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까리기름 얼마나 큰 역사적 사건이고, 그로인해 무엇이 좋아졌으며, 어떻게 발전했는지 설명해보라면 절대 설명 못하는 사람이 대부분.
그냥 518 때문에 민주주의가 완성됐다. 이런식으로 끝냄.
이게 세뇌고 주입인거임. 그래서 성역인거고
역사는 토론으로 완성되는것인데 토론 자체를 거부하는게 518임.
왜? 성역이니까 건드리면 안되고 새로운 사실 또는 반대 주장이 더 설득력이 있을 경우 자신들의 입지가 줄어들기에 원천봉쇄 하는거임.
당신이 말하는 군대가서 미쳐 돌아온 청년, 고문받고 폐인된 대학생은
일반 국민이 광주에 살던적이 없다면 당연히 볼 기회가 없는게 사실임.
그럼 반대로 미쳐 돌아온 청년, 폐인이 된 대학생이 정말 정부에 끌려가서 그렇게 됐다는 사실도 확실하지 않은거임.
그럼 그런것들에 대한 진실된 토론이나 사실확인이 필요한건데
그걸 그냥 뭉뚱그려 그랬대... 로 밀어붙임.
지나가는 여대생의 유방을 도려내고, 임산부의 배를 갈라 아이를 꺼내 죽였다는 소리
아무런 근거도 없이 오로지 그랬대... ㅉㅉㅉ
@구리구리밤 1970~1980년대 당시를 살았던 사람들은 그 시절이 가장 살기 좋았다고 하던 사람들이 훨씬 많음.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의 성과를 온전히 경험했던 사람들은 얼마나 나라가 발전했는지를 몸소 체험 할 수 있는 사람들이었지.
당신이 태극기부대라고 비아냥 거리는 나이 든 사람들이 그때 당시 20대, 30대, 40대로
사회를 발전시키고 이끌어가던 세대였고 그 시절이 살기 좋았다고 하는 사람들이야.
그리고 전두환, 노태우 시절에 유치하고 준비한 88 올림픽을 계기로 국가위상이 올라가고 사회 인프라도 엄청난 발전이 됐음. 이거 부정할래?
그런데 호남 사람들은 전부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를 악마화 해.
웃기지 않니?
어찌보면 518은 결국 실패한 시위야.
왜? 전두환에 의해 진압 됐으니까.
그리고 518 이후로 전두환 정부에서 딱히 달라진것도 없단말이지.
그런데 무슨... 518을 계기로 민주화가 됐고 내가 지금 댓글을 자유롭게 쓰고 있고... ㅉㅉㅉ
더욱 결정적으로 그 당시에는 광주에서만 시위가 이루어졌던게 아니라 이미 서울 이외의 전 지역에서 유신반대 시위는 있었는데 오로지 광주 518로 인해서 민주주의가 이뤄졌다고 말하는게 정말 어이가 없고 우스울 뿐인거임.
그리고 니가 몇살인지는 모르겠지만.
박정희 - 전두환 - 노태우 - 김영삼으로 이어지는 보수정부 시절에 너는 자유가 없었니?
니가 하고 싶었던 것 중에 정부가 막아서 못한게 있어?
내 의견에 반론을 세우는건 환영인데
말도 안되는 욕지거리를 한다면 그냥 니 수준이 그정도 일 뿐인거야.
군사정권에 맞서 싸운 사람들은 광주보다 서울이 훨씬 더 많았습니다.
부산, 대구 등등 전국 거의 모든 대도시에서 시위를 했어요.
그런데 왜 광주사람들만 그랬던 것처럼 말하죠?
도대체 518 정신이란게 뭔가요?
그때 당시 사회를 이끌던 20대 30대 40대 들은 지금 보배에서 태극기부대라고 비아냥과 놀림 받는 사람들입니다.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로 이어지는 보수정부 시절이 더 살기 좋았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건 왜 그럴까요?
독재 정권에 살면서 왜 행복했다고 하죠?
님 말대로라면 치를 떨면서 저주를 해야 하잖아요. 당사자들인데.
