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란씨인지 바로 확인이 어려울정도로 부패가 진행되었는데 부검도 안한 상황에서 자살로 판명을 했다는게 석연치 안네요. 그리고 상식적으로 어두운데 더 어두운 야자숲으로 들어가서 자살한다는게 맞나 싶습니다. 그리고 아무도 발견 못하는곳에. 저정도 인적이 드문곳이라면 차라리 발견되기 쉬운곳을 택하고 유서도 적었을꺼 같은데요. 어려운 선택을 했을까요. 프로파일러는 아실껍니다. 그 상황이 얼마나 상식적인지 않은지를..무서워서라도 더 깊게 안들어갔을 그 숲을...
이 븅신들은 CSI도 안봤나보네
자크마욜이 좆같은 인도 라는말을 믿겠다
이 븅신들은 CSI도 안봤나보네
이럴 꺼면 첨 부터 실종사건 수사를 제대로 처 하던가
개 또라이 견찰 새끼들이네 이거 시바
지들이 뭔 검사인줄 아나봐? 대충 주둥이 털면 넘어갈꺼 같은가 보지?
자크마욜이 좆같은 인도 라는말을 믿겠다
모든범죄는 알아서..해결하시길 바랍니다...
각자도생...ㅋ
이불밖은 위험해
파보자
대통령의 명으로라도 더 파보자
정신 못차리고 말귀 못알아 들으면 몽둥이나 살처분 말고 답이 있나.
시체썩은 냄새를 맡은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게......
의문투성이.....제발 진상규명 제대로 하길....
에라이 경찰아..
고인과 유족분들께 부끄럽고 미안하지도 않지?
12시간 근무시간 중 실근무 5시간 근무하고 14만 원 받아 먹는 '꿀빠는 고수익 알바'인데 뭐.
적당히 근무하는 척 하고 돈만 받으면 장땡 아니냐고.
그치??
자살하는 사람은 일반인과 달라.
경찰이 잘못은 했지만..아닌건 아닌거다.
제 기억이 잘못된건가...?
결찰은 주둥이 닫고 침묵했어야 한다.
이래야 순사나으리 짭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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