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업도 지 전공이라 했겠나?? 집에 돈은 있고 뭐하나 잘하는거 없으니 그냥 건축업이나 하자 하고 했다가 말아 먹고. 여전히 집에 돈은 있고 갑자기 식당이나 해볼까 하다가 어쩌다 운타서 이렇게 된거지. 에초에 건축이든 요리든 아무 지식이 없는 사람. 근데 전문가들한테 잔소리하고 있으니 환장하는거지.
논현동 영동시장에서 쌈밥집 했는데 그 때 여러가지 쌈 많이 주고 맛도 나쁘지 않아 사람들 줄서서 먹는 와중 기다리면서 커피 마시라고 만든 게 빽다방..그러다 매장 등지고 왼쪽으로 사거리 모퉁이에 한신포차 차리고 내 기억에 첫 헌탕포차 였던 거 같았는데 거기도 입구에 번호표 뽑고 대기하고 거기까지는 좋았지..
기어들어가는 놈들도 치사한 놈들이죠. 어떻게든 매스컴 타서 유명해 지려는 놈들.
서로 이용해 먹으려고 발버둥치는,,, 결국은 다 쓰레기인 거죠.
자괴감을 느낄 자존심은 있을까요?
오죽했으면 백종원 프차들어오면 동네상권 다 죽인다고 그만 출점하면 안되냐는 청문회까지 했을까요
갈수록 사람이 이상해져서 글치...
쟤를 그렇게 띄워댔던 언론들도 대단하네
고기 장사하는 내 친구는 영어로 된 책밖에 없어서 곤란할때 백종원이 한글판 내서 정말 도움됐다던데.
예쩐에 아는 지인도 무슨 쌈밥 집 하면서
가던데요 그후로 쌈밥 집이 국도 라인에 좀 생긴거
같은데요
진간장판매업자...
사기꾼이란게 정설
근이 싯가냐??? 싯가면 이해를 해 또 내가....
티비프로 작은게게 컨설팅할때 주문몰릴때
대처하는거보면 잘하던데
그게 음식 못하는 사람이 할수있는건가?
너가 그렇게 주장할려면
백종원 프로에서 맛평가 했던 사람들이
전부 거짓말 했다는건데
가능한건가?
음식도 머리가 좋으면
빨리 배워요
모든요리는 일맥상통하고
응용력과 안목
신선한 재료와 간만 맞으면
맛있죠
티비나오는데
설마 준비없이 나오겠어요?
백종원 골목식당 4년동안 방영하는동안
맛평가한사람이 몇명인데
본문글 주장은 이걸 전부 거짓말 했다는건데
가능한건가?
대학3학년에 15억 자산가?
80년대 초반에 일반 서민집 아들이 15억 자산가 될수가 있겠냐
로스구이에서 대패삼겹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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