바다이고 양식장들이 있어, 양식장에서 올라오는 냄새도 상당합니다.

    그래서 전 양직장 인부들(거의 외국인)일 수 있지않겠나 합니다

    (제주도민 48년차입니다)
    답글 3
  • 레벨 중위 2 펠트 26.08.25 07:05 답글 신고
    태클은 아니고요 상여집은 상여 틀 뼈대만 보관하는 곳으로 아는데 시체 냄새하고연관이 있었을까요 .
    답글 5
  • 레벨 원사 3 달콤웃물 26.08.25 03:43 답글 신고
    한여름이었는데
    산책하던길가에 비둘기인지 까치인지
    새한마리가 10여미터 떨어진곳에 죽어있었는데

    거의 보름정도 냄새나더라

    시신 부패냄새는
    반경 100미터정도까지 최소 한달정도는 난다
    답글 2
  • 레벨 대령 2 비오는날막걸리 26.08.25 01:59 답글 신고
    그러게요
    뭔가 구린 냄새가 솔솔 나는게 장난아닌 결과가 나올수도...
  • 레벨 준장 해당화의주인 26.08.25 02:07 답글 신고
    부당거래
  • 레벨 원사 3 달콤웃물 26.08.25 03:43 답글 신고
    한여름이었는데
    산책하던길가에 비둘기인지 까치인지
    새한마리가 10여미터 떨어진곳에 죽어있었는데

