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퍼온 글 같아서 세세히 적지는 않겠지만, 뺨 때리는것도 조심하세요. 선생님이 신고하면 경찰서로 넘어가서 송치되면 아동학대로 재판 갑니다.
부모가 잘해주던 말건 15세쯤되면 방향이 나옵니다. 부모 영향도 있겠지만, 자식 빗나간 책임을 너무 부모한테 몰지 말아요. 그럼 학교에서 사고치면 다 선생 책임입니까? 누구보다 상처는 부모가 받아요.
그리고 저는 아침마다 남자애 두놈 데리고 자전거 타러 2시간정도 나가고, 같이 캐치볼도 하고, 저녁에는 애들 하는 게임 같이 해요. 적당히 져주고 아예 몰아쳐서 끝까지 이기기도 하고, 7살짜리랑 체스둬봤어요? 이건 지맘대로지만 같이 하고, 7살 짜리랑 대형 부루마불도 합니다.
이러고 보니까 좋은 아빠같은데 사실 그렇지도 않네요...큰놈은 10살이에요. 4살때부터 같이 킥보드 타고 다녔어요 ㅎㅎ큰놈은 작은놈보다 더 많은 추억이 있어요.
저럴수 있어요 제 선배는 작은애가 중학교부터 사고치고
고등학교 가자마자 자퇴 하고 지 맘대로 사는데 20넘은
지금도 여기저기 사고치고 난리도 아니예요 그동안 합의금 외 들어간 돈만 5억이상 깨졌어요 선배나 형수나 이젠
없는 자식이라 생각하고 산지 오래 됐구요 저 부모 맘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그리고 저는 아침마다 남자애 두놈 데리고 자전거 타러 2시간정도 나가고, 같이 캐치볼도 하고, 저녁에는 애들 하는 게임 같이 해요. 적당히 져주고 아예 몰아쳐서 끝까지 이기기도 하고, 7살짜리랑 체스둬봤어요? 이건 지맘대로지만 같이 하고, 7살 짜리랑 대형 부루마불도 합니다.
이러고 보니까 좋은 아빠같은데 사실 그렇지도 않네요...큰놈은 10살이에요. 4살때부터 같이 킥보드 타고 다녔어요 ㅎㅎ큰놈은 작은놈보다 더 많은 추억이 있어요.
어디서 퍼온 글 같아서 세세히 적지는 않겠지만, 뺨 때리는것도 조심하세요. 선생님이 신고하면 경찰서로 넘어가서 송치되면 아동학대로 재판 갑니다.
부모가 잘해주던 말건 15세쯤되면 방향이 나옵니다. 부모 영향도 있겠지만, 자식 빗나간 책임을 너무 부모한테 몰지 말아요. 그럼 학교에서 사고치면 다 선생 책임입니까? 누구보다 상처는 부모가 받아요.
자식들은 3~5살까지 할 수 있는 모든 효도를 다 한다고 들었네요... 그 몇년의 효도로 성인이 될 때까지 보살핌을 받는 값을 다 했다고... 그랬던 것 같아요. 사실 중 3 딸을 키우고 있지만, 딸이 어릴적만 생각하지 요즘 쌜쌜맞게 대하는 건 생각도 안해요. 그저 어렸을 때, 그 때 참 이쁘고, 귀엽고, 사랑스러웠던 기억만 하면 그래도 웃음이 한가득... 그래서 어릴적에 사진을 그렇게 많이 찍어 놓은 걸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애 안키워본 사람들이나 가정교육 운운하는 거지요.나이 60을 바라볼 때까지 애들 키우고 주변 애들 조카들 크는 거 보면.. 결론은 인성은 타고나는 것과 주변 환경이 큽니다. 아이들은 주변 환경에서 가장 영향을 많이 받아요. 부모 선생 다 필요없어요. 이제는 온라인까지..
