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전까지 제가 알고있던 혈액형은 B형이었죠.
학교 다닐 때 채혈을 통해 했던 혈액형 검사에서도 B형, 군대 인식표에도 B형, 취업을 하면서 받은 '채용 신체검사'에서도 B형.
그렇게 B형 남자로 살다가 결혼을 하고 득남을 했습니다.
그런데 산부인과에서 조심스럽게 제게 혈액형 검사 좀 하자고 하더군요.
아내의 혈액형은 O형인데 아들 혈액형이 A형이라고 하면서 남편분 혈액형 검사가 필요하다고 말입니다.
얼굴이 사색이 된 장모님께서는 어쩔 줄 몰라하시고..
저는 흔쾌히 혈액형 검사에 응했습니다.
검사는 그리 오래 걸리지도 않았고요.
혈액형 검사 결과, 제 혈액형은 B형이 아닌 AB형이었습니다.
.
.
이미 '마지막 돈키호테'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초등(국민학교) 때 받았던 혈액검사를 통해 통보 받은 자신의 혈액형을 확정지어 그렇게 알고 살아오다가 훗날 제대로 알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 처럼 말이죠^^
나 군대에서 헌혈한 기억이 없는데?
(신검때도 혈액형은 직접 기재했음)
초딩때 피빼서? 그딴것도 한 기억이 없는데?
난 박정희때 초딩(국딩)입학한 세대인데 넌 대체
언제 초딩 다녔길래 네가 경험한 일이 전 세대가
다 똑같을거라 그리 반말 씨부려가며
당당하게 외치는거냐?
나이 한 90살쯤 먹었나?
나도 유년기, 1,20대를 A형으로 알고 살다가
30대 되어서야 대학병원에서 검사한 결과로
B형인걸 알게된 케이스라 충분히 저런일 있을수있다
그 전엔 그 시대 수준낮고 신뢰낮은 시기의
(30살때 대학병원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출생기때 검사한 결과지로 학교, 군대,
심지어 보건증까지 내가 직접 혈액형을 기재했지,
따로 검사한적은 단 한번도 없었다
네가 겪은 짧은 경험이 전부란 착각말아라
결혼 전까지 제가 알고있던 혈액형은 B형이었죠.
학교 다닐 때 채혈을 통해 했던 혈액형 검사에서도 B형, 군대 인식표에도 B형, 취업을 하면서 받은 '채용 신체검사'에서도 B형.
그렇게 B형 남자로 살다가 결혼을 하고 득남을 했습니다.
그런데 산부인과에서 조심스럽게 제게 혈액형 검사 좀 하자고 하더군요.
아내의 혈액형은 O형인데 아들 혈액형이 A형이라고 하면서 남편분 혈액형 검사가 필요하다고 말입니다.
얼굴이 사색이 된 장모님께서는 어쩔 줄 몰라하시고..
저는 흔쾌히 혈액형 검사에 응했습니다.
검사는 그리 오래 걸리지도 않았고요.
혈액형 검사 결과, 제 혈액형은 B형이 아닌 AB형이었습니다.
.
.
이미 '마지막 돈키호테'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초등(국민학교) 때 받았던 혈액검사를 통해 통보 받은 자신의 혈액형을 확정지어 그렇게 알고 살아오다가 훗날 제대로 알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 처럼 말이죠^^
저도 국민학교 저학년?때 피검사를 하고 알려주셨는데.. 그당시 제가 사는 세상에는 영어라는 계념도 없던 시절이라.. 뭐라고 하는지 전혀 이해를 못했고 듣고 바로 까먹었죠..나중에 억지로 o형이라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논산훈련소 입소대대에서도 신검을 받았던 기억이 있는데..파상풍주사도 맞구요.. 그렇게 줄서서 하나씩 하다가 마지막에 아무런 의심없이 신검절차라고 믿고 줄서서 갔던곳이 헌혈버스 였습니다. 그렇게 그곳에서 헌혈을 하는데 간호사가 O형 아니고 B형이시네요..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네 그렇군요 하고 헌혈하고 초코파이랑 전화카드 받고 나왔던 기억이...
