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인 68세 남성은 상가 건물 관리소장
해당 헬스장은 약 2년 가까이 관리비를 장기 미납한 상태에서, 새벽 전화 등으로 지속적으로 괴롭히다가 8월 20일 밤 일당이 관리사무실로 들이닥쳐 사무실을 점거하고 관리소장을 둘러싼 뒤 폭언·협박·조롱을 했다고 함
이 과정에서 얼굴에 살충제를 반복적으로 뿌리고(“입 벌려봐”, “입에 뿌려줄게” 등), 입을 테이프로 막으려 하고, “죽여버린다” 등의 위협을 했으며, 관리실 PC까지 가져간 것으로 제보
단순한 말다툼이 아니라 미납 관리비를 둘러싼 집단 위협·특수폭행 성격의 사건으로 피해자 측이 주장함





































저기가 어딘지 아시는분 제보좀..
저런 새끼들이 나중에 아무렇지도 않게
회원님~하면서 사람들한테 아는척 하면서 가르치는 사람이 된다고 생각하니 드럽고 짜증이 남
인생의 모든것을 내려놓은 사람처럼 보이네요
지킬게 있는 사람이 참아야죠 뭐
저런애들 겁나 맞고 병원에 누워
2년버틸놈들 드러워서 피해야지
뭔가 있어보이고 싶어하는 병신들이
꼭 선택하는게 헬스 트레이너.
좀 있음 질질 짜겄네 용서해 달라고 ㅋㅋㅋㅋ
저렇게 살지말라고 하는 본보기 아님?..
보여 줄것은 오직 몸뚱아리 하나뿐
저런거는 그냥 쳐맞아야 함
사죄의 의미로 유튜버랑 야차룰 떠서 겁나 맞고 .... 등등등
잘하면 살인미수까지 가겠는걸....축하한다.
일몰 이후에(밤에) ----> 특수 가 붙음.
피해자가 살충제 맞은거 병원가서 진단서 떼면 --> 특수 상해로 바뀜 --> 벌금형 없고 무조건 징역 1년 이상.
특수 상해는 반의사불벌죄가 아니라서, 용서해줘도 징역 1년이상은 무조건 받아야 함.
검사 대 범죄자의 싸움임.
합의해주면 좀 깍일 수는 있음- 보통 합의금 3천만원 정도, 집행유예 거의 안 나옴.
특수 상해는 거의 다 구속영장 나옴.
그런데!
"죽여버린다!" 라는 말을 했네?
살충제를 뿌리면서? (조금 애매하긴 하지만,)
----> 살인미수로 넘어감. 이건 벌금형 없이 사형, 무기, 5년이상의 징역임. 거기다가 우발적으로 관리사무소에서 벌어진 일이 아니라, 찾아간거네? 그럼 계획적이었네? 5년이상 확정임.
1. 지금 내 편이 두명 이상인가? 친구가 자꾸 싸우려고 한다? 그럼 빠지세요. 말려보고 안되면, 바로 집으로 그냥 가세요. 친구도 살고 나도 사는 길입니다.
2. 지금 해가 졌나? 싸우지 마세요.
3. 물건을 들지 마세요. 못 참겠다 그러면 그냥 맨손으로 싸우세요.
저 세가지 중에 하나라도 걸리면 무조건 특수 뭐시기가 되고,
상대가 조금이라도 다쳐서 병원에서 진단서 나온다 그러면 특수상해가 되고
무조건 징역 1년이상 입니다.
두명 이상, 밤이다, 내 손에 물건이 있다. ---> 그냥 싸우지 마세요. 인생이 바뀝니다.
사람들이 괜히 우스꽝 스럽게 머리 들이밀고, 배 내밀면서 싸우는 척 하는 거 아녜요.
쳐봐 쳐봐 이러면서 서로 웃기는 짓 하는 거, 현명한거고요.
그러다 말면 끝이지만, 위에 3가지에 해당하면 교도소 가야 합니다.
에프킬라 뿌리는건 특수상해도 될것 같은데
구속영장 청구해서 체포해야 될것같네요
죄지어도 솜방맹이 처벌에
가해자 인권보호에
깜빵가도 삼시세끼 든든하게 쳐맥여주고
특식으로 피자 치킨 챙겨주니께..
일베디시 구데기벌레들이 창궐하는 시대
철퇴가 필요하다
21세기적 범죄와의전쟁 재탄생이 시급하다
쌍팔년도인줄~
더듬당이 만든세상인데...
그댄 뭐냐 ㅡㅡ,
나이많은 어르신들 앞에서만 여포짓을 할까
나가서 한판하자는 저 제스처,,,,,홍만 씨같은분 앞에서 저럴수있을까,,,?
정신차리고 살길,,,
나이드신분한테 맞짱뜨자 나 싸움잘한다 ㅋㅋ
저런 개 ㅂ ㅅ은 유투브 쌈좀하는 일반인한테 걸리면 그냥 아괄창 날라가겟네~~
어떻게 저런 개 ㅂ ㅅ 들이 헬스장을 운영하지???????????
얼마나 ㅂ ㅅ 같이 운영하면 관리비가 밀리냐??? ㅋㅋ
에효~ 저새낀 부모도 없이 막자랐나보네..
독한맘 먹고 정말 죽일맘으로
덤비면 아무리 멸치에 한대맞고
죽을꺼 같은 사람이라도 쉬운사람
아무도 없어요.
근육이 생명을 지켜주진 못해요.
젊은이도 세상 무서움을 겪어바야죠.
부모까지 욕 먹어봐야 정신 차릴듯
아니다 그래도 못차리겠다
금융치료가 짱입니다
시끄럽게 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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