결국 518 시위는 실패했죠?
전두환한테 무력 진압 당했으니까요.
518 이후로 전두환 정권에서 달라진게 아무것도 없어요.
이진숙 이 분은 그동안 많은 사람들의 질책도 가볍게 무시하시던 분입니다.
이렇게 실효성도 없는 "제명촉구안" 결의가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결국은 여론을 의식한 보여주기 식 퍼포먼스에 불과하다 생각합니다.
윤씨 강점기가 끝났을 때 세상도 사이다처럼 시원해질 것으로 기대했는데
그 더딤에 지쳐가려 합니다.
대장동 대통령
518 시작은 정체모른 사람들이 무기고를 먼저 습격해서 먼저 공격했다고 하는데요
국힘이 들어 줄리도 없고
2찍물밥새끼들이 디져야 나라가 산다.
5.18이 없었다면 당신이 지금 그 자리에 서 있을 수도 없습니다.
그런데도 하긴해야 저년이 덜 까불겠지만.
신고 좋아하시나봅니다?
걍 목표를 최저시급으로 잡아
아직 제명 된건 아님.
그야말로 "해줘" 가 통과 된 거일뿐임
저런년부터 좀 치워봐. 그래야 니 지지율 보전이 되지. 난또 뭔 제명이라도 했나 했더니 '촉구' 결의안이란다.
병신 꼴값이냐? 쑈라도 하지 말던가. 실제로는 서로 짜고 짝자꿍해서 쑈하는거 아냐?
안그러면 대통령 서슬 퍼렇게 지등 당 대표도 낙하산 꽂는 수준인데 백주 대낮에 광주 5,18 대상으로
저 짓거리가 가능하냐?
진짜 의심되는게 한둘이 아니네. 반도체 쯤 쳐먹었으니 반발 안할테니 명분은 저기 주고 짬짜미?
저 씨발련 더 기세등등하게 법카로 빵 사먹는다
안 쪽팔림?
말도 개소리하는
국회 제명당한년
상처는 생각안하는건가?
인간이라면 이진숙 저렇게 행동할수없는데
악마가 아니고서야 저럴수 있나요?
대구는 진짜 그냥 영원히 그리살아라.
어따되고 이잼을 팔아..
꼭 최방글이 옆방으로 모셔라
그냥 518 때문에 민주주의가 완성됐다. 이런식으로 끝냄.
이게 세뇌고 주입인거임. 그래서 성역인거고
역사는 토론으로 완성되는것인데 토론 자체를 거부하는게 518임.
왜? 성역이니까 건드리면 안되고 새로운 사실 또는 반대 주장이 더 설득력이 있을 경우 자신들의 입지가 줄어들기에 원천봉쇄 하는거임.
당신이 말하는 군대가서 미쳐 돌아온 청년, 고문받고 폐인된 대학생은
일반 국민이 광주에 살던적이 없다면 당연히 볼 기회가 없는게 사실임.
그럼 반대로 미쳐 돌아온 청년, 폐인이 된 대학생이 정말 정부에 끌려가서 그렇게 됐다는 사실도 확실하지 않은거임.
그럼 그런것들에 대한 진실된 토론이나 사실확인이 필요한건데
그걸 그냥 뭉뚱그려 그랬대... 로 밀어붙임.
지나가는 여대생의 유방을 도려내고, 임산부의 배를 갈라 아이를 꺼내 죽였다는 소리
아무런 근거도 없이 오로지 그랬대... ㅉㅉㅉ
홍어 많이 드세요.
그 희생자들의 피위에 지금의 민주국가가 된거고 니들이 아무렇게나 똥글 싸질러도 안 잡혀가는 자유가 있는 거다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의 성과를 온전히 경험했던 사람들은 얼마나 나라가 발전했는지를 몸소 체험 할 수 있는 사람들이었지.
당신이 태극기부대라고 비아냥 거리는 나이 든 사람들이 그때 당시 20대, 30대, 40대로
사회를 발전시키고 이끌어가던 세대였고 그 시절이 살기 좋았다고 하는 사람들이야.
