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환 전부 재사용 합니다.
그래서 예전보다가 가격이 엄청 내렸습니다.
예전에 20만원씩 햇는데
지금은 8만원 하는데도 있슴.
이게 반 이상이 조화고 전부 재사용 하기 때문에 가능함,
장례식장과 계약을 한 업체가 다 가지고 감,
아무나 가지고 못갑니다.
장례식장에서 얼마나 눈탱이 치고,
여기저기서 리베이트 받고,
완전 꾼들 입니다.
에효,,
이거 한번 국가적인 차원에서 전수조사 좀 했으면,,,
장례 한번 치르고 나면 토나와요,
금액이 손님 좀 있으면 장례비와 식비 합쳐서 억대 나옵니다.
장례식장 가보면 배달온지 하루된 꽃이 우수수 떨어지는건 거의 재탕 3탕한거였어요
그때는 업체에서 발인날 아침에 개당 몇만원씩 상주나 장례식장에 돈을주고 사갔어요
근런데 민원이 많이 발생하자 법으로 제제되면서 꽃은 폐기하고 틀하고 오아시스(꽃 꼽는 스펀지) 는 재사용 하죠
업자들은 그것도 돈주고 사야하니까요
시든꽃 몇개 제거하고 싱싱한걸로 갈아채워서 납품
그거 안하고 3-5만원짜리 화환 배달이 안됩니다
배달비만해도 ㅋ
꽃집하던 동창이 알려주더군요
재생 화환 아닌건 요즘 15가 기본 가격일겁니다
그리고 화환 리본에 보면 요즘 정품인정 마크도 붙여 주는곳 많아요
재활용 안했다는 표시~~~~~
장례식장에 몇천씩 찔러주더군요
생화도 손보고 재사용
그래서 예전보다가 가격이 엄청 내렸습니다.
예전에 20만원씩 햇는데
지금은 8만원 하는데도 있슴.
이게 반 이상이 조화고 전부 재사용 하기 때문에 가능함,
장례식장과 계약을 한 업체가 다 가지고 감,
아무나 가지고 못갑니다.
장례식장에서 얼마나 눈탱이 치고,
여기저기서 리베이트 받고,
완전 꾼들 입니다.
에효,,
이거 한번 국가적인 차원에서 전수조사 좀 했으면,,,
장례 한번 치르고 나면 토나와요,
금액이 손님 좀 있으면 장례비와 식비 합쳐서 억대 나옵니다.
저러니 장례식도 간소화 하는거지
가족끼리 장례 치르는게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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