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욕심인지는 알수가 없으니 넘어가고
지난 총선 비례대표 선출방식은 '준연동형'
그래서 용혜인은 민주당 위성정당으로 비례대표 출마했고,
당선후 원래의 '기본소득당' 으로 돌아가는 방식
용혜인이 의원직을 관례대로 포기하면 기본소득당 다른 후보에게 승계되는게 아닌
2년전 민주당 위성정당 후보에게 승계가 됨
그렇게 되면 기본소득당은 원외정당이 되서 국고보조금도 없어짐
방법은 최혁진이 원래 약속대로 기본소득당으로 복귀하고
용혜인은 의원직 사퇴하고 ,
다음 후보인 고재순 전 노무현재단 사무총장이 승계하는게 깔끔
그런데 최혁진 , 용혜인 둘다 그럴 사람이 아닌듯
둘다 욕 먹는것 보다는 그게 최선일텐데



































그리고 남편이 기본소득당 상근직원임.
돈 못받으면 남편 월급 못 줌
그래서 기를 쓰고 버티는 중
그리고 남편이 기본소득당 상근직원임.
돈 못받으면 남편 월급 못 줌
그래서 기를 쓰고 버티는 중
뭐 다른 이유가 있나요?
에효 진짜 무슨 정치인이야 롤대리나 저인간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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