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실종사건 허위 종결, 장윤기 사건 부실수사 및 수사정보 유출 등 경찰관들의 직무 비위가 잇따라 드러나자 경찰청이 전국에 공직기강 특별경보를 발령했다. 열흘간 이어지는 이번 특별경보 기간에는 음주 자제와 회식 일절 금지가 시행되며 불요불급한 행사는 연기 또는 취소된다.
지난 28일 경찰청은 이날부터 다음달 6일까지 열흘간 전국 경찰관을 대상으로 특별경보를 발령하고 복무 점검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특히 경찰은 해당 기간 동안 음주와 회식을 금지하기로 했다. 또 경찰청과 시도경찰청은 최소 한 차례 이상 일선 경찰서와 기동단은 매일 관서장 주관 대책 회의를 개최한다. 소속 직원 대상 의무 위반 예방 교육과 수시 경보 문자메시지 발송, 관서별 집중 감찰도 병행되며 의무 위반 적발 시 당사자뿐만 아니라 관리자에게도 엄중한 책임을 묻기로 했다.
이번 특별경보는 올해 들어 불거진 경찰 내 각종 비위 의혹에 대한 대응 성격으로 나왔다. 제주 실종신고 허위 종결 사건이 대표적이다. 제주서부경찰서 A 경장은 30대 여성과 60대 남성의 실종 신고를 접수한 뒤 안전을 확인하지 않고 허위 종결한 혐의로 구속됐다. 이들은 각각 실종 104일 만과 51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에서는 수사팀이 주요 증거를 확보하지 않은 채 장 씨 아버지에게 수사정보를 유출하고 증거 인멸을 도운 혐의로 기소됐다. 광산경찰서장과 형사과장 역시 수사 과정에 부당한 개입을 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경찰관 징계 건수는 2022년 471건에서 2024년 536건, 지난해 528건 등 꾸준히 증가해 올해는 상반기에만 300건에 달했다. 연간 징계가 600건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경찰청 인권감사관은 이날 서한문에서 “공직자의 업무 처리는 그 결과에 따라 단순한 실수와는 차원이 다른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며 “권한에 걸맞은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경찰관 개개인이 조직을 대표한다는 생각으로 함께 노력해달라”고 강조했다.
게이 야리소슨무@_@!!
머리싸매고 내린 결정이란게 열흘간 회식금지라닛@_@!!!



































체력 정신력 국가관 무도실력(제압술) 사격술
각 개인의 인사카드 재분류해 부적합자는
좀 걸러내야한다요
아직까지 전.의경출신중 짱박아 망구땡이란 직업군부터 좀 쏙아내자요 A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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