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마음속에 이중성을 품고 살아가기 마련이라 겉과 속이 완전히 같은 사람은 드물긴 하지만 참된 친구라면 조언이나 아쉬운 소리도 때와 장소를 가려 가며 할것이고 반면 질투에 눈이 어두운 사람은 내가 가장 빛나는 순간을 견디지 못하죠. 뒤에서는 나를 깎아내리고 음해하면서 앞에서는 차마 아무 일 없다는 듯 웃어 보이는데 그 가식 뒤에 숨겨진 진실을 알게 되었을 때의 배신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아플 듯..진짜 해서는 안될 대상에게도 친구 험담하는 이 봤는데 알려주고 싶을 정도더라구요..지금도 찐친으로 지내고 있는데 모르는게 약이지..
가장이 되면 노부모와 아이들 와이프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게 되면 친구가 후순위로 밀리죠. 주말에 시간되면 부모님께 가고하니 제 주변 어른들 중 30년만에 만났다...이런 이야기도 하고 하는걸보면 부모님 안계시고 아이들 다 크고 하니 친구들 다시 만나더라구요. 물론 외향적인분들은 엄청난 체력으로 가족들도 챙기고 친구들도 만나겠지만요. 친구들이 흩어지면 멀어서 보기 힘들어요.
결국 혼자 가는 인생...
중딩..고딩친구..
사회친구..
그냥 그 시절의 인연이라 생각함
시절인연..
같이 흘러가면 흘러가는거고..
다른 방향으로 가면 가는거고...
딱히
안타까워하거나
연연하기보다는
다 자기의 길이 있고
시절이 지나면.. 그뿐
병신 만도 못한 댓글 달러 오는거 다 알고 있다
결국 혼자 가는 인생...
모르는 사람과 만나면 피곤해지는 건 당연하지
하지만친구라는 건 이미 어느 정도 공감대를 갖춘 사람들이라
이 친구와 이야기하면서 얻을 수 있는 즐거움과 기쁨에 대한 기대로
일정한 피로감은 감내하는 사이 아니던가
친구를 끊은 게 아니라
끊고 말고 할 친구가 애초에 없는 삶을 산 건 아닌지 궁금하군
중딩..고딩친구..
사회친구..
그냥 그 시절의 인연이라 생각함
시절인연..
같이 흘러가면 흘러가는거고..
다른 방향으로 가면 가는거고...
딱히
안타까워하거나
연연하기보다는
다 자기의 길이 있고
시절이 지나면.. 그뿐
가족이 최고
어짜피 인생은 혼자
간단한 말로. 친구가 없는겁니다.
본인을 깊은 마음으로 성찰해보시길.
와이프랑 둘이 노는게 제일 잼있어요 :)
친구들없으면 뭔 재미로 살아요
나이먹어 사귄 친구는 이해관계가 자꾸 끼어드니까...
힘들면 버로우, 좀 나아지면 톡방 활성화..
한번씩 열등감 들어내는데 본인은 들어낸줄 모르고있음
이딴것도 친구라고 그냥 그런갑다하고 모른 척 좋게 지내는중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주제가 있냐 없냐의 차이인듯합니다.
결혼 유무 , 자녀 유무 , 취미생활의 유무 , 경제력의 차이 등등 무수히 많은 지점이 공유되고 공감대가 있어야 하더군요!
상대에 대한 조건이 까다로워 지고 만나면 즐겁다가 아니라 이질감과 질투 , 불편함이 있는관계가 늘어나기 때문에 불편하고 피곤한 관계는 멀리하게 되니 자연스럽게 친구가 줄 수 밖에 없음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