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jejusori.net/news/articleView.html?idxno=505933
제주에서 실종신고 사건을 잇따라 허위로 종결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경찰관이 자신이 근무하던 경찰서 여자화장실에 침입한 혐의로도 조사를 받고 있다. 경찰은 현장 감식에서 해당 경찰관의 DNA가 검출된 사실을 확인하고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제주경찰청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30대 부 모 경장을 조사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부 경장은 지난 7월22일 자신이 근무하던 경찰서 여자화장실에 들어간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여자화장실에서 나오던 부 경장을 화장실에 들어가려던 다른 여성 경찰관이 발견해 신고한 것으로 조사됐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곧바로 현장을 보존하고 당일 감식에 나섰다. 감식 과정에서 손이 닿기 어려운 여자화장실 칸막이 상단에서 먼지 위로 남겨진 손자국이 발견됐다.
경찰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의뢰한 결과, 해당 손자국에서 검출된 DNA가 부 경장의 것과 일치한다는 회신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부 경장은 “비틀거렸다가 손을 짚었을 것 같다”는 취지로, 여전히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출처 : 제주의소리(https://www.jejusori.net)
삶아 죽일 놈




































(여자 화장실에서 해피타임이라면 굳이 천정에 손을 댈 이유가 없다고 봄)
귀찮아서 그런건 신경 안쓰고 같은 직원이니 개인소지품이라 의심않고 돌려주거나 단순히 현장 보존만 헸을수도,,,
(여자 화장실에서 해피타임이라면 굳이 천정에 손을 댈 이유가 없다고 봄)
귀찮아서 그런건 신경 안쓰고 같은 직원이니 개인소지품이라 의심않고 돌려주거나 단순히 현장 보존만 헸을수도,,,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