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한 4년전?? 신한에서 연락와서 잘못 송금된 돈이 있다라고 해서 반환 부탁한다고 전화가 왔더군요(은행 잘못이었는지 개인의 잘못이었는지는 기억이 안남) 기억으로는 한 5만원?? 소액이였던거 같은데
솔직히
제 입장에서는 졸라 귀찮죠. 내 잘못도 아닌데 영업점 직접 방문해야 합니다. 직접 동의서던가 하여튼 뭔 서류 싸인 해줘야 합니다 <<---- 이게 지랄같은 조건임. 지금은 좀 더 간편하게 바뀌었을지는 모르겠으나
그런다고 뭐 상대방이나 혹은 은행에서 저한테 교통비라도 주느냐?? 그것도 아님..그냥 완전 무료 봉사임
저야 회사 바로 옆에 은행들이 다 있어서 그냥 걸어갔다 오는 정도여서 지나간거지만
은행 가기 힘든 업종에 있는 사람이라면 안 돌려 주는게 아니라 못 돌려 주는경우가 맞을 겁니다.
부당이익반환청구 소송
해당계좌 가압류인지 압류인지 부터 시작
정보찾아가며 개인이 하다보니 오송금 받은사람의 거주지가 불분명하고 주소보정등등 반환받는데 1년걸린듯 ㅜㅜ
자주 하다보면 팝업은 무의식적으로 눌러버리고 빨리빨리 할때가 있어요..
원래 사고는 익숙할때 발생하는거고..
본인만 경험못한거일뿐.
부당이익반환청구 소송
해당계좌 가압류인지 압류인지 부터 시작
정보찾아가며 개인이 하다보니 오송금 받은사람의 거주지가 불분명하고 주소보정등등 반환받는데 1년걸린듯 ㅜㅜ
아니고 개떨 주인장이면 조지네요.
입금된 은행에 전화해서 잘못입금된것 같다고 말함
->잘못입금한 사람이 연락오지않는한 방법없다고 함
그 후로도 매달 같은날 10만원씩 3번 더 입금됨
(돌려주고 싶어도 은행에서 방법이 없다고 함)
맛있는거 사먹음
통장묶기도 문제고.
잘못보내서 증빙서류 제출했다면 은행이 이건 알아서 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비정상을 묵인하는 것이 정상인가
빠르게 돌려 받을 수 있도록 합시다
전 입금을 받은 입장이었는데 남의 돈 들고 있는게 찝찝해서 점심시간에 은행가서 반환해주고 왔었죠.
아직도 그 은행원의 얼굴이 기억나네요.
이런 경우 잘 없다고 감사하다고.
남의 돈 들고 있으면 안 찝찝할까요?
경찰 불러야돼. 그래야 상대방도 깔끔하지. 양심적인 놈이라면 지가 먼저 경찰에 갔겠지만.
근데 예금주 확인을 하고 보내야져
1자리틀린게 작은실수처럼 생각하시면안됩니다
솔직히
제 입장에서는 졸라 귀찮죠. 내 잘못도 아닌데 영업점 직접 방문해야 합니다. 직접 동의서던가 하여튼 뭔 서류 싸인 해줘야 합니다 <<---- 이게 지랄같은 조건임. 지금은 좀 더 간편하게 바뀌었을지는 모르겠으나
그런다고 뭐 상대방이나 혹은 은행에서 저한테 교통비라도 주느냐?? 그것도 아님..그냥 완전 무료 봉사임
저야 회사 바로 옆에 은행들이 다 있어서 그냥 걸어갔다 오는 정도여서 지나간거지만
은행 가기 힘든 업종에 있는 사람이라면 안 돌려 주는게 아니라 못 돌려 주는경우가 맞을 겁니다.
하는 습관을 들이자.. 큰돈인데...
남이 돈을 잘못보낸걸 받겠다는데!!
대출 상환같으거 빠저 나가면 복잡해짐
고액은 이체 24시간 이후에 거래가능하게
바꿔야 한다고 계속 얘기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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