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부분의 댓글과는 다르게 무조건 젠쿱이요~
그리고 후에 고성능 고마력
fr로의 업그레이드 테크트리가 맞다고 보구요!
일단 글쓰신 분이 젠쿱을 타야
위의 테크트리가 성립될것 같은
느낌에 젠쿱을 추천 드리는 바입니다!!
물론 지극히 주관적인거라 답은 없는 거지만
세상 많이 변했네요...예전에는 저처럼 생각하는
사람이 더 많았던것 같아서 글써봅니다~
늘~ 레져 개념의 스포츠카는
우악스럽고 흉폭하며 신나게 타고 내렸을때
다리도좀 후달리고 몸도좀 뻑젹찌근 해야
된다고 생각하며, 누구나 할수있는
잘 조련된 좋은말을 타고 잘 달리는것 보다
야생 얼룩말을 컨트롤해서 잘 달리면 ㅈㄹ 멋있고
훨씬 재밌지 않을까? 싶은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 입니다
고마력 fr을 마진 끝까지 절묘하게 그립주행하는것과
의도적으로 마진을 넘어 컨트롤로
드리프트 전개가 재미라고 생각이 들고
그러기 위해 점점 진화 해야되는 나의 스킬업
과정과 필요시 모빌의 하드웨어 튜닝 그에대한
움직임의 변화에 따른 이해 등..이
진짜로 재밌지 않을까요?
가볍고 경쾌함속에 최신식 기술에 의한
어느정도 완벽함은 처음엔 오~ 하고
제법 재미로 느껴지겠지만
어디가서 차좀 타본 사람이라면 아니...
어디갈 필요도 없이 경험좀 있다면 결국ff는
금방 질릴께 뻔할듯 보이는데요
탈출시
고마력을 오로지 뒤에서 뿌려대며 시트에 밀착된
나의 꼬리뼈가 뒤에 실린 하중과
슬립 직전의 느낌을 실시간 감시함과 동시에,
그와 직결로 연결된 발끝이
1:1로 조율하고 있는 섬세한 악셀워크,
구동 계통이 없는 퓨어한 조향의
유압식 스티어링의 선명한 피드백을 느끼며
정신없지 않고~ 불필요 없는 타각은 칼 같이
절제하며, 부드러우면서도 탄력이있는
유연하고 균형감 있는 핸들링~!
진입시 페달과 디스크가 휘어버릴수도 있겠다 싶은
최대거리 유지의 과감함과, 동시에 다음 모션을
위한 브레이킹 힘조절및 유지 타이밍에 따른 하중이동
드라이빙 이란게
순서가 있다면야 있겠지만 동시다발적으로 이뤄져야
되는만큼 단순하지 않고 이해와 동시에 많이 타봐야
되는건데 이러한 전체적인 행위가 재미라고 생각하며
그재미를 줄수있는건 결국 fr 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아니면 시간이 많이 남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남자라면 한번 파 봐야죠
해보고 본인이 추구하는 재미가 이게 아니다 싶음..
그때 다시 생각하셔도 될듯합니다




































풀용접때리고 맴버부싱중에 컵처럼 생긴거말고
맴버 조립할때 반지같이 생긴 고정장치
위아래 때려박으면(이제 만드는곳도 없을듯)
차체가 통짜바리된 느낌이라 바베큐지진거랑
비슷하더라구요..
(제차에는 해놨음)
그래서 저는 튜닝포텐살이 높은
후륜 젠굽이 좋아요~♡
타본 차 중 가장 오랫동안 종류별로 타본데는 그런 이유가 있었지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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