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앞 차 대놓고
멀리 가 있어서 1시간 걸린다 하면서
그러면 저는 영업을 어떻게 하고 제 차는 어디다 세워야 하나요?
여쭤보니 그냥 근처 아무대나 대시면 되죠 이런식으로 사과 한마디 없이 제가 조금 짜증 내니까 좋게 얘기하면 되지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여성분인데 저도 좋게 얘기 안한건 사실입니다. 너무 당연하게 멀리 있는데 그럼 어떻게하냐는 식으로 얘기해서 오히려 제가 이해해줘야 하는 상황이 화가 났습니다. 마지막 통화에 아 재수없어 이러길래 저도 반말하면서 같이 욕하고 전화한건 맞습니다. 차를 안 뺀다고 하시길래요..
다들 이런 상황이시면 본인 차는 다른 곳에 또 피해를 주며 주차하고 가게 앞 입구를 막아놓은 상황에서 영업 못 하고 마냥 이해해드리며 기다릴 수 있을까요? 이런 상황에서 다들 어떻게 하실 지 궁금합니다.
주말이라서 불법주정차 딱지도 안되고 견인도 안되네요..이걸 알고 더 그러는 것 같아 답답합니다








































조금만 참아유 이제 입구 막는 주차 법으로 어떻게 한다네유~~~
와서는 경찰 옆에 있다고 욕하고 그러고 떠났습니다..남친이랑 같이 왔는데 남친은 가만히 있고..
적반하장이 제대로 입니다 너 땅 아닌데 내가 왜 빼? 이럽니다..ㅠㅠ
조금만 참아유 이제 입구 막는 주차 법으로 어떻게 한다네유~~~
저런인간들 특징 '공용도로'타령
아우 열받어
저는 전에 가게앞에 세워둬서 부재중을 50통을 넘게 찍었는데 배달다녀온 사이에 뺏더라구요;;
CCTV보니 아주머니..휴...
와서는 경찰 옆에 있다고 욕하고 그러고 떠났습니다..남친이랑 같이 왔는데 남친은 가만히 있고..
적반하장이 제대로 입니다 너 땅 아닌데 내가 왜 빼? 이럽니다..ㅠㅠ
그리고, 그 위에 큰 돌 주의!!! 이렇게 표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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