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드림 형님들, 염치 불구하고 절박한 심정으로 화력 지원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 저는 디즈니+무빙 에서 돈까스집 진상 역 넷플릭스 <트리거> 고시원총무 역 등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황재훈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배우가 아닌, 파렴치한 성범죄 피해자의 남편이자 한 가정의 아버지로서 억울함과 피눈물을 머금고 글을 씁니다.
제 아내는 어느 실버합창단의 피아노 반주자로 일해왔습니다.
가해자는 그 합창단 지휘자라는 60대 놈입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전문 음악가도 아니고 택시운전을 하던 자로, 신분을 속이고 지휘자 행세를 해왔더군요.
이 자는 지휘자라는 위력을 악용해, 말도 안 되는 '안수기도'를 핑계로 제 아내에게 상습적이고 파렴치한 강제추행을 저질렀습니다. 아내는 두려움과 수치심에 떨다 결국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피눈물을 흘리며 휴대폰 녹음을 했습니다.
3회차 범행이 담긴 녹음 파일에는 이 자의 역겨운 목소리가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그럼 우리 사이는 끝난 거야?"
사건이 터지자 가해자는 자신을 소개한 팀장을 돈으로 매수해 증거를 인멸하려 시도했습니다. 그리고 대형 로펌을 선임하더니, 검찰은 이 파렴치한 범죄를 정식 재판도 없이 겨우 **'벌금형(약식기소)'**으로 판사에게 넘겨버렸습니다.
피해자인 저희 가족은 사과 한 마디 못 받고 매일 밤 피눈물을 흘리는데, 이 자는 벌금형 기소가 나오자마자 기다렸다는 듯 군복 비슷한 옷을 입고 '국군교도소' 현판 앞에서 여성들과 손가락 하트를 그리며 웃는 사진을 카톡 프로필로 걸었습니다. 심지어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 링크까지 걸어두고 당당히 홍보하고 있습니다.
성범죄를 저지르고도 교도소 앞에서 하트를 그리며 비웃는 이 위선자가 돈으로 죄를 씻고 어설픈 벌금형으로 빠져나가는 꼴을 도저히 눈 뜨고 볼 수가 없습니다.
법원이 이 악마 같은 자를 반드시 **'정식 재판'**에 세워 법의 엄벌을 내리도록, 가해자의 정식재판 회부 및 엄벌 촉구 연명부 서명을 모으고 있습니다.
아래 링크에 주소 작성 없이 [성함 / 연락처 / 자필서명 사진] 만으로 참여가 가능합니다.
억울하게 고통받는 제 아내와 저희 가족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이 위선자가 제값을 치를 수 있도록 보배 형님들의 소중한 마음과 화력을 부탁드립니다. 제발 도와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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