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복이는 세종이 장인에게 보낸 밀서를 대신 전달하다 철퇴에 머리를 맞아 죽은이의 아들이고, 그 편지가 자기 아버지와 많은 노복들을 살릴 수 있는 거라 믿었는데 몰살당함 그래서, 세종 때문에 아버지가 죽었다고 생각하면 십수년 넘게 변방에서 오랑캐들 수급을 베어내면서 살아남아 공을 세워 궁궐로 들어온거임.
오직 세종에게 복수하기 위해서 목숨을 건 사선을 넘어 자신의 힘으로 저기까지 온거임.
그런데 알고보니 세종은 백성을 살리는 선한 임금이고, 이방원의 농간으로 저리된것임 알게됨.
하지만, 억울하게 죽은 아버지가 눈에 밟혀 어진 임금인걸 알면서도 앙탈 부리는거임.
죽이고 싶지 않아졌지만, 아버지에 대한 원한이 너무 커서 자기를 설득시켜 달라고 앙탈 부리는거임.
세종은 그런 똘복의 마음을 잘 알기 때문에 미천한 종복임에도 자신의 백성이기에 진심을 다해서 설명하고 설득하는 장면임.
똘복이도 저렇게 전심을 다해 설득하는것 자체 만으로도 세종이 얼마나 백성을 사랑하는 성군임을 느끼고 있음.
그럼에도 그래도 비참하게 죽은 자기 아버지가 떠올라서 울고 있는거임.
하지만, 세종의 진심에 마음이 위로 받고, 그 고집을 세종이 높게 사 한글창제역사에 냉철한 시선으로 판단해줄
판관으로서 똘복을 마음에 정하게 됨.
아무리 자기가 옳다고 하여도 그 헛점과 잘못된 점을 냉철하게 비판해줄 사람으로 똘복이를 내정하고 있음.
그래서, 저 장면이 안 잊혀짐.
백성을 사랑하는 임금의 마음과 고통속에서도 그런 임금의 진면목을 깨닫고 철천지 원수가 미련없이 목숨 바칠 충신이 되는 순간의 명장면임.
이 논리라면 625를 일으킨 공산당이 정당하다는 해석인가? 그들이 주장하는 민주주의는 무엇인가? 그들이 추구하고 이루고자 하는 것이 사회주의 인가 아니면 공산주의 인가? 우민정책을 논하기 전에 사회주의 든 공산주의든 그들이 추구하는 것 또한 선동을 통한 국민을 갈라치기 하고 본인들이 기득권을 독점하려고 하는데 우민정책과 무엇이 다른가?
행복한삶을위해 26.08.26 07:38 신고@다시칸 내가 보기엔 한자리 줄지 알았는데 안줘서 그런거 같아요..국민 목소리가 이잼이 윤석렬과 비슷하다 입니까? 그리고 김민석당대표는 어디 국짐사람 입니까? 그리고 민주당이 대통령과 한마음 한뜻으로 가는게 맞을까요? 대통령과 달리 가는게 맞을까요? .........................
역사를 배우는 이유는 과거 기록을 그냥 읽어보기 위함일까요? 아니면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자료이자 교훈으로 삼기 위해서 일까요?
과거에 발생한 일은 절대로 고치거나 뒤집을 수는 없지만, 그렇대고 해서, 당시에는 어쩔 수 없었다고만 생각
해야 할까요? 역사는 시대에 따라 다시 해석되고 평가되는 거라고 봅니다.
훈민정음 창제 이후에는 《천자문》에 한자의 뜻을 한글로 적어 읽는 방식이 확산되며, 한문 교육이 한층 수월해졌다는 설명이 확인됩니다.
=디지털한글박물관
+1
또한 훈민정음 이후에는 《천자문》을 포함해 한자 학습서들이 계속 간행되어 국문 보급에 기여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국가유산청
훈민정음 이전과 이후 천자문
검색 결과에서는 훈민정음 이전에는 한자 뜻을 필기할 수 없어서 한문 교육이 어렵다는 전제와, 훈민정음 이후에는 《천자문》에 한자의 뜻을 한글로 적을 수 있게 되어 교육 효과가 올라갔다는 서술이 제시됩니다.
=디지털한글박물관
@한방쌔리
그래서?세종이 훈민정음을 창제한목적이
일반백성들이 건방지게 양반이쓰는 한자를
함부로 배워쓸까봐 평민전용 문자를 따로만들었다?
