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현장사진-
실제 시신발견 장소입니다.
여러분은 이곳이 자살하기에 어떤 장소처럼 보이시나요?
안녕하세요.
장미란씨 시신이 발견된 지점 주민입니다.
직선거리 500미터 안입니다.
해당 야자수농장에는 카나리아라는 야자수가 빽빽하게 심어져 있습니다. 이 길을 자주 지나다닙니다.
저희 집에서 큰길(일주도로)로 나가는 지름길입니다.
건너편 인근에는 소철나무가 심어져 있고요.
카나리아 라는 나무는 특성상 뾰족하고 단단한 가시같은 부분이 엄청 많습니다.
저희 집에서도 키우고 있고 가지치기(잎 정리)할때마다 찔리면 매우 아프고 불쾌합니다.
또한 일반 나무처럼 가지가 있는것이 아니라서 목을매려 줄을 걸기가 거의 불가합니다.
나무를 옮겨심으려면 장비가 있어야 하고 장비에 줄을 묶어서 끌어 당깁니다. 이때 줄을 묶는것 자채도 남자 혼자 여간 힘든게 아닙니다.
여자 혼자 나무에 줄을 묶고 목을 매기가 과연 가능했을지 의문이네요.
설사 묶었다 해도 목맨 부분보다 가시에 찔리는 고통이 훨씬 더 컸을거라 생각이 됩니다.
해당 농원에는 관리가 안된 카나리아로 가득차 있습니다.
의문점이 많이 드는 사건이네요...
사진은 관리가 안된 카나리아 입니다.
그리고 관리가 좀 된 카나리아









































나무 전지할때 후드티를 입지 않습니다
바람막이 옷도 모자랑 분리되는 것으로 입습니다
사다리에서 떨어질때 후드티 모자가 나무가지에 걸리면 질식사 할 수 있습니다
뭔지 모르고 봤는데 숨이 안 쉬어지니 혀부터 나오더군요
그 아줌마 몸무게가 있어 떨어졌지만 멍든 것을 봤는데 근데 목맨 자욱과 다릅니다
앞 쇄골근처로 줄이 생기더군요
병원 모시고 튀었죠 그때 생각하면 정말
후드티가 목맴사하기 쉽지 않아요
아이들이 미끄럼틀에 걸려 질식사 하는 경우가 있어 후드티를 입히더라도 모자가 불리되는 것을 입히는 거에요
의문 투성이 이지 않나요?
1. 실종싯점과 신고싯점이 이틀이나 차이 나는것도 의문.
2. 실종신고 당시 경찰이 실종 종료를 허위로 해버린 사항.
3.일반인이 쉽게 접근하기도 힘든 식물을 키우는곳에가서 죽었다는게 더 이해 안되는데요.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하더라도
저런곳에 죽는다는게 말도 안되죠.
파고 들어가기도 힘든곳인걸요.
지네들끼리 쉬쉬하고 일이 더 커지고 은폐의혹 등등~
이미 경찰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시기를 지났는데 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시네요.
그리고 이런 현지인의 정보글조차도 쓰지 마라고요?
공산당입니까?
보기 싫으면 그냥 뒤로가기 누르세요.
그대신 옷이 너덜너덜해지고 피부에 긁힙니다
내국인이 제주도와서 똥을싸면 제주도가 욕먹는
기이한 현상
나무 전지할때 후드티를 입지 않습니다
바람막이 옷도 모자랑 분리되는 것으로 입습니다
사다리에서 떨어질때 후드티 모자가 나무가지에 걸리면 질식사 할 수 있습니다
뭔지 모르고 봤는데 숨이 안 쉬어지니 혀부터 나오더군요
그 아줌마 몸무게가 있어 떨어졌지만 멍든 것을 봤는데 근데 목맨 자욱과 다릅니다
앞 쇄골근처로 줄이 생기더군요
병원 모시고 튀었죠 그때 생각하면 정말
후드티가 목맴사하기 쉽지 않아요
아이들이 미끄럼틀에 걸려 질식사 하는 경우가 있어 후드티를 입히더라도 모자가 불리되는 것을 입히는 거에요
금팔찌 그대로 발견된걸로 봐서는
강도 강간 장기밀매 쪽 범죄로 인한 타살 아닌거같고
그냥 자살맞는듯
와 진짜 충성힘 대단하다 대단해.ㅋㅋㅋㅋㅋㅋㅋ
자살로 종결 지으려는 경찰..
그럼 애매하지.... 두고 봅시다.
예전에 의대생 물에 빠졌을때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의혹을 제기 했었습니까. 다들 안타까운 마음에 그랬겠지요. 지금은 분한 마음에 더 그럴것이고.
검찰은 유전무죄. 유권무죄. 김학의 얼굴이나 잘 알아보든가.
경찰가담사건으로 의심되는데 되도록 안가야죠.
보안수사권폐지 다음에 바로나온거니 뭔가 이상함
얼마 전에 주왕산 아이 실족사 사건도 당시에 의심가는게 한두가지가 아니라면서 부모가 일부러 방치하고 살해 한것 마냥 몰아갔는데 결국 실족사라 결론을 났잖아요. 조금 기다려 보시면 뭔가 결론이 나겠죠. 경찰에 대한 신뢰가 많이 떨어지는건 사실인데 지금 이 상황에서 조직 감싸기 수사가 나올거 같지는 않습니다.
다들 잘 아시겠지만 살다보면 정말 이게 말이되나? 싶을정도로 상식적이지 않은 일들도 많이 벌어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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