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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가 사찰이면
최대한 가리고 가는 게 예의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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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정도 문신이면.. 하.. 불이익당할 것도 감수를 해야할듯..
그리고 저정도 문신이면.. 하.. 불이익당할 것도 감수를 해야할듯..
중이 불법을 따르지 않은거.
누가 봐도 비상식이지 물탈려고 시발새끼들
요괴라 생각하실수도
지키면서 한국은 개호구의 나라가? 국적이 도대체 어디길래... 제발 남의 나라가서 예의니 뭐니 하지 말고 자기나라에서나
예의좀 지키고 생각이라는걸 좀 하고 살았으면 좋겠네
뭐던 적당히 해야지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조그맣게 자기 가족이름이나 그런거 새겨넣은 사람은 문신충이라고 부르지도 않음.
부처님도 그정도 문신이 있으면 보고 싫어하시겠다.
해동용궁사 최애 절인데.. 진짜 경관좋다
징징댈게 따로 있지
공공기관도 아니고 대중이용시설도 아님.
다음엔 군부대나 dmz도 침입해보길.
이 참에 종교시설부터 문신 금지 가시죠.
다음은 수영장, 목욕탕이고 그 다음 운동시설 등등
저런것들 종특은 내 자유만 자유고, 남의 자유는 알빠노 시전.
이렇게 문신에 대한 편건이 또 쌓여만 갑니다..
가릴땐 가려
뇌가 녹은 애들이 문신을 하는건가
어떤 사람인지는 모르지만, 문신이 심하게 있는 사람은
입구에서 거르는게 맞지.
확률은 희박하지만...
문신녀가 사찰 돌아다니다가,
다른 방문객과 시비라도 생겨버리면 난처해짐.
차라리, 입구컷 시켜버리면 걱정할 필요가 없어지지.
어디든 기본이 있는 거야.
미친년아냐.
저 정도면 부모늼 계신 집에도 못들어가는거 아늼
집구석에서만 있길
남들은 무슨 죄니?
용궁사는 너무 상업화 되어서 절 아닌거 같음.
예전에 걷고걷다가 경운기 지나가면 얻어타고 들어갔던 그 용궁사가 진짜지 요즘은.... 그냥 교회나 마찬가지.
진짜 혐오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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