일반 백성이 대국인 명나라와 서로 문자로소통하면
양반과 지배층의 기득권이 위협받고
상하관계가 어지러워지니
기득권 양반과 국사에는 고급문자 한자를쓰고
천한백성과 아녀자들은 언문 이거나써라~
하고던져준거다?
그게 훈민정음의 창제목적이다?
아니면?당시 문화.경제.과학의 선진국 명나라를 통한
세계의 교역과 소통을 모두포기하고
한반도의 고립언어 고립문자를 전백성이사용함으로
조선을 완전한 폐쇄국가로 만드는게 목적이였나?
당시 한자를 능숙히 쓸줄안다면 중국.여진.몽골.일본
대부분의 아시아 중동국가와 소통이 가능했지만
그걸 다 포기하고 고립문자나 쓰면서
우리끼리살자고? 그게 세종의 목적?
@뭔닉넴 무식한 사람은 본인 소개인가요?
애초에 훈민정음 서문이 우리나라 말이 중국과 달라서 서로 통하지 않아서 새로 만든다고 써있는데
님 주장 대로면 중국과 다르다는 말이 서문에 왜 있죠??
님이 주장하는 발음 기호는 그 당시 양반이 세종 사후 보급을 안하면서 주장하던 말입니다.
저시대는 글이 힘이지만 지금은 법이 힘임!!
법이 어렵게 만들어진건 기득권들이 이용하기 편리해 지기 위해서임!!!!
간단하게 만드려면 얼마든지 만들수있지만 절대 그렇게 바꾸지않음..왜냐? 돈있는 사람들만 법기술자를 통해 자기들의 입에맛게 이용해야되거든..
이제 ai가 발전할수록 그틀도 께질꺼임..
왜 높으신 양반들이 글자를 그렇게 반대했는지를
=> 왜 높으신 양반들이 "용산공원"에 아파트를 짓는것에 반대 하는지......
그것을 반대해야 더 큰 이득을 얻게 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하는게 맞겠죠!
그래서 용산공원에 2030이 거주할 수 있는 영구임대주택을 10만호를 지어야 합니다.
그래야 힘든 2030세대들이 자리를 잡을수 있는 근간이 마련될 것 입니다.
국민들을 우매하게 만드는 정책.
민족반역자들이 6.25 전쟁 후 본인들에게 향하는 화살을 돌리기위해 빨갱이를 외침.
국민은 절대 다수이기에 한목소리를 낼때 제일 무섭습니다.
내부분열을 일으키는 사람은 사지를 찢어야 합니다.
저 때라면 만인지상 앞에 함부로 머리들고 얘기할 수 있는 양반도 없었음
글 배울래 안배울래?
오직 세종에게 복수하기 위해서 목숨을 건 사선을 넘어 자신의 힘으로 저기까지 온거임.
그런데 알고보니 세종은 백성을 살리는 선한 임금이고, 이방원의 농간으로 저리된것임 알게됨.
하지만, 억울하게 죽은 아버지가 눈에 밟혀 어진 임금인걸 알면서도 앙탈 부리는거임.
죽이고 싶지 않아졌지만, 아버지에 대한 원한이 너무 커서 자기를 설득시켜 달라고 앙탈 부리는거임.
세종은 그런 똘복의 마음을 잘 알기 때문에 미천한 종복임에도 자신의 백성이기에 진심을 다해서 설명하고 설득하는 장면임.
똘복이도 저렇게 전심을 다해 설득하는것 자체 만으로도 세종이 얼마나 백성을 사랑하는 성군임을 느끼고 있음.
그럼에도 그래도 비참하게 죽은 자기 아버지가 떠올라서 울고 있는거임.
하지만, 세종의 진심에 마음이 위로 받고, 그 고집을 세종이 높게 사 한글창제역사에 냉철한 시선으로 판단해줄
판관으로서 똘복을 마음에 정하게 됨.
아무리 자기가 옳다고 하여도 그 헛점과 잘못된 점을 냉철하게 비판해줄 사람으로 똘복이를 내정하고 있음.
그래서, 저 장면이 안 잊혀짐.
백성을 사랑하는 임금의 마음과 고통속에서도 그런 임금의 진면목을 깨닫고 철천지 원수가 미련없이 목숨 바칠 충신이 되는 순간의 명장면임.
명언 인줄 아뢰옵니다!!
눈에보이지않는 계층을 나누는건
전문직들 관련 용어들보면 아직도 글이 계층을 나누는거 같아요
국민들을 우매하게 만드는 정책.
