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mbn.co.kr/news/all/5214995
↑뉴스링크
ㅈㅅ로 종결 하려는 의도가 너무 강한거 같네요.
경찰 발표(뉴스)에 떠르면
집(숙소)에서 노끈을 챙겨 나갔고
외상 흔적이 없고
현장 주변이 흐트러지지 않았다~~고 ,,,
신고(실종)한지 100일이 더 지나
부패가 상당히 진행되고 지문도 안남아 있다면서
외상 흔적이 남아있고
주변이 흐트러져 있으면 더 이상한거 아닌가~~
정확한 사인을 알 수 없으면 빈 말이라도
일단은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라고 하는게
(욕 덜 먹는) 가이드 라인 아닌가?
내일쯤엔 노끈을 챙겨 나간 이유도 발표할 듯,,,



































성인 남성도 올라가서 끈을 묶을려면 계속 찔려가며 해야되고 장비가 있어야 겨우 할 수가 있다네요.
근데 여자 혼자서 그걸 찔려가며 자살을 한다? 그렇게 고통을 겪으며? 말이 안된다고 합니다.
이건 경찰이 축소시키는거 같ㅇ아요
사안이 너무 심각하다 보니
경찰의 경위보고에
조직 내 시스템 헛점까지 만천하에 드러나니
자살로 귀결하려는 게 보이네요
사안이 너무 심각하다 보니
경찰의 경위보고에
조직 내 시스템 헛점까지 만천하에 드러나니
자살로 귀결하려는 게 보이네요
성인 남성도 올라가서 끈을 묶을려면 계속 찔려가며 해야되고 장비가 있어야 겨우 할 수가 있다네요.
근데 여자 혼자서 그걸 찔려가며 자살을 한다? 그렇게 고통을 겪으며? 말이 안된다고 합니다.
이건 경찰이 축소시키는거 같ㅇ아요
그리고 어떻게 그리 빨리 찾아냈고 말이지.. 또 보안수사권과 타이밍이 기가막히지
의문투성이.....야자나무에 올라가기도 힘들겠다....사다리 가지고 간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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