    거의 보름정도 냄새나더라

    시신 부패냄새는
    반경 100미터정도까지 최소 한달정도는 난다
  • 레벨 중위 2 꽃미남no1 26.08.25 08:40 답글 신고
    똥내도 바람탐 200미터 간데요
  • 레벨 원사 3 꿀달달 26.08.25 13:43 답글 신고
    그건 너무 오바임 바로 복도형 창문 다 닫힌 오피스텔에 고독사로 20일이 지난 사체가 좀 이상한 냄새가 난다는 말에 신고가 들어감
  • 레벨 병장 병형신임 26.08.25 04:44 답글 신고
    내 경험으론 한여름에 사체 썩어도 비닐 한장만 덮여있어도 냄새 안퍼져 새 한마리 썩는데 냄새가 뭐 어째?;; 매일 다니는 길 옆 풀숲에 고양이가 구더기로 가득차 썩어도 모르고 지나치더라
  • 레벨 간호사 좌샴샴우샴샴 26.08.25 07:55 답글 신고
    말도 안되는 소리.....진짜 그런다면 병원 가서 후각검사 해보시길. 여름에 음식물쓰레기 안버리고 하루만 상온 방치해도 냄새랑 초파리 달려드는데
  • 레벨 병장 병형신임 26.08.25 11:21 신고
    @좌샴샴우샴샴 안믿기겠지만 내 직업이 이쪽이라 많은 경험을 토대로 적은거야
  • 레벨 중위 2 펠트 26.08.25 07:05 답글 신고
    태클은 아니고요 상여집은 상여 틀 뼈대만 보관하는 곳으로 아는데 시체 냄새하고연관이 있었을까요 .
  • 레벨 하사 1 삶은고기에소주한잔 26.08.25 08:22 답글 신고
    그 묘한 냄새가 있어요. 시체냄새인지 모르겠지만 묘하게 기분나쁜...
  • 레벨 대장 일벌백계 26.08.25 08:48 답글 신고
    장례식에서 향을 피우는 이유죠.
  • 레벨 대위 3 몬테크리토리스백작 26.08.25 09:24 답글 신고
    국민학교때 공동 묘지에 산딸기 따러 갔다가 소나기 피하려고 잠깐 들어간 적이 있었는데 여러 냄새가 섞였던것 같았어요. 푸세식 화장실 냄새, 향 냄새 그리고 비맞은 개냄새 등등... 아 개냄새는 나하고 동창놈 대가리에서 난거였구나.
  • 레벨 소령 2호봉 시바니가사라미가 26.08.25 12:49 신고
    @몬테크리토리스백작 아마 그 냄새는 무덤속에서 부패한 수분이 흘러 배어나오는 냄새일겁니다. 아무튼 그 냄새보다 수백배 지독해요. 그리고 상여에도 냄새 날수 있습니다. 요즘은 상여를 거의 볼수 없지만 재질이 나무입니다. 썩은 물이 흘러 나무에 밸수 있어요.
  • 레벨 상사 3 540t 26.08.25 13:49 답글 신고
    상여에무슨 시제냄새가 납니까
  • 레벨 병장 귀두까기인형 26.08.25 07:16 답글 신고
    수사도 구리고 냄새도 구리고
  • 레벨 하사 2호봉 이상앨 26.08.25 07:36 답글 신고
    저도 그게 이상했어요. 큰 숲도 아니었거든요. 냄새가 상당했을 텐데 지나가는 사람들이 못 맡았을까요? 그렇다고 부패한 다음에 갖다 놓았을 리도 없고 여튼 여러 가지로 이상한 일입니다.
  • 레벨 준장 진강카 26.08.25 07:40 답글 신고
    수사도 하기전 ㅅㅂ 방구석 여포들 또 잔뜩 기어나와서 전문가보다 더 전문가인척 개나발불면서 선동짖거리 하기 시작하는구나..
  • 레벨 준장 몽드메 26.08.25 08:53 답글 신고
    사체 썩는 냄새가 얼마나 강한지 모르죠
    집안에서 이상한 냄새가 난다고 신고들어가 고독사 발견되는 사유가 왜 일까요
    청소를 해도 6개월동안 잔향이 남습니다
  • 레벨 중령 1 뭔닉넴 26.08.25 10:48 신고
    @몽드메 기싸움하는거봐라~
    그래 그럼 장미란씨는 그렇다고 치고
    나머지 3건의 부패한 시신은 왜 이제야 발견된건데?
    냄새 독하다며?백골화된 다른시신은
    주거밀집지역인근인데?
    다른시신들도 오래되고 악취났을텐데
    그시신들은 왜 이제야 발견됬냐고?
  • 레벨 원사 3 동대문별이네 26.08.25 11:35 신고
    뭔닉넴 냄새가 심하다 해서
    바로 신고 안해요..
    뉴스 보시면 알건데
    지속적인 악취가 있어서 신고
    제가 두번 그리 경험 했어요.
    그리고 요즘 세상이 많이 삭막해 졌다 할까요
    무심결에 자나가다 이게 뭔 냄새지
    하고 지나치거나 학교측에서도 냄새가 나더라도 이게 무슨 냄새야.. 하고 넘어갈수도 있다고 봐요
  • 레벨 원사 3 동대문별이네 26.08.25 07:50 답글 신고
    살면서 사람들이
    시체 썩은 냄새를 맡아보기 힘들죠
    전 두번 그것도 한여름에 방에서
    고독사 하신 어르신들
    진짜 이 냄새를 아직까지 표현을 못하겠더라구요 특히 그 비릿한 냄새..
  • 레벨 원사 3 동대문별이네 26.08.25 07:51 답글 신고
    청소 전문업체 불러서
    청소를 했는데도
    냄새가 몇달동안 안빠지더라고요
    그만큼 상상 초월;;
  • 레벨 준장 몽드메 26.08.25 08:56 신고
    @동대문별이네
    한 6개월정도 잔향이 남더군여
    그리고 돌아가신 자리는 검게 형태가 드러나 있었요
  • 레벨 원사 3 동대문별이네 26.08.25 11:44 신고
    몽드메 맞아요 장판부터 밑에
    시멘트? 거기까지 자국이ㅜㅜ
    진짜 이거 못보신 분들 이해 못하실거에요
    신고하니 경찰.국과수?
    오시더라구요..
    진짜 몇달간 가위 눌렸어요
  • 레벨 대위 3 id가뭐야 26.08.25 12:09 답글 신고
    표현하고 싶지 않은 냄새...전방 위생병 출신입니다.
    몇십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아요.
  • 레벨 중위 1 다함께차차찾 26.08.25 08:12 답글 신고
    짱개들이 경찰 내부까지 영향력을ㅎㄷㄷ괜히 중국경찰 얘기가 나온게 아니죠
  • 레벨 대위 1 밥사드림 26.08.25 13:57 답글 신고
    헛소리는 하지마시고요~ 중국경찰 말같지도 않은 소설쓰지 마시고 경찰내규는 모르지만 조선족이나 귀화한 중국인도 경찰시험볼수 있다면 가능할지도...
  • 레벨 원사 2 개진상민원검은띠 26.08.25 08:13 답글 신고
    죄다 csi야..
  • 레벨 중사 1 이든이루파파 26.08.25 08:14 답글 신고
    해당옆 초등학교는 21일 개학입니다.