아이 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저는 아들 셋이라서 아들중에 저럴까봐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사춘기 조짐이 올 때 아내와 고민하며 결정한게
무조건 1주일에 한번은 아빠랑 데이트 하는 날로 잡았죠.
첫째, 둘째를 거의 1년간 그렇게 했습니다.
가서 뭐 특별한 얘기 안 합니다. 그냥 맛난 거 사주는 날이죠.
애들은 맛난 거 먹는다고 그날을 기다립니다. 아들은 잘 먹이면 거의 무조건 좋아합니다.
그러다 보니 사춘기 돼서도 아빠를 좋아합니다. 밥사달라고 먼저 얘기 하기도하구요.
게임하고 싶어하면 엄마 몰래 현질도 해줍니다. 집안에 내편이 있어야 집에 있고 싶어지죠.
이젠 셋째가 사춘기가 시작되려 해서 일주일에 한번씩 보고 있습니다. ㅎㅎ
저것도 심했지만 내 친구의 친구얘기임...난 누군지 모르는데 하여튼 더럽게 말도 안들어서 훈육차원에서 초딩때 손을 댔나봄...바로 경찰불렀다함...여기서부터 대박인게 처음엔 잘 마무리됐는데 다음에 또 훈육을했는데 또 경찰을 부름...
나같으면 그냥 내자식아니다 생각하고 보육원에 보내버릴거 같음...
근데 부모자식간에 저런일이 있고 다른사람은 자매간에 저런일이 있었음
사춘기에는 부모와의 관계가 전같지 않고 갈등이 생길수 밖에 없는데 저 정도 수준이면 부모의 양육방식에 문제가 있었다는 거지...
원래부터 나쁜아이는 없다 나쁜아이가 된데에는 이유가 분명 있을거다
특히 부모의 말과 행동이 다르고 부모는 자기말처럼 행동하지 않으면서 아이에게 부모말을 따르도록 강요할때 사춘기 아이들은 반감을 가질수 밖에 없다 그러면 대화가 단절되고 오해가 쌓이는것
...
중간쯤..남들 다 가지닌깐, 우리도 가지는게 좋지않을까라 적어놓셨는데..
남들이죄다, 8층서 떨어져 숨을거두면 본인부부들도 그현장보고 즉시 따라떨어져 숨들 거둘껀지요??
참고로,지금같이 최고 최강 고물가시대에, 진짜 없는사람들 그 어떤거라도 따라했다가는 즉시 코 베이는걸 넘어 신체까지 날라가버리는 지금현실에..
아무것도없는 흙수저 급 뱁새같은 일반부부들이..
최소재산들 90~ 100몇억이상 씩 가진 그런황새급 스타 연예인부부들이나 서울한남동에만 최소 집 20채이상씩 소유한 그런 고위공직자 부부들마~냥, 2명이상자녀들을 대책없이 쏴 놓아버리면..
늙어죽을때 까지, 다리가 갈기갈기 찢어져가는 고통넘어 산산조각 됩니다..!
진짜 생각 잘들하시고..자녀계획이란걸 해야죠,진짜 요즘같은 시국엔..
딩크?!!!..
전혀진짜로 절.대.적으로 나쁜것만은 아닙니다요~!...
대체로 성격이 온화한 사람들임.
어릴때 너무 회초리를 안든듯..
부모가 잘해주던 말건 15세쯤되면 방향이 나옵니다. 부모 영향도 있겠지만, 자식 빗나간 책임을 너무 부모한테 몰지 말아요. 그럼 학교에서 사고치면 다 선생 책임입니까? 누구보다 상처는 부모가 받아요.
저는 민폐끼치는거랑 규칙어기는거 욕하는거 안참고 바로 참교육시전합니다. 혹시라도 중고등학교때 애들한테 안지려고 헬스도 합니다
그리고 저는 아침마다 남자애 두놈 데리고 자전거 타러 2시간정도 나가고, 같이 캐치볼도 하고, 저녁에는 애들 하는 게임 같이 해요. 적당히 져주고 아예 몰아쳐서 끝까지 이기기도 하고, 7살짜리랑 체스둬봤어요? 이건 지맘대로지만 같이 하고, 7살 짜리랑 대형 부루마불도 합니다.
