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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을 나눠주고 있었는데....
교통사고로 걷는게 어렵게 된 40중후반의 남자분.
저한테 욕설과 화를 퍼부으시더라는...
원인은
사탕을 바구니에 가득 담아두고
손에 잡히는대로 순서대로 나눠드리는 상황인데
앞사람이 본인보다 1개 더 받아갔는데 왜 자기는 1개 모자라게 주냐고 난리...
장애는 신체가 아니라 마음에서 오는것임을 깨달았됴
그래도 저건 방법이 없다...같이 사는게 의미가 없다
자 격지심인 아내와는
격 세지감 다른 세상에서 살고 있으니
지 금이야 가슴이 아플지라도
감 정에 치우치지 말고 이혼 하시길
그래도 저건 방법이 없다...같이 사는게 의미가 없다
자 격지심인 아내와는
격 세지감 다른 세상에서 살고 있으니
지 금이야 가슴이 아플지라도
감 정에 치우치지 말고 이혼 하시길
후기가 궁금~
크나큰 교훈을 얻게 되었군요
사탕을 나눠주고 있었는데....
교통사고로 걷는게 어렵게 된 40중후반의 남자분.
저한테 욕설과 화를 퍼부으시더라는...
원인은
사탕을 바구니에 가득 담아두고
손에 잡히는대로 순서대로 나눠드리는 상황인데
앞사람이 본인보다 1개 더 받아갔는데 왜 자기는 1개 모자라게 주냐고 난리...
장애는 신체가 아니라 마음에서 오는것임을 깨달았됴
핏줄이니까 감당하고 살지 남이면 엄청난 사명감 아니면 아니면 살기 힘듬
자녀의 장애는 부모도 장애를 갖게 만들더라구요.
남여갈라치지 하네
요즘 게시판에서
지 남편, 지 와이프 “누가 잘못했나요“
이런글은 커뮤니티 장악할려고 작업한다 생각하자
너무 너무 민감해서 그 방에 들어가기도 싫을 정도였습니다.
단순도뇨를 인턴의사 아니면 안한다고 우기질 않나
개인 재활병원에 인턴의사가 있을리가 없지 않습니까?
겨우 사정 사정해서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 외에 루게릭 환자분 스스로 살날이 얼마 안 남았다며 아침만 되면 아내가 휠체어 밀고 무단 외출 하는데
아침 회진때 마다 말도 없이 사라져서 골치 아팠던 기억이 나네요
그 외에도 장애를 근거로 저를 포함한 마음 약해 보이는 직원들에게 여러가지 사적 부탁하는 경우도 종종 경험하고 봤었네요
하지만 나는 방법을 찾을 겁니다. 3년 안에.
님은 젊으니 인생을 낭비하지 말고 오롯이 님을 위한 삶을 찾기 바랍니다.
인생은 모르는 느낌보다 매우 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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