    그리고 바람의 방향이 초등학교앞(바다)에서 시체가 발견된(한라산)방면으로 붑니다. 그래서 더욱더 몰랐을 수 있죠.

    주위에 민가가 거의없어요. 제주에서 드르"라고 평지가 바다와 산이 동시에 보이는 평지가 거의 없는데 딱 그곳이 드르"입니다.

    그리고 동네는 지나다니는 할머니,할아버지뿐이고 거의 모두 차량이나 스쿠터(어르신들 타는)로 이동하는 길입니다.

    몇백미터 아래가 바로 바다이고 양식장들이 있어, 양식장에서 올라오는 냄새도 상당합니다.

    그래서 전 양직장 인부들(거의 외국인)일 수 있지않겠나 합니다

    (제주도민 48년차입니다)
  • 레벨 준장 몽드메 26.08.25 08:48 답글 신고
    양식장 냄새하고 다릅니다
    여기 계분발효 안 한 것 받은 농장이 있었습니다
    비가 오면 시전체에 냄새가 퍼져 민원이 들어가고 저도 민원 넣었습니다
    그 거리가 얼마나 되는 줄 아나요 30분 거리입니다
    계분도 그렇는데 사체 썩는 냄새는 더 위력이 강합니다
  • 레벨 소령 2호봉 시바니가사라미가 26.08.25 12:45 답글 신고
    사람이든 동물이든 시체냄새 진짜 역겹습니다. 비위가 좋은 사람도 근처가면 헛구역질합니다.양식장 냄새와 달라요. 생선썩는 냄새와도 달라요. 아마 주위 지나다가 그 냄새를 맡은 사람도 있었겠지만 동물이려니 했겠죠. 냄새가 너무 심해서 근처가기도 싫죠. 거의 뼈만 남을때까지 냄새납니다.
  • 레벨 준장 김소장님 26.08.25 13:17 답글 신고
    무튼 몸조심하시길,,이번 사건은 참 기괴하네요
  • 레벨 중령 1 독도카르텔 26.08.25 08:27 답글 신고
    납치 강간 살해 범인은 짱게 확율 99%
  • 레벨 대령 2 무광깜둥이 26.08.25 08:40 답글 신고
    분명 경찰중에 뒤 봐주는 공범있을듯
  • 레벨 원사 2 이웃집도토뤼 26.08.25 08:48 답글 신고
    쥐가 썩어도 냄새 엄청 심함
  • 레벨 대령 3 시인과소년 26.08.25 08:50 답글 신고
    지금부터 한달
    CCTV 돌려보면 뭔가 나올듯,,
  • 레벨 중령 3 보탑실리 26.08.25 08:51 답글 신고
    안타깝죠 참.. 뭐하는 놈인지.. 짱개랑 연계성도 봐야 할 것 같네요.
  • 레벨 원사 3 튼튼탄탄 26.08.25 08:53 답글 신고
    방구석 코난들 그만!! 현장 직접 본 경찰이 더 잘알겠지
  • 레벨 하사 1 미스타유쭈 26.08.25 12:43 답글 신고
    현 상황에서 경찰을 믿는다고? 그거도 제주경찰을?
  • 레벨 대위 1 밥사드림 26.08.25 13:57 답글 신고
    제주 형사반장 인터뷰하는거 못봤어?? 어버버버 어버버버 ....
  • 레벨 대위 3 박카스엡 26.08.25 08:55 답글 신고
    시체 썪는 냄새는 아마 한번 맞아보면 그 냄새 평생 못잊을것임..
  • 레벨 중장 시에라에코엑스레이 26.08.25 09:00 답글 신고
    팔찌,목걸이 등
    장신구 그대로 있는채로 시신이 발견되었다면
    99.999퍼센트 확률로
    진짜 자살 맞음

