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local/gwangju-jeonnam/6274698
흉기 피습으로 숨진 고(故) 이채원 양(17)의 유족들이 4차 공판 당일 가해자 장윤기(23)에 대한 엄벌을 촉구하며 법원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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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1 (월) 12:12
https://www.news1.kr/local/gwangju-jeonnam/6274698
흉기 피습으로 숨진 고(故) 이채원 양(17)의 유족들이 4차 공판 당일 가해자 장윤기(23)에 대한 엄벌을 촉구하며 법원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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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는 먹고 싶은거 다먹고 하고싶은거 다하며 적당히 살다가 나와서 새인생 살아간다는게 정말 안타깝습니다.
사형 집행좀 합시다...
오판의 여지없는 명확한 흉악범은 사형집행 해야함.
가해자는 먹고 싶은거 다먹고 하고싶은거 다하며 적당히 살다가 나와서 새인생 살아간다는게 정말 안타깝습니다.
사형 집행좀 합시다...
오판의 여지없는 명확한 흉악범은 사형집행 해야함.
https://v.daum.net/v/20260831074209400
사형 어니면 무기징역이지 시벌핏덩이새끼
여자인 죄
제발 딸 낳지말자
왜 사형을 폐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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