민족반역자들이 6.25 전쟁 후 본인들에게 향하는 화살을 돌리기위해 빨갱이를 외침.
국민은 절대 다수이기에 한목소리를 낼때 제일 무섭습니다.
내부분열을 일으키는 사람은 사지를 찢어야 합니다.
유시민이 내부분열자??
아니지요~~~
유시민스피커의 반향이 절대다수의 국민의 목소리이지요..다만 그가 총대메고 전면에 나서는것이고,국민은 공감대를 이루며 그의발언에 열광하고 환호하며 지지하는것!!..그럼 내부분열을 넘어 정권분열을 하는건 누구??..이재명대통령 아닌가요??..
'난, 민주당을 지지하는데 넌, 국힘을 지지하니 우리는 싸워야 한다.'이러면 안되고,
정책을 따라가야 하는 국민이라면, 나라를 잘 운영하는 당을 지지해야 합니다.
왜 국민들이 싸웁니까. 싸움은 정치가가 하고, 국민은 정치가를 잘 뽑으면 됩니다.
민족반역자들이 6.25 전쟁 후 본인들에게 향하는 화살을 돌리기위해 빨갱이를 외침.
이 워딩이 진짜에요??
경상도 전라도 싸울이유가 없는데 야구때문에 지역감정 이용해서 편가르기하고
보배에서 대구욕하고 전라도 욕하는사람들 그런사람들이니까 똑똑한사람들은 지역감정 조장하는 거지새끼들한테 선동당하지 마시길 바래요
그것이 시대의 한계이다. 조선시대 27대 왕들이 모두 그러했고, 결국 고종 때 나라를 말아 먹는다.
지금 결과가 보이지않는다해도 가치있는것은 해를 거듭할수록 진해지는 법!!
인간은 그리 살고 그렇게 살아가야 합니다!!
진보적 인문학적 가치관위에서 말입니다~
자료이자 교훈으로 삼기 위해서 일까요?
과거에 발생한 일은 절대로 고치거나 뒤집을 수는 없지만, 그렇대고 해서, 당시에는 어쩔 수 없었다고만 생각
해야 할까요? 역사는 시대에 따라 다시 해석되고 평가되는 거라고 봅니다.
세종은 한자를 없에고 한글을 보급시키려한게아님
한글 한자를 병행시키려 한것도아님
국사의 모든문서가 한자인데
평민전용으로 한글을 배포하면
한자사용 양반/한글사용 평민 의 계층분리가
더 고착화 심화되는것임
훈민정음=은 민(백성)을 훈(교육하기위한)
정(바른) 음(소리)임
즉 훈민정음의 목적은 한문자에 주석으로 쓰기위한
발음기호의 목적이였음
그래서 =어리석은자도 일주일만 연습하면
글을깨우칠수있다 라는 설명이 붙어있는것임
다시말해 한자책만 가지고서는 뭐가뭔지 모르지만
그 한자문 밑에 훈민정음으로 주석을달아놓음으로
의지가있다면 혼자서도 글(한자의 음과뜻)을
깨우칠수있다 그뜻인것임
2 ro ke sseo do han gug mal 2 e yo
무식은 죄일수도있음
훈민정음 창제 이후에는 《천자문》에 한자의 뜻을 한글로 적어 읽는 방식이 확산되며, 한문 교육이 한층 수월해졌다는 설명이 확인됩니다.
=디지털한글박물관
+1
또한 훈민정음 이후에는 《천자문》을 포함해 한자 학습서들이 계속 간행되어 국문 보급에 기여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국가유산청
훈민정음 이전과 이후 천자문
검색 결과에서는 훈민정음 이전에는 한자 뜻을 필기할 수 없어서 한문 교육이 어렵다는 전제와, 훈민정음 이후에는 《천자문》에 한자의 뜻을 한글로 적을 수 있게 되어 교육 효과가 올라갔다는 서술이 제시됩니다.
=디지털한글박물관
그래서?세종이 훈민정음을 창제한목적이
일반백성들이 건방지게 양반이쓰는 한자를
함부로 배워쓸까봐 평민전용 문자를 따로만들었다?
일반 백성이 대국인 명나라와 서로 문자로소통하면
양반과 지배층의 기득권이 위협받고
상하관계가 어지러워지니
기득권 양반과 국사에는 고급문자 한자를쓰고
천한백성과 아녀자들은 언문 이거나써라~
하고던져준거다?
그게 훈민정음의 창제목적이다?