    거 반대라면
    타살임
  • 레벨 원사 3 대굴맹이 26.08.25 09:10 답글 신고
    짭새가.범인아닌가?
  • 레벨 중장 베스트하나없다 26.08.25 09:12 답글 신고
    석연찮은 점이 너무 많다...
  • 레벨 하사 1 힘센구기 26.08.25 09:13 답글 신고
    73년생인데 제가 아주어릴적 동네 어르신이 한여름에 농약 드시고 자살하셨는데 그땐 집에서 장례를 치렀는데 염하고 병풍뒤에 시신을 두었는데 그 냄새는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정말 여태까지 살아오면서 그렇게 지독하게 역겨운 냄새는 맡아보질 못했네요. 화장실 변냄새는 시신 부패하는 냄새에 비하면 구수할 정도입니다..
  • 레벨 준장 몽드메 26.08.25 09:21 답글 신고
    전 어릴때 한 가족 살인사건 난 동네에 살았습니다
    알콜 중독 아저씨가 집안 가족전체를 잔인하게 살해하고 자신도
    살인하기전 그 전조가 나타나더군요
    그 무거운 반자동 세탁기를 담 넘어로 집어 던졌다는
    제 정신이 아닌거죠
    그때 그 기억들 너무 생생합니다
    형사들이 왔다갔다 하길래 무언가 했는데 나중에 알았죠
  • 레벨 소령 1 april 26.08.25 13:53 답글 신고
    그래서 독한 향을 매일 피웠죠
    옛날에는 다 집에서 장사를 치렀죠
  • 레벨 병장 강한자의여유 26.08.25 09:22 답글 신고
    시체 썩은냄새는 400미터까지 냄새납니다
  • 레벨 소위 1 골짜기총각 26.08.25 09:48 답글 신고
    바로앞에 밭보니까 뭐 심을라고 비닐씌웠더만..멀리서봐도 씌운지 얼마안되보이는데
    그 바로앞에 시신이 있었다고..?
  • 레벨 대위 3 제3야수단 26.08.25 09:52 답글 신고
    영화를 너무 보셨어요.
    있는 그대로 믿읍시다.
  • 레벨 대위 3 쓰레기벌레형 26.08.25 09:54 답글 신고
    장례치루기전 입관이란걸 하죠
    상여는 관을 올리고 이동하는기구일뿐
  • 레벨 원사 1 당신의구녁 26.08.25 10:02 답글 신고
    소름돋는데 제주도 사람들은
    이미 자신도 모르게 시체 냄새에 익숙해져있을 수도...
    이 사건으로 수색하면서 발견된 시신만 몇 구야..?
  • 레벨 중령 2 흑웅 26.08.25 10:14 답글 신고
    상의 탈의 안해도 교살 상흔은 나옴니다
    작년에 제가 극단적 선택한 동생
    수습한적이 있어요
  • 레벨 준장 몽드메 26.08.25 12:53 답글 신고
    과수원 전지할때 입지 말라는 옷이 후드티입니다 바람막이 옷도 분리되는 것으로
    왜냐고요 사다리에서 떨어잘때 가지에 후드모자가 걸리면 질식사 위험이 있었요
    다행히 어른은 무게가 있어 덜 위험한데
    아이들은 미끄럼틀에 걸려 질식사한 사례도 았습니다
    과수원 전지할때 후드티 멍을 봤었요 끈으로 목이 졸린 형태하고 다르더군요
    그때 생각하면
    그리고 망인의 명복을 밥니다
  • 레벨 소령 2 GG그랜저 26.08.25 10:40 답글 신고
    80년대생인 저는 사체 냄새는 저도 기억이 잘 안나네요..

    염하시는분들이 좀 아시려나...

