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 베스트글 | 신유머/이슈/움짤
쪽지 | 작성글보기 | 신고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best&No=1027655
학교에 있던 교장 선생님은 홍수가 날 것 같다는 다급한 경고 전화를 연달아 4통이나 받게 됨
전화를 받은 교장 선생님은 사태의 심각성을 직감하고, 즉시 학교에 있던 모든 학생들을 안전한 곳으로 피신시킴
또한 학교로 향하고 있던 스쿨버스 기사에게도 재빨리 전화를 걸어, 학교 쪽으로 오지 말고 무조건 높은 곳으로 도망치라고 지시함
10분 뒤, 거대한 진흙더미가 학교를 덮침.
900여명의 학생 전원생존!!!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0/2000자
목록 이전페이지 맨위로
처참하더라..
비도 없이 맑은 하늘이었는데..
진짜 안타낍고.
사람도 하루살이같다..
앞날을 알 수 없으니..
처참하더라..
비도 없이 맑은 하늘이었는데..
진짜 안타낍고.
사람도 하루살이같다..
앞날을 알 수 없으니..
2년마다 위성사진을 찍어서, 사람이 일일이 수작업으로 지도를 만들어, 위험한 호수, 빙하 같은것은 미리 대처를 한다고 하네요. 그러나 이번 참사는 6개월내 생성 후 사라짐으로 인하여 미리 대처가 어려웠다고 합니다.
물의 양이 얼마나 많은거보다, 낙차에 위한 충격 - 초기에 지진으로 판단할 정도 였으니..
실종자가 3000명이 넘는다는데 안타깝네요
윗 지역에 중국 자본과 건설사가 개발을 위해
환경적인 요인을 생각지 않고 무분별하게
폭약 터트리고 난개발의 이유가 누적이 된 거임.
훌륭하신 선생님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