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소리인가 검색해봤는데 네이년에는 설명도 안 나와있고
지식인에서만 볼 수 있는데
한 때 하기전에 각서를 받아야 한다는 말이 돌았었는데 <소용없다>는 것이 변호사들 말이었었죠
오래전에 어떤 X가 왜 그랬는지 모르지만 핸드폰에서 녹음기를 켜놨었고
끝나고 나서 여자가 "경찰오빠 있다 빵에 가기 싫으면 돈 내놔라" 협박질 했던 일도 있지만
팔짱끼고 들어갔다가 아침에 팔짱끼고 나와서 해장국도 먹고, 모텔시설 좋다고 하고 또 오자고 한 녀니 며칠 뒤에 "너 빵에 가기 싫으면 돈 내놔" 했다가 블박가지고 역고소 한다니까 사과하고 질질 짜고 그랬던 일이 있었지만
비동의 간음죄가 실시되면 최소한 두 번째 여자는 이길 거 같음
"좋았지만, 떡을 치자고 한 적은 없었다"라고 하면 디지는 거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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