    지금은 모두 장례식장에서 장례를 치루지만

    90년대만해도 시신을 집에 잠깐 모셨다가 장례 치루고 매장 하고 그랬던 적이 있었죠

    예전에 어머니하고 얘기하다보니 여름에 돌아가시면 그 시신 냄새가 조금 난다고 하시더군요
  • 레벨 중위 1 레몬과사과 26.08.25 11:08 답글 신고
    시골에서 자라서 분뇨퇴비 냄새 많이 납니다. 근데 도로 옆 지나면 분뇨퇴비 냄새는 아닌데 썩는 냄새가 납니다. 인근 로드킬 당한 동물 사체가 있어서 썩는 냄새가 나요.
  • 레벨 중령 3 보탑실리 26.08.25 11:19 답글 신고
    자 야자수랑 비슷한 다른 곳들 땅 파봐야 할 것 같은데요??
  • 레벨 중령 1 뭔닉넴 26.08.25 11:20 답글 신고
    장미란씨는 그렇다치고
    나머지 3명의 고인들은?
    그분들은 백골상태가 될때까지
    왜 발견못한건데?
    400미터 까지 시취가난다며?
    택도없는 음모론 ㄴㄴ
    제주도 살아보면 여기는 바다냄새
    풀숲냄새 비료냄새 이런것들이 뒤섞이고
    그와중에 서로 정화상쇄되어서그런지
    콘크리트 도시처럼 특정한냄새 구별하기어렵다

    추가로 여기지역민중 누가그러더라
    싸우든 죽든살든
    왜?자기동네서 그럴일?이지 남동네와서 그러냐고
  • 레벨 중사 1 이건갑다 26.08.25 11:24 답글 신고
    범인은 경찰 관계자
    특수본 꾸려서 제대로 수사합니다
  • 레벨 대령 3 우리가남이니 26.08.25 11:26 답글 신고
    명석한 분석이군요. 이름값
  • 레벨 중령 1 변돌이 26.08.25 11:26 답글 신고
    참부터 있었다 이건데 ,,,,,, 도꺠비 방망이도 아니구 하루아침에 짜잔~~~~~~~~~ㅋㅋㅋㅋㅋㅋ
  • 레벨 중위 2 피안도악귀라 26.08.25 11:27 답글 신고
    해군 복무시절에 서해에서 시체 인양한적 있었는데
    100미터 밖에서도 냄새 작살났습니다.
  • 레벨 훈련병 디발라버려 26.08.25 11:35 답글 신고
    자기가 아는 지식이 다가 아닙니다
  • 레벨 이등병 kim588 26.08.25 11:38 답글 신고
    사체 썩는 냄새 지독하지요.
    그런데 경험상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밀폐된 집안같은 경우 부패되면서 나는 냄새등이 빠지지 않아 개문하게 되면 아파트 같은 경우 동 전체에 엘레베이터 타고 돌지요.
    야외 같은 경우는 조금 다르다고 봅니다.
    냄새는 부패 되는 시점에서 가장 많이 납니다.
    그런데 야외 같은 경우는 익숙하지 않은 사람은 그냥 역한 냄새정도 느낄 겁니다.
    부패가 끝나고 백골화 과정에서는 그렇게 냄새가 심하지 않습니다.
    요즘 같은 찜통 더위에는 더욱 빨리 진행됩니다.
    암튼, 사람 사체 썩는 냄새는 동물 사체 썩는 냄새와도 다릅니다.
  • 레벨 상병 AJAE123 26.08.25 11:40 답글 신고
    상상도 안되네요
  • 레벨 대위 3 사료급식중 26.08.25 11:43 답글 신고
    아니 도대체 5000만 인구 중에 일반 시민이 시체 썩은 냄새 밑을 일이 있는 사람아 몇이나 될까요.
  • 레벨 원사 3 석e 26.08.25 11:56 답글 신고
    지가 무슨 과수대 직원마냥 글을 쳐 쓰고있네
    집구석에서 명탐정코난 그만 쳐 보고
    친구들좀 만나고해라
  • 레벨 중사 3 울라라모터스 26.08.25 12:31 답글 신고
    근데...시체냄새를어떻게알지???
  • 레벨 준장 전체선택 26.08.25 12:35 답글 신고
    냄새가 문제가 아니란거 알면서,,,,

