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진의 장르만여의도가
조국혁신당의 새 당명 모집을
조롱한답시고 민혁당 운운하면서
대한민국에 있어서는 안될 사법살인의
피해자와 그 유족들을 우롱했다
그걸 쉴드친답시고 뉴재명 버러지들이
최욱의 탱크발언을 자꾸 언급하는데
ㅅㅂ 이런것도 얘기해야하나 싶긴 하지만
최욱이 그 발언을 한것은
전두환을 찬양하고 신으로 모시는
덜떨어진 개병신들에게
전두환이 어떤새끠인지 전두환이 했던
탱크로 당해봐야 정신들을 차릴껀가?
이렇게 생방송도중에 욱해서 한마디
내뱉은걸 같은값으로 치부가 된다고?
그리고 최욱은 늘 사과를 달고산다
그 발언도 바로 사과했고
그래서 최욱이 오늘날 이렇게
영향력평가에서 10위를 하는거다




































김준일은 농담도아니고 이건 뭐지
패스 하겠음
댁이나 가슈 ㅡ.ㅡ
딴지게시판 죄다 느그편들이 보는거
같드만 뭘...
'장르만 여의도를' 봅니다.
왜냐 거기는 보수의견도 나오고 진보의견도 나오고 서로 토론의 장의 모양새라도 나오거든요.
물론 어제 인혁당 얘기는 잘못한 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매불쇼 최욱이 그걸 모를까요?
근데 최욱은 선택의 길에서
가장우선적으로 생각한건
내란청산 입니다.
보수쪽 패널들 불러서 내란이 정당했니
윤어게인 외쳐대는 개소리들을
들어줄 시간이 없다.
이게 최욱의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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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진행자의 기계적 중립을 얘기한게 아니에요.
어느 채널이든간에 진행자는 어느 한쪽으로 편향될 수 밖에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공영방송이라는 kbs든, mbc든 자세히 들어보면 어느정도는 무게추가 기울어 있구나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다시 돌아가서 저는 나오는 패널의 배치가 중요하다는 거에요.
물론 매일마다 유튜브 방송을 꾸리는 입장에서 양 사이드 패널을 구한다는 건 쉽지 않겠지만
지향점은 그렇게 가는게 맞다고 저는 생각해요.
대해서 최욱이 정확하게 답변했어요
내란청산 국면에서 보수패널들 불러서
입장을 들어보고 말고 할만큼
한가하지 않다 지금은 그럴시간이 없다.
그리고 명청대전에서는 최욱이
김민석이나 정청래 누구의 편에도
서지 않았습니다.
어안이벙벙하네
보수를참칭하는 매국노들입니다
그걸보수라고듣는다고요? 그건좀..
일반국민에서 순위 없음.
전문가에서 10위2.8%
일반국민 500명 기준에서 2.8%면 14명.
그런데 일반국민보다 전문가가 더 적을테니 2.8%면 몇명일까?
전문가를 100명을 조사했다면. 3명 미만?
이 수치가 무슨 의미가 있지?
몇달전까지 구독자로써. 뜬구름 열심히 잡고 회로 돌리시는것 같아
팩트체크해드림
민혁당???
아~~
'민주혁신당' 이라고 하면서 인혁당 사건을 연상시키는 발언을 했구나
덧붙였습니다.
기죽지마라
김준일은 농담도아니고 이건 뭐지
이런 놈들이 배재고와 정용진을 비판하면 깨시민인척 했다는 게 웃기다
진행자로서 민혁당 멘트에 어떤 제지도 없고 같이 웃고 넘긴건 도무지 용서가 안됩니다.
내가 알던 정영진이 맞나 싶을정도로 한심하고 처참한 방송이었어요..
남이 하면 저질이 되는거냐?
닝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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