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제가 그냥 미수선으로 처리를 하고 돈으로 받았는데...
계속 캐 묻더라구요...얼마를 받았는지 뭐 주절 주절 하면서...
그때 느낌이 쎄한게 한턱 내라고 계속 뭔가 말을 유도하는 느낌이 들어 저도 돌려서 얘기했거든요...
근데 아니나 다를까....대표님이 꽁돈 생겼다 생각하는지 술사라고 하네요.
뭐...차량 감가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저런 신박한 생각을 하셔서....
그리고 내가 아..예 알겠습니다. 이렇게 대답을 했는데 하시는 소리가...
"많이 먹어야지~!" 딱 이렇게 대답하시네요...
암튼 사고로 술사게 됐습니다.
이런 사람의 심리가 뭘까요...도대체...



































나중에 더비싼거 사줄지 누가알아요ㅎ
사달라 해놓고 결국엔 사달란사람이 계산하고 너랑한잔 먹고싶었다
라고 말하는 사람.
아 몰랑.
수리비 들어간다고
양아치이고 빤스런해야할 회사의 대표라면 얻어쳐먹고 이쓰시고 2차는? 하겠죠?
대빵인데 쫄따구한데 얻어 먹음 쫌 그런데..
돈이 남더라도 가족하고 써야지
안친하면... 불우이웃돕기 한다는 좋은 맘으로 사주세요
술 많이 사드리세요~!
나중에 다치거나 병에 걸려서 보험비 나오면 그걸로도 대표란 놈은 술사라 할건데 그때도 많이 사주시고요!
그 회사 대표님의 안쓰고 모으고 키우고 그리하여 글쓴사람의 회사가 완성되었따 봅니다.
하루에 수백개의 회사가 부도나고 수백개의회사가 생겨납니다.
짠돌이에게 대패삼겸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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