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작년9월말에 중고차벤츠L350 난생처음 중고차를 샀습니다.
전 당시에 다 괜찮은데 무사고차면된다라고 전했서 그당시딜러가 무사고차이다라고하면서 저에게차를팔았고 저는 바보같이 믿고 차값으로 2019년산 주행이 11만되는차량을 5천7십만원에샀으면 취득세및경비로 7백만원가량을요구해서 줬습니다 참고로 전 여자이다보니 다른분들에비해 차량지식이 없어서 지인소개라믿고 차량을 취득을했습니다.
그때당시 서류를받은게 매매계약서와취득세완납증외에는받은게없습니다.
그러던중 제가 올해3월경 차를 SUV로바꾸고싶어서 다시매물로내놓게되었는데 벤츠차량이 유사고차량인데 미세한사고차량도 아닌 심각한사고차량이라고하더군요..
보험이력이 하루에 4300만원 전 보지도못했던 보험이력이 딜러에게 따져물으니 그때서야 성능검사지를주면서자기도
무사고로 기록된걸확인하고준거라고하면서 몰랐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전 다른 성능검사장을 찾아가서 검사를해본결과 뚜렷하게 앞운전석쪽으로 선명하게 사고가난차량이고 이건 성능검사장에서 실수라고할수가없다라고말씀을 하셨고
전 그길로 변호사선임을해서 부천경찰서에 고소를했으나 각종증거를주고했으나 첫번째조사때는 고소장도보지도않고 조사를하고 보완수사인줄알았으나 첫번째조사서가 없었져서 다시조사 성능검사장 딜러들조사를했는데 실수라고했다고 증거가 부족해서 불송치... 또한 차도 5070만이라고해놓구선 4270만원.. 증거가 차고도는데도 성의없는조사와 이미결정된 불송치.. 이미 차는 망가진차라서 억지로 끌고다니지만 몇번의 사고위기를 겪으면서도 팔지도못하는데 수사관은 왜 차안파세요? 라는 질문만 맴맴돕니다.. 저같은 사람이 또있을까요? 저 이대로 넘어가고싶지않습니다.
안일한수사.. 성의없는 정해진 수사 저같은 억울한사람은 누구에게 하소연을해야만하는건가요?




































또 쉽게 팔고..
나는 5만원짜리 하나 사려해도 요리보고 조리보고 비교하고 다하고도 살까 말까 하는디..
7년된 벤츠L350 그것도 11만키로나 달린차라면 사실 저라면 3천이나 3천5백정도로 생각합니다.
그것도 사고차가 아닌 경우입니다.
사고차라면 2천에도 절대 안삽니다.
차볼줄 모르는 여자분한테 사고차를 속여서 바가지를 쒸운것 같습니다.
성능검사는 누구나 할 수 있으니 차량번호를 가지고 조회만 해도 사고차량인걸 알 수 있는데 거금을 들이면서 아무것도 안한것이 결국 사고차를 속아서 산것입니다.
왠만하면 중고차는 구입하지 마시고 신차를 구입해서 오래 타는 것을 권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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