이러고 보니까 좋은 아빠같은데 사실 그렇지도 않네요...큰놈은 10살이에요. 4살때부터 같이 킥보드 타고 다녔어요 ㅎㅎ큰놈은 작은놈보다 더 많은 추억이 있어요.
고등학교 가자마자 자퇴 하고 지 맘대로 사는데 20넘은
지금도 여기저기 사고치고 난리도 아니예요 그동안 합의금 외 들어간 돈만 5억이상 깨졌어요 선배나 형수나 이젠
없는 자식이라 생각하고 산지 오래 됐구요 저 부모 맘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조금은 도움이 되긴 해. 병원까지는 입원을 시켜줄테니
근데 딱 거기까지임. 그 이상은 바라면 안됨.
댓구 안하느니보다 못한
그래서 부모준비가 안된 사람들이 낳기만 하고 방치를 하니 어린나이에 미친놈들이 양성이 되는듯....
저 부모가 요즘 미친촉법들의 원산지군.....
대체로 성격이 온화한 사람들임.
어릴때 너무 회초리를 안든듯..
전 24살 19살 두 아이를 키우면서 취학전 체벌을 했고 취학 이후에는 모든 훈육을 말로 했습니다.
지금 아이들 걱정은 안하고 삽니다.
너무 오냐 오냐 키우니 애가 금쪽이 되는 거...
저는 민폐끼치는거랑 규칙어기는거 욕하는거 안참고 바로 참교육시전합니다. 혹시라도 중고등학교때 애들한테 안지려고 헬스도 합니다
그리고 저는 아침마다 남자애 두놈 데리고 자전거 타러 2시간정도 나가고, 같이 캐치볼도 하고, 저녁에는 애들 하는 게임 같이 해요. 적당히 져주고 아예 몰아쳐서 끝까지 이기기도 하고, 7살짜리랑 체스둬봤어요? 이건 지맘대로지만 같이 하고, 7살 짜리랑 대형 부루마불도 합니다.
이러고 보니까 좋은 아빠같은데 사실 그렇지도 않네요...큰놈은 10살이에요. 4살때부터 같이 킥보드 타고 다녔어요 ㅎㅎ큰놈은 작은놈보다 더 많은 추억이 있어요.
금쪽이는 초장에 존나 패던가 했으면 나오지 않을 확률이 높다는거죠.
애들의 성향이 무조건 랜덤이라면 부모의역할이 의미가 있나요??그냥 막장으로 존나 패던가 무관심하던가 알아서 될대로 되라는건 부모가 없어도 된다는거자나요?
내가 잘자랐다고 생각이 된다면 그건 부모님이 노력해준 영향이 일부 포함된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리고 자랑이라기 보단 나는 그만큼 노력한다입니다. 15살 된다고 부모한테 욕하면 그게 개새끼지 사람새끼는 아지자나요. 부모라고 자식한테 시발놈아. 개새끼야 죽여버린다. 이러지는 않자나요? 자식이 부모한테 욕하면 부모자식같 끝인거에요.
당신은 저런 노력을 해보고 지금 15살까지 키운 결과가 어떤데요?? 지금 결과는 당신탓이 아니고 남탓인가요?
무조건 랜덤이면 부모 역할이라는게 의미가 없죠
글 못읽어요??확률이 있다고 했지. 그렇다고 했어요?
본인새끼는 지금 그런다고 다른 집 새끼 문제는 부모탓 아니라고 하는 건 능지문제일까? 아니면 오만한 일반화일까?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지금 울집 고3,고1 애들 사춘기 크게 없이 잘지내고 있어요
부모가 잘해주던 말건 15세쯤되면 방향이 나옵니다. 부모 영향도 있겠지만, 자식 빗나간 책임을 너무 부모한테 몰지 말아요. 그럼 학교에서 사고치면 다 선생 책임입니까? 누구보다 상처는 부모가 받아요.