그렇게 군에거 2~3번 정도 헌혈을 더했고 그때마다 B형이라고 하더라구요.. 전 o형인줄 알아서.. 그래서 제 군번줄에는 o형이라고 되어있습니다.입대 전까지는 o형으로 알고 있어서...
헌혈을 안한다? 초딩때 피빼서 혈액형 검사하는것도 있었다. 지금은없지만,
애 낳자마자 혈액형 검사한다.
어디서 약을팔어
군대에선 헌혈때 마다 파견근무, 휴가 등 한번도 못했다.
티비에도 다큐 한번 나온것같은데? 남편이 혈액형 잘못 알아서 십년감수하는거.
결혼 전까지 제가 알고있던 혈액형은 B형이었죠.
학교 다닐 때 채혈을 통해 했던 혈액형 검사에서도 B형, 군대 인식표에도 B형, 취업을 하면서 받은 '채용 신체검사'에서도 B형.
그렇게 B형 남자로 살다가 결혼을 하고 득남을 했습니다.
그런데 산부인과에서 조심스럽게 제게 혈액형 검사 좀 하자고 하더군요.
아내의 혈액형은 O형인데 아들 혈액형이 A형이라고 하면서 남편분 혈액형 검사가 필요하다고 말입니다.
얼굴이 사색이 된 장모님께서는 어쩔 줄 몰라하시고..
저는 흔쾌히 혈액형 검사에 응했습니다.
검사는 그리 오래 걸리지도 않았고요.
혈액형 검사 결과, 제 혈액형은 B형이 아닌 AB형이었습니다.
.
.
이미 '마지막 돈키호테'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초등(국민학교) 때 받았던 혈액검사를 통해 통보 받은 자신의 혈액형을 확정지어 그렇게 알고 살아오다가 훗날 제대로 알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 처럼 말이죠^^
헌혈을 안한다? 초딩때 피빼서 혈액형 검사하는것도 있었다. 지금은없지만,
애 낳자마자 혈액형 검사한다.
어디서 약을팔어
지금도 그런 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여기 댓글에서도 몇분 있듯이 나중에 혈액형 바뀌는 경우가 꽤있음.
말라리아랑 한탄바이러스때문에
지금도 그러는지는 모르겠네요
혈액 검사를 했으니 써있겠지~
예전 군대는 혈액형 검사 안하고 서류에 본인이 쓴대로 혈액형을 인정함..
이거 방송에도 나온얘기다
검색하고 알아보고 헛소리 운운해라
담당 변호사도 나온 인터뷰도봤다
약은 니가파는거 아니냐
경기도 서부전선 101여단
말라리아 때문에...
(신검때도 혈액형은 직접 기재했음)
초딩때 피빼서? 그딴것도 한 기억이 없는데?
난 박정희때 초딩(국딩)입학한 세대인데 넌 대체
언제 초딩 다녔길래 네가 경험한 일이 전 세대가
다 똑같을거라 그리 반말 씨부려가며
당당하게 외치는거냐?
나이 한 90살쯤 먹었나?
나도 유년기, 1,20대를 A형으로 알고 살다가
30대 되어서야 대학병원에서 검사한 결과로
B형인걸 알게된 케이스라 충분히 저런일 있을수있다
그 전엔 그 시대 수준낮고 신뢰낮은 시기의
(30살때 대학병원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출생기때 검사한 결과지로 학교, 군대,
심지어 보건증까지 내가 직접 혈액형을 기재했지,
따로 검사한적은 단 한번도 없었다
네가 겪은 짧은 경험이 전부란 착각말아라
근데 헌혈해서 진짜혈핵형 찾음 a형
저는 어머니가 B형이라서 저도 B형인줄 알았는데 아버지도 B형..