그리고 전두환, 노태우 시절에 유치하고 준비한 88 올림픽을 계기로 국가위상이 올라가고 사회 인프라도 엄청난 발전이 됐음. 이거 부정할래?
그런데 호남 사람들은 전부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를 악마화 해.
웃기지 않니?
어찌보면 518은 결국 실패한 시위야.
왜? 전두환에 의해 진압 됐으니까.
그리고 518 이후로 전두환 정부에서 딱히 달라진것도 없단말이지.
그런데 무슨... 518을 계기로 민주화가 됐고 내가 지금 댓글을 자유롭게 쓰고 있고... ㅉㅉㅉ
더욱 결정적으로 그 당시에는 광주에서만 시위가 이루어졌던게 아니라 이미 서울 이외의 전 지역에서 유신반대 시위는 있었는데 오로지 광주 518로 인해서 민주주의가 이뤄졌다고 말하는게 정말 어이가 없고 우스울 뿐인거임.
그리고 니가 몇살인지는 모르겠지만.
박정희 - 전두환 - 노태우 - 김영삼으로 이어지는 보수정부 시절에 너는 자유가 없었니?
니가 하고 싶었던 것 중에 정부가 막아서 못한게 있어?
내 의견에 반론을 세우는건 환영인데
말도 안되는 욕지거리를 한다면 그냥 니 수준이 그정도 일 뿐인거야.
우리가 5.18 정신 만큼은 훼손 하거나 폄훼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나주 형님도 아시겠지만
광주 시민 들이 신군부에 맞서 항거 하다
모진 고초를 겪음과 동시에
많은 분 들이 돌아 가시기도 했습니다
군사 정권에 맞서 싸운 이들 입니다!
나주 형님 께서는 5.18 영령 들과 유족들에 대해 관심도 없으시겠지만
과거 이 분들의 피의 역사를 비하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
끝으로 제가 태어나기도 훨씬 전에 있었던 일 이라서 교과서 로만 아는 내용 이지만
한가지 확실 하고 분명한건
5.18 영령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그 들을 기억 하는 것이 후손의 당연한 책무 라는 것 입니다
군사정권에 맞서 싸운 사람들은 광주보다 서울이 훨씬 더 많았습니다.
부산, 대구 등등 전국 거의 모든 대도시에서 시위를 했어요.
그런데 왜 광주사람들만 그랬던 것처럼 말하죠?
도대체 518 정신이란게 뭔가요?
그때 당시 사회를 이끌던 20대 30대 40대 들은 지금 보배에서 태극기부대라고 비아냥과 놀림 받는 사람들입니다.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로 이어지는 보수정부 시절이 더 살기 좋았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건 왜 그럴까요?
독재 정권에 살면서 왜 행복했다고 하죠?
님 말대로라면 치를 떨면서 저주를 해야 하잖아요. 당사자들인데.
결국 518 시위는 실패했죠?
전두환한테 무력 진압 당했으니까요.
518 이후로 전두환 정권에서 달라진게 아무것도 없어요.
달라진게 있다면 설명해보세요.
혹시 전라도 사니?
이렇게 실효성도 없는 "제명촉구안" 결의가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결국은 여론을 의식한 보여주기 식 퍼포먼스에 불과하다 생각합니다.
윤씨 강점기가 끝났을 때 세상도 사이다처럼 시원해질 것으로 기대했는데
그 더딤에 지쳐가려 합니다.
애초에 저런것들이 기어나와서 정치판에
기웃거릴 수 있다는 자체가
더 큰 문제가 아닌가 싶다
쇼하고 있음. ㅎㅎㅎ
빵진숙이 날리면 또누가 올려나
518역사에 대해서 자유롭게 토론하고
진짜 유공자들이 있음에도 가짜들이 국회의원이란 이유로 자기 이름 막 자겨다 집어 넣고 부끄럽지도 않냐는 겁니다
가짜 유공자들이 자득 들어있잖아요!!!
나라에 상식이 거꾸로 돌아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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