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local/gwangju-jeonnam/6274698
흉기 피습으로 숨진 고(故) 이채원 양(17)의 유족들이 4차 공판 당일 가해자 장윤기(23)에 대한 엄벌을 촉구하며 법원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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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1 (월) 12:12
https://www.news1.kr/local/gwangju-jeonnam/6274698
흉기 피습으로 숨진 고(故) 이채원 양(17)의 유족들이 4차 공판 당일 가해자 장윤기(23)에 대한 엄벌을 촉구하며 법원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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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는 먹고 싶은거 다먹고 하고싶은거 다하며 적당히 살다가 나와서 새인생 살아간다는게 정말 안타깝습니다.
사형 집행좀 합시다...
오판의 여지없는 명확한 흉악범은 사형집행 해야함.
다들 잘들으세요..
자꾸 사형사형 그러는데..안타까운 현실이지만 사실상 사형폐지국인 나라에서 허울뿐인 타이틀인 사형을 받으면..
오히려 교도소 안에서 특별? 인싸 대우를 받습니다.
빨간명찰이라는 수감번호가 누구도 건들릴수 없다는 존재로 인식되며 교도관과 재소자들은 행여 사고칠까 그들의 편의?를 봐줍니다.
무기수들도 과거에는 20년 전후로 가석방대상이 되어 나왔지만 현재는 30년이상 되어야만 심사대상에 오릅니다. 사실상 둘 다 종신수감인데 살아서 못나옵니다
그러니 사형이라는 형량의 상징성을 웥한다면 모르겠지만 사형폐지국인 한쿡에서는 아쉽지만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
(참, 전쟁 발발시 사형수들은 즉결 사형한다캅니다.)
가해자는 먹고 싶은거 다먹고 하고싶은거 다하며 적당히 살다가 나와서 새인생 살아간다는게 정말 안타깝습니다.
사형 집행좀 합시다...
오판의 여지없는 명확한 흉악범은 사형집행 해야함.
다들 잘들으세요..
자꾸 사형사형 그러는데..안타까운 현실이지만 사실상 사형폐지국인 나라에서 허울뿐인 타이틀인 사형을 받으면..
오히려 교도소 안에서 특별? 인싸 대우를 받습니다.
빨간명찰이라는 수감번호가 누구도 건들릴수 없다는 존재로 인식되며 교도관과 재소자들은 행여 사고칠까 그들의 편의?를 봐줍니다.
무기수들도 과거에는 20년 전후로 가석방대상이 되어 나왔지만 현재는 30년이상 되어야만 심사대상에 오릅니다. 사실상 둘 다 종신수감인데 살아서 못나옵니다
그러니 사형이라는 형량의 상징성을 웥한다면 모르겠지만 사형폐지국인 한쿡에서는 아쉽지만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
(참, 전쟁 발발시 사형수들은 즉결 사형한다캅니다.)
https://v.daum.net/v/20260831074209400
사형 어니면 무기징역이지 시벌핏덩이새끼
여자인 죄
제발 딸 낳지말자
왜 사형을 폐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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