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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기댄게 아니라 가방에서 손놓고 올려버리길래
귀찮다는듯이 바닥에 떨궈버렸는데
세상의 중심에 자기 자신만 있는 그런 사람들이에요.
젊을때 평범했던 사람들은 늙어도 평범합니다.
사람 안변해요..
살짝 기댄게 아니라 가방에서 손놓고 올려버리길래
귀찮다는듯이 바닥에 떨궈버렸는데
문 열리고 닫히는 그 몇초동안 흐르는 적막과 긴장감이,,,
자리 못잡으면 흔들림 핑계삼아 가방 앉은 사람 툭툭치거나 건들고
동행 있으면 그 날은 일진 안좋은 날임,,(목적지까지 사적인 얘기 억지로 다 들어야 ,,,)
몇번 타다보니 자그마한 가방 둘러메고 핸드폰 움켜쥐고 그 특유의 복장(모양새)이
승강장 들어서자마자 한눈에 들어 오더라구요,,,,,ㅋㅋㅋ
손녀가 없는 늙은 모지란 년인가보네 .
저렇게 늙으면 좆되는거야.
보배2찍들
이혼 일찍하고 오줌만 싸는 상황
(최소 20~30년 이상)
몽니한 성격을 애꿏은 다른곳에 배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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