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기억은 안나네요... 좌우간 90년 초반부터 운전했는데 오래 하다 보니 오만 경우를 겪으면서 요령이 생기더라구요.
이런 디펜스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이 움찍할 여지를 주지 않으면 됩니다. 뭐라고 딱 집어서 말로 하긴 힘들지만.. 전후좌우 차들을 보다 보면 아, 저 차는 지금 가속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다. 하고 감이 딱딱 오더라구요. 그럴 때 잽싸게 지시등 켜면서 핸들 돌려서 들어가는겁니다. 지가 막고 싶어도 순간적인 발컨을 하기 힘든 상태라서 꼼짝 못하고 끼워주게 되지요
다들 그런 경험 잇으신가요?
앞차가 천천히 가서 추월하려고 옆차선으로 빠져서 추월하려는데 그순간부터 앞차도 밟더라구요..
같은 속도로 계속 가요.... 자기 앞으로 끼어들지 못하게 하려는 심보인것같은데..
왜 그러는지 모르겟네요.... 지 속도 맞춰서 그냥 계속 가면 될텐데.. 내가 무리하게 끼어들려는것도 아니고..
진짜 이런차 고속도로나 국도 2차선 이상 길에 종종 많이 보게 됩니다.. 사고방식 희안해요
다들 그런 경험 잇으신가요?
앞차가 천천히 가서 추월하려고 옆차선으로 빠져서 추월하려는데 그순간부터 앞차도 밟더라구요..
같은 속도로 계속 가요.... 자기 앞으로 끼어들지 못하게 하려는 심보인것같은데..
왜 그러는지 모르겟네요.... 지 속도 맞춰서 그냥 계속 가면 될텐데.. 내가 무리하게 끼어들려는것도 아니고..
진짜 이런차 고속도로나 국도 2차선 이상 길에 종종 많이 보게 됩니다.. 사고방식 희안해요
느긋느긋 가다가 추월하려고 2차로로 가면
속도 올려서 디펜스하고
앞으로 들어가서 달리면 똥침 놓으면서 달려옴
이런 디펜스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이 움찍할 여지를 주지 않으면 됩니다. 뭐라고 딱 집어서 말로 하긴 힘들지만.. 전후좌우 차들을 보다 보면 아, 저 차는 지금 가속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다. 하고 감이 딱딱 오더라구요. 그럴 때 잽싸게 지시등 켜면서 핸들 돌려서 들어가는겁니다. 지가 막고 싶어도 순간적인 발컨을 하기 힘든 상태라서 꼼짝 못하고 끼워주게 되지요
밀어서 코너 사이드에 대가리 박아 버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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