연세있으신 분들은 혈액형을 잘못 알고 계신분들이 좀 계신듯 해요~
혈액형 잘못 알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뒤늦게 알게되는 경우는 꽤나 종종
있는 일인데 뭔 확신을 가지고있길래
그리 얘기하나???
군대 다녀와서
본인의 혈액형을 새로 알게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만에 하나일지라도
분명히 있는일입니다.
군대에선 헌혈때 마다 파견근무, 휴가 등 한번도 못했다.
티비에도 다큐 한번 나온것같은데? 남편이 혈액형 잘못 알아서 십년감수하는거.
고딩때 사고 나서 혈액형 묻길래 O형 이라 했는데 검사후 아니야.. A형이야.. 이런 소리 들음
아이가 바뀌었는지 확인 차원에서 해봐야 되는 거 아민??
결혼 전까지 제가 알고있던 혈액형은 B형이었죠.
학교 다닐 때 채혈을 통해 했던 혈액형 검사에서도 B형, 군대 인식표에도 B형, 취업을 하면서 받은 '채용 신체검사'에서도 B형.
그렇게 B형 남자로 살다가 결혼을 하고 득남을 했습니다.
그런데 산부인과에서 조심스럽게 제게 혈액형 검사 좀 하자고 하더군요.
아내의 혈액형은 O형인데 아들 혈액형이 A형이라고 하면서 남편분 혈액형 검사가 필요하다고 말입니다.
얼굴이 사색이 된 장모님께서는 어쩔 줄 몰라하시고..
저는 흔쾌히 혈액형 검사에 응했습니다.
검사는 그리 오래 걸리지도 않았고요.
혈액형 검사 결과, 제 혈액형은 B형이 아닌 AB형이었습니다.
.
.
이미 '마지막 돈키호테'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초등(국민학교) 때 받았던 혈액검사를 통해 통보 받은 자신의 혈액형을 확정지어 그렇게 알고 살아오다가 훗날 제대로 알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 처럼 말이죠^^
나중에 B형으로 알게된 케이스라 공감합니다
우린 그 쪼만한 애랑 애엄마만 3번씩 재검함
직장생활(취업시 신체검사, 매년 or 2년 정기 건강검진)
안해본 잼민이 수준 주작
나는 일란성 쌍둥인데 내 동생은 O형.
우리 아부지는 맨날 그랬지.
너랑 니엄마는 하는 꼴을 보니
소심하고 눈치를 많이 봐서 B형이라고.
나 재수할 때 서울 종로에서
헌혈 차 타고 피 뽑으니 O형이래.
따졌지, 20평생을 B형으로 살았는데
O형이라니,
참고로 나는 일란성 쌍둥이.
어려서 엄마랑 나는 매일 쥐터지며 하루를
마감했었지.
알고보니 우리 엄마도 O형.
우리. 여동생 둘 포함
여섯 식구 모두가 O형.
지금도 만나면 조용할 날이 없네.
난 65뱀띠네.
그렇게 군에거 2~3번 정도 헌혈을 더했고 그때마다 B형이라고 하더라구요.. 전 o형인줄 알아서.. 그래서 제 군번줄에는 o형이라고 되어있습니다.입대 전까지는 o형으로 알고 있어서...
매년 건강검진 안하나요?
저 나이 먹도록 병원 한번 방문 한 적 없다는게? 외계인 인가?
남자라면 무조건 거쳐야 하는 병무청 신체 검사?
고로 개주작 ㅎㅎㅎ
교통사고난뒤 혈액 맞아야하는데
B형 맞냐고 해서 0형이라고 했던 기억이ㅠ
영동세브란스병원 양0현 선생님 수술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 O 마누라 O 자식들도 O
퍼온거임 ....
하루에도 수십개씩 퍼다나르는 관종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