대학 졸업하면 뒤도 안 돌아보고 생활비, 용돈 끊으려구요.
그런데 아이가 왜 그렇게 되었는지 한번 생각해보심이..
그래서 사춘기 조짐이 올 때 아내와 고민하며 결정한게
무조건 1주일에 한번은 아빠랑 데이트 하는 날로 잡았죠.
첫째, 둘째를 거의 1년간 그렇게 했습니다.
가서 뭐 특별한 얘기 안 합니다. 그냥 맛난 거 사주는 날이죠.
애들은 맛난 거 먹는다고 그날을 기다립니다. 아들은 잘 먹이면 거의 무조건 좋아합니다.
그러다 보니 사춘기 돼서도 아빠를 좋아합니다. 밥사달라고 먼저 얘기 하기도하구요.
게임하고 싶어하면 엄마 몰래 현질도 해줍니다. 집안에 내편이 있어야 집에 있고 싶어지죠.
이젠 셋째가 사춘기가 시작되려 해서 일주일에 한번씩 보고 있습니다. ㅎㅎ
부모가 노력하면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아무 노력도 하지않고 다 키워봤냐 안키워봤쟈는
공부하지 않고 나중에 성적이 좋냐 안좋냐를 따지는 꼴이라고 생각해요
내가 노력하고 나중에 그 결과를 지켜봐야죠
서오 대화를 더 해야할듯
나같으면 그냥 내자식아니다 생각하고 보육원에 보내버릴거 같음...
근데 부모자식간에 저런일이 있고 다른사람은 자매간에 저런일이 있었음
이러니 자식들이 그모양인거여
본인들 반성은 없고 그냥 탓탓탓
나는 잘했는데 자식이 혼자 저렇게 됬다...우끼고 자빠졌네...
중2 중1 아들들 사춘기와서 나도 고민중인데...그나마 나은게 아가때부터 같이 놀고 이야기하고 논 기억이 있어서 아빠를 어려워하고 피하려고 안함
그래도 사춘기는 빡심..에휴 ㅋㅋㅋ
연금으로 운용 해야지
안그럼 저딴새끼는 그 돈 달라고 줄때까지 깽판 칠 놈임
원래부터 나쁜아이는 없다 나쁜아이가 된데에는 이유가 분명 있을거다
특히 부모의 말과 행동이 다르고 부모는 자기말처럼 행동하지 않으면서 아이에게 부모말을 따르도록 강요할때 사춘기 아이들은 반감을 가질수 밖에 없다 그러면 대화가 단절되고 오해가 쌓이는것
중간쯤..남들 다 가지닌깐, 우리도 가지는게 좋지않을까라 적어놓셨는데..
남들이죄다, 8층서 떨어져 숨을거두면 본인부부들도 그현장보고 즉시 따라떨어져 숨들 거둘껀지요??
참고로,지금같이 최고 최강 고물가시대에, 진짜 없는사람들 그 어떤거라도 따라했다가는 즉시 코 베이는걸 넘어 신체까지 날라가버리는 지금현실에..
아무것도없는 흙수저 급 뱁새같은 일반부부들이..
최소재산들 90~ 100몇억이상 씩 가진 그런황새급 스타 연예인부부들이나 서울한남동에만 최소 집 20채이상씩 소유한 그런 고위공직자 부부들마~냥, 2명이상자녀들을 대책없이 쏴 놓아버리면..
늙어죽을때 까지, 다리가 갈기갈기 찢어져가는 고통넘어 산산조각 됩니다..!
진짜 생각 잘들하시고..자녀계획이란걸 해야죠,진짜 요즘같은 시국엔..
딩크?!!!..
전혀진짜로 절.대.적으로 나쁜것만은 아닙니다요~!...
지극히 계산적이고 이기적인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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