아니면?당시 문화.경제.과학의 선진국 명나라를 통한
세계의 교역과 소통을 모두포기하고
한반도의 고립언어 고립문자를 전백성이사용함으로
조선을 완전한 폐쇄국가로 만드는게 목적이였나?
당시 한자를 능숙히 쓸줄안다면 중국.여진.몽골.일본
대부분의 아시아 중동국가와 소통이 가능했지만
그걸 다 포기하고 고립문자나 쓰면서
우리끼리살자고? 그게 세종의 목적?
애초에 훈민정음 서문이 우리나라 말이 중국과 달라서 서로 통하지 않아서 새로 만든다고 써있는데
님 주장 대로면 중국과 다르다는 말이 서문에 왜 있죠??
님이 주장하는 발음 기호는 그 당시 양반이 세종 사후 보급을 안하면서 주장하던 말입니다.
잼나게 봤습죠
우매한 국민들이 정치에 관심을 가지면 권력자들이 피곤하니까
유시민은 민주시민 편임
존중해주면 강약약강으로 설칠테고..
노통 학력으로 비죽거리는 시민면상 동영상 함 봐.
조선시대는 법률적으로 양천제라서 천민들은 납세, 군역을 안함
햇빛 강하니 나가지말고 비오면 빨래하지마
이걸 우리는 지금 이렇게 적어야 됩니나
太陽光强烈 外出嚴禁, 雨天時 洗濯禁止
사람들이 글만보고도 알아보겠죠
하지만 한글로적으면?
아무도 모르는 원시부족 문자일뿐이죠?
임진란때 이순신장군과 명나라장수도
언어가 통하지않아 필담으로 통했다합니다
만약 세종이 한자를 폐기했으면
그마저도 할수없었겠죠?
한글이 원시부족 문자고 , 그럼 한문을 해야한다고? 진짜 대박이다...와 눈으로 이걸 보네
The sun is strong, so don’t go outside, and if it rains, don’t do the laundry
이것도 그말과 뜻이 우리와달라 통하지 아니할제
이글을 배우려하지말고 26자 언문으로 대체하자할건가?
당시 한문은 지금 영어보다 더절대적인 영향력이였음
참~ㅅㅂ 무식한ㅅㄲ들 한둘이아니구만~
그렇게 언년이를 찾아 떠났다는...........
내용에 집중이 안된다;;
노예근성을 가르친게
일제넘들이 아닌
조선시대 친일 사대부 양반들이
일제넘들에게
전수한 방법 이라지요?
잘해주면
조선인들 버릇 나빠진다면서,,,
개인적으로 세종대왕 등 왕 역할로는 한석규씨를 능가하는 분을 본적이 없는것 같네요.
법이 어렵게 만들어진건 기득권들이 이용하기 편리해 지기 위해서임!!!!
간단하게 만드려면 얼마든지 만들수있지만 절대 그렇게 바꾸지않음..왜냐? 돈있는 사람들만 법기술자를 통해 자기들의 입에맛게 이용해야되거든..
이제 ai가 발전할수록 그틀도 께질꺼임..
그런데 노비는 백성이 아니었음. 세종께선 노비종모법으로 양반의 부를 지켜주셨고, 노비를 폭발적으로 생산시켰음.
왕권 강화를 위해 부민고소법도 만들었습니다.
=> 왜 높으신 양반들이 "용산공원"에 아파트를 짓는것에 반대 하는지......
그것을 반대해야 더 큰 이득을 얻게 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하는게 맞겠죠!
그래서 용산공원에 2030이 거주할 수 있는 영구임대주택을 10만호를 지어야 합니다.
그래야 힘든 2030세대들이 자리를 잡을수 있는 근간이 마련될 것 입니다.
개천에서 용나는거 싫어함.
그래서 이재명대통령님 싫어하는 것임
이 분은 평론가의 탈을 벗고 당당하게 정치를 하고 국민의 판단을 받으세요. 자신의 영향력을 이용하는 내부분열 갈라치기는 그만!
공익을 추구하는 대통령을 누구를 위해 비난하고 모함한다는 말입니까?
똑바로 보시기 바랍니다.
국민들의 지식이 낮아서 발전 못하고 있는 나라.캄보디아.
캄보디아는 지식인들 학살하고 학교를 없애버리는등 우민화정책으로 국민들을 복종만 알게끔 만든 대표적인 나라.
글이든 뭐든 국민들이 알고 깨우쳐야 나라가 발전하고 국민들의 생활도 나아지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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