    지들 직원이 임의로 종결한 사건을(다른사건도 있지만) 경찰측에서
    시신 발견된 다음부터 마치 예상한 일인거 처럼 하나씩 발표하듯 언플해가며 여론을 호도하고
    책임을 회피하려 하고 지들 입맛대로 일을 매듭짓고 덮으려고 하는게 느껴지고,,

    직원이 어떤 이유로 종결 처리한거인지?
    사인은 무엇인지?
    (눈으로 보고 지들 입맛에 맞게 보고한 내용말고, 전문기관(국과수)의 발표가 난 다음에 하던지)
    유사한 사건은 더 없는지?
    향후 어떻게 실종 사건에 대해 대응 할 것인지?

    이번건도 피해자(유가족) 측에서 파 헤쳐서 드러난건데
    이제와서 지들이 미리 수집해놓은 자료에 있다는듯
    수사자료 발표같은 구라 느낌이라 먼 얘기를 하더라도 신뢰가 안간다는거지,,,
  • 레벨 이등병 sammae 26.08.25 12:38 답글 신고
    이런 사람들이 무서움 본인 기준과 생각이 절대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 레벨 상사 3 뒤만돌아보지말고 26.08.25 13:21 답글 신고
    11년전,한여름 00읍에서 퇴근후 늘 산책을 하는데 어느날 갑자기 아주 고약한 냄새가 나더라구,일반적인 썩는냄새보다 더 구리고 역겨운냄새..안번 맡으면 잊지못할 냄새...다음날 경찰차가 오고,가고 하더니 밭에서 할머니가 숨졌다고...
  • 레벨 원사 1 가자다시 26.08.25 13:22 답글 신고
    말도 안됩니다. 날조사건 이라고요
    아..정치 조ㄴ 잘한다 경복궁 뒤에 포좀 쏴자

    지금 무정부상태
  • 레벨 중위 3 독도는KOR땅 26.08.25 13:27 답글 신고
    그 냄새를 구지 본인이 왜 맡음? 수색 전문 탐지견 장례지도사가 있는데요 장미란 씨 사람이 수색해서 찾았다고 생각하는 건 아니겠지요?
  • 레벨 소장 60계단치킨 26.08.25 13:43 답글 신고
    바다에 떠다니는 시체냄새는 진짜 말로 표현이 안됩니다
  • 레벨 중위 3 부르릉틱 26.08.25 13:49 답글 신고
    산에서 목 메달고 죽은 사람 1달쯤 지났을 때 발견했는데, 5미터 안쪽으로 들어가지 않으면 냄새 안났음. 밀폐된 공간 아니면 냄새 심하지 않음
  • 레벨 준장 몽드메 26.08.25 14:21 답글 신고
    산은 기온이 낮습니다 서늘하죠
    부패가 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늦게 발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느 경우는 미라가 되는 경우도 있더군요
  • 레벨 소령 1 april 26.08.25 13:54 답글 신고
    제주도 무섭다. 시체가 늘려 있는데 어떻게 살지ㅠㅠㅠ 찾아보면 더 나올지도..
  • 레벨 중사 1 기타대화상대 26.08.25 14:04 답글 신고
    영구임대아파트에서 근무할때 일입니다.
    8월에 해당층 소방감지기 오작동으로 세대점검하는데
    한집만 연락이 안되서 수도사용량 전기사용량을 보면 집에 아무도 없는것으로 판단되는데 TV소리는 남.
    세대 현관마다 환풍구가 있어서 음식냄새가 날까 맡아봤는데
    솔직히 습한 장소에서 죽은 동물 썩는 냄새가 났음
    경찰 신고 후 현관 강제 개방해서 들어가보니 이미 시신이 되었고 죽은지 일주일됐다고 하네요.
    조서쓰고 끝.
    제 경험상 그냥 눅눅한 동물 썩은 냄새로 근처(20m이내)갔을때나 냄새가 났던걸로 기억합니다.
  • 레벨 준장 몽드메 26.08.25 14:18 답글 신고
    기온차에 따라 부패정도가 다릅니다
    일주일 지나 구더기들이 달려들고 심해지면 그 아파트 전체에 냄새가 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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