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다니는 스텝들만 몇명인데... 처음 가는 장소에 미리 카메라가 설치되어있어, 입구에 들어오는 모습이 촬영되고, 뭘 즉석에서 해먹겠다고 냉장고를 열었는데, 카메라가 냉장고 안에서 밖을 향해 얼굴을 찍는 구조로 화면을 내보는데, 이런걸 다 보고도 아직도 예능이 리얼리티라고 믿는 사람들이 있음...
카메라 다 셋팅이 되어있다는건 미리 장소를 섭외했다는 소리... 길가다가 우연히 만난 시민들도 섭외된 인물들인 경우가 많음.. 특히 지역 특산품같은걸 같이 먹고, 뭘 같이 하고, 설명을 아주 잘해주는 사람들은 대부분 미리 섭외한 사람들임..
언제든지 즉흥여행을 갈 수 있다는 건 사회적 성공을 뜻하니 이로써 멋진 나를 보여주겠다는 건데
미리 부킹된 숙소와 차량, 운전면허, 3시간만 자야하는 일정 그리고 비행기시간이 시시각각 다가오지만 말을 타며 여유를 즐기던 것들은 타인들의 노력과 봉사 위에서 이뤄진 것.
그렇게 틈이 나면 여행을 가는 것이 자신이 찾은 진정 좋아하는 것이라는데 쉼없는 경주마가 된 것 같은 모습.
자신의 진짜 삶은 없고 트렌드에 집착하며 타인에게 보여주기위한 삶이 되어버린 것인데 이런게 진정 나를 위한 것인지 실제 마음은 공허할듯.
무한도전 , 1박2일 시즌1 다시 부활 시켜라!!!!!!
감춰질줄 알았냐
무한도전 , 1박2일 시즌1 다시 부활 시켜라!!!!!!
감춰질줄 알았냐
카메라 다 셋팅이 되어있다는건 미리 장소를 섭외했다는 소리... 길가다가 우연히 만난 시민들도 섭외된 인물들인 경우가 많음.. 특히 지역 특산품같은걸 같이 먹고, 뭘 같이 하고, 설명을 아주 잘해주는 사람들은 대부분 미리 섭외한 사람들임..
국민을 개돼지로보니
걸려도 니네가 뭘할수있는데 풉 ㅋㅋ 이러는데
보지마
양심냉장고
느낌표
1박 2일 쫄쫄이시절
그런거임돠,,,
그래서 요즘은 예능을 잘안봐유...;;
쵤영 가능하게 행정지우너으로 렌트카부터 다 되게 해준건 협찬으로 안보는듯~
오직 돈만 협찬인듯~~
다음 마라톤 계획은?
기안은 흥하라네 ㅋ
제작진은 안가나
첨부터 말이 안되는설정인데
전현무 좋아하시는 분? ->반대 눌러보세요
비호감이다 ->찬성 눌러보세요
미리 부킹된 숙소와 차량, 운전면허, 3시간만 자야하는 일정 그리고 비행기시간이 시시각각 다가오지만 말을 타며 여유를 즐기던 것들은 타인들의 노력과 봉사 위에서 이뤄진 것.
그렇게 틈이 나면 여행을 가는 것이 자신이 찾은 진정 좋아하는 것이라는데 쉼없는 경주마가 된 것 같은 모습.
자신의 진짜 삶은 없고 트렌드에 집착하며 타인에게 보여주기위한 삶이 되어버린 것인데 이런게 진정 나를 위한 것인지 실제 마음은 공허할듯.
그런데 왜 이렇게 많이 나오는지...
왜 요즘 저런 방송이 느는건데?
그리고 현지에서 로드 매니저 통역 등도 있어야함
그냥 식상한건지 그닥 땡기지가 않아요
어느 순간 자랑질로 시작해 자랑질로 끝남
변질되어서 이젠 노잼
0.01%는 대본 여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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