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 표창까지 받은 특수교사가 장애인 제자들에게 상금 반띵을 요구하고 “죽여버린다”는 폭언과 협박을 일삼다 구속됨
수천만 원을 뜯어내 재판을 받으면서도
교사는 “상금 요구는 우스갯소리였고 지도 차원이었다”며 뻔뻔한 해명으로 일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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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5 (화)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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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도 장애가 될 듯
장애인을 지도하는 사람이라서 그런가 정신적으로 너무 심각한 장애가 있나 보네요.
몸에도 장애가 생기도록 해주고 싶네, 진짜. 벼룩의 간도 빼먹을 놈...
눈도 장애가 될 듯
장애인을 지도하는 사람이라서 그런가 정신적으로 너무 심각한 장애가 있나 보네요.
몸에도 장애가 생기도록 해주고 싶네, 진짜. 벼룩의 간도 빼먹을 놈...
저거 집앞에 현수막좀걸자 평생
가난한 장애인 한테는 돈 뜯어쳐먹거나
사기치는 개독들 엄청 많지
장관 표창 취소 및 회수하고 정신병원에 넣어야죠.
이런 뉴스들을 접 할 때마다 드는 생각인데..
저런 인간 이하의 것들은 그냥 싹 다 죽어버렸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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