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게 공급해서 주택보급률은 거의 100%로 인데, 무주택가구 비율이 50%를 넘음.
그렇다고 공급을 안했나 하면 시차는 있지만, 매년 35,000호씩 순공급했음.
(순증주택 = 신규공급주택 - 멸실주택)
즉, 서울은 공급한다고 해결되는 문제 아님.
여기에 주택공급한다고 공공택지 조성해서 분양하고 예산 퍼부어봐야 그냥 낭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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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은 충분하다 가격이 문제인거지
10~20년 후 인구 감소되고 노령화가 가속화되면 관리비도 못낸다는 소리 나온다
서울 한정은 아니고요
수백 채씩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많고
51채 이상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들이 약1800명이라고 합니다
21채에서 50채를 소유하고 있는 사람이 약 1만 명
3채에서 20채를 소유하고 있는 사람이 약 46만 명
이런 걸 잡아야 하는 거 아닌가요?
서울에서 수십 수백 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연합하고 교류하면
집값 조종도 가능한 거 아닐까요?
집은 충분하다 가격이 문제인거지
10~20년 후 인구 감소되고 노령화가 가속화되면 관리비도 못낸다는 소리 나온다
대학
로또인 이유가 물량이 적어서 그런겁니다.
공공개발은 분양 안하고 다 공공임대 100%로 돌리면 로또일 수가 없죠.
그리고, 주변 임대시세보다 싸게하지도 말고 주변 시세로 전월세만 많이 공급해줘도 됩니다.
자꾸 이래저래 특혜를 주니까 예산만 많이 쓰이고, 특혜시비가 있는거죠.
국가 돈으로 자기 집앞에 도로, 지하철역이 생기기를 원하면서 님처럼 말하면 안되는거죠.
강남쪽에 지하철 노선 없애면 집값이 유지될거 같나요?
도로폭 1~2차선씩 줄여서 아파트 더 때려지면 그 때도 자본주의?
이들이 집을 사들이는 데 쓴 돈만 6600억원을 넘는다.
서민들의 내 집 마련은 갈수록 어려워지는 가운데 일부 개인의 '집 쓸어담기'가 부동산 시장의 불균형을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토교통부 자료에 따르면, 2020년부터 올해 6월까지 주택 매수 건수 상위 1000명(개인 기준)은 총 3만7196채를 매입했다.
거래 금액은 4조3406억7500만원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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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김평화 기자 peace@mt.co.kr
서울 한정은 아니고요
수백 채씩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많고
51채 이상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들이 약1800명이라고 합니다
21채에서 50채를 소유하고 있는 사람이 약 1만 명
3채에서 20채를 소유하고 있는 사람이 약 46만 명
이런 걸 잡아야 하는 거 아닌가요?
서울에서 수십 수백 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연합하고 교류하면
집값 조종도 가능한 거 아닐까요?
여기저기서 얕게 주운 지식으로
아는척하는 사람들이 무서운거라는거지..
공급이 부족한게 아니라
미분양을 재앙이라고 얘기하는
건설언론사들의 징징거림에 흔들리고
줍줍을 허용한게 원인인데..ㅉㅉ
공공개발,분양으로(건설사는 건설만)
무주택자들 공급에만 우선하고
공공부지 개발,임대로
(모듈러주택 14~18층)
무주택자들 사다리를 만들어줘서
부동산 임대,매매시장 안정화로 인한
주택구매 연령을 높여야 하는것..
풀 대출로 집사는 정책은 끝나가고
대출 풀어달라는 헛소리는
건설언론들이 뿌려대는 것인데
그걸 맞다고 우겨대는 것들이 원인임..
건설사들에게 돈처먹은 윗대가리개새끼들과 언론개새끼들이 가스라이팅 존나게 해대는거지 집부족이라고
지방에서 전기 안끌어와도 되고 얼마나 좋아요 지역은 지역에서 자체 조달하는게 맞잖아요 ㅋㅋ
원전은 안전하니까 괜찬아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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