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이게... 이게요 ... 그러니까 그 주변 주민들 증언이나 피해 아버님 증언을 종합해 보면요 .. 이게 이렇게 요약이 되거든요
[ 평소에 피해자가 무서워서 피해 다녔던, 들어가기도 쉽지않고 들어갔다 해도 워낙 빽빽해서 한낮에도 어두컴컴 한데다가 몸을 움직일 수 도 없고 움직이면 야자수 날카로운 가시에 몸이 엄청 아픈 그곳을 자살 장소로 선택해서 자살했다 ]
이렇게 되거든요 ....
그러니까 저는 이게 어떤 생각이 들었냐면 비유가 어떨지 몰라도 갑자기 예수님 그 ... 골고다 언덕? 그 가시로 설킨거 머리에 쓰고 ... 이게 갑자기 연상이 되더라구요 ...
근데 보통은 자살 이라는건 그렇게 안하지들않나요? 보통은 자살하기전에 소위 마음의준비 ... 이런거 좀 하고 .. 그냥 다 내려놓고 하는건데 ...
그래서 누가 자살을 [ 빽빽해서 몸을 움직이기도 쉽지않고 움직이면 사방에서 가시가 찔려 고통스러운곳 ] 을 찾나 저는 이런 의문이 생겨요
왜냐면 말씀드린대로 이거는 뭘 내려놓고 이런게 아니라 굳이 고통,공포 이런거를 [ 감수 하겠다 작정하고 ] 들어갔다는말 밖에 안되기 때문에..
누가 자살을 이런 마음으로 하냐 .....
물론, 그알 보면 어딘가...거기가 ... 지역명이 제가 기억이 잘 안나는데 무슨 채석장? 거기서 찾은 남성 자살시체가 혼자서는 연출할 수 없는 기괴한 방식의 자살이다, 자살로볼 수 없다 는 내용을 보긴해서 ..... 뭐 .... 그렇게 [ 미스테리 ] 하게 자살했다 이런 가능성도 배제할 순 없긴한데 ...
근데 그알에서 방영된 그 미스테리한 남성자살은 그게 무슨 종교도 연관되고 이랬던거 같아서 고 장미란씨 자살을 그런 연장선상의 가능성에 포함 시키는것도 무리가 있는거 같기도 하구요 ..
왜 굳이.....
왜 굳이 본인이 평소 무섭다며 피한장소를 자살장소로 선택 했을까..
게다가 자신이 죽으면 시체라도 찾아서 가족들이 수습해 주길 바라는게 맞는데 사진보니까 너무 빽빽해서 외부에선 안도 볼 수 없는 그런곳을....
왜 굳이...
이거는 누가 살해하고 아무도 볼 수 없는 사실상 밀실 같은곳에 던지다시피 한건 아닌지...
근데 CCTV 는 뭐 다 지웠고 .... .. 게다가 보면 어쨌든 사람도 지나가는데고 ..
그래서 저는 이 모든걸 근거로 할때는요 고 장미란씨 죽음 키워드는 자살이 아니라
[ 목적성 의도성 ] 이라는 결론 외엔 도출할 수 가 없기 때문에 자살이라는 주장에 저는 동의를할 수 없는거고...
고 장미란씨가 그곳에서 100 일이나 방치가 됐답니다 100일 이나 ...
참 .. 슬픈일 입니다.. 사랑하는 가족들 두고 .. 한이 얼마나 맺혔을지 ...부디 좋은곳 으로 가셧길 ...













































정신좀 차려라
뇌피셜 할때랑 안할때 구분안되냐?
아니 지금 언론이고 유튜브에 전문가들이 영상보고 사실을 말하는데
이 놈 뭐고
저 경장 가족이가??
운동화끊이 나무에 걸려있고 이런 이야기는 전혀 없네요
말도 안되는 소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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