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주택살면서 그걸로 여유롭게 사는게
나쁜게 아닌데 마치 다들 저축열심히 해서
크고 비싼 자기 집을 사야 인생이 완성되는거처럼
생각하면 안되지.
독일정부에서 공공 임대주택을 엄청나게
공급해서 전국민의 80프로가 임대주택에 산다던데
그사람들 삶이 엄청 안정적이잖아.
허리 졸라매는게 지금 시기에 정말 쉽지 않아.
살아보니 그렇더라...
없으려면 아예 없어야지, 어중간하게 가지면 이도저도 아닌...
누구는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대학교 다닐때도 계속 알바하며 악착같이 돈 모았더니 재산 많다고 임대주택 못 들어가고...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술쳐먹고 놀면서 나이 34에 돈 5천만원도 못 모은 것들은 재산 없다고 임대주택 들어가고 ㅋㅋㅋㅋㅋ
물론 들어가서도 돈 펑펑 쓰고 ㅋㅋㅋ
임대주택살면서 그걸로 여유롭게 사는게
나쁜게 아닌데 마치 다들 저축열심히 해서
크고 비싼 자기 집을 사야 인생이 완성되는거처럼
생각하면 안되지.
독일정부에서 공공 임대주택을 엄청나게
공급해서 전국민의 80프로가 임대주택에 산다던데
그사람들 삶이 엄청 안정적이잖아.
허리 졸라매는게 지금 시기에 정말 쉽지 않아.
임대주택이 돈모아 나가는게 목적의 전부가 아님
주거안정으로 소비가 가능해져서 경제를 돌리는 원동력이 되는것도 목적중 하나
죄다 집사랴고 대출받아 원리금 갚으니 내수가 작살나는거지
이나라는 자산도 올인 거기에 대출까지
그러니 나라경제가 돌아가냐고
맨날 서민도 집사는 나라 만들라는 개소리 좀 그만했으면
심지어 진보 부동산 전문가도 똑같은 소리하고
이분 글처럼 정부에서 최소 60%이상 공공임대를 공금해야 인구도 많지않은 나라에서 그나마 내수가 돌아간다고 봄
금리 8%시대니 저절로 부동산 정리될거같긴한데
인생 망가지며 배우기 전에 정부가 먼저 단도리쳤어야지
임대료를 무조건적으로 싸게 주지말고 주변대비 싸긴하나 임대료+임대적금을 들게해서 기간을 더 길게해주고
자진퇴거나 이사갈시 적금부분을 받아서 나가도록
혹은 거기서 생마감할때까지 살거들랑 집정리비 원복비 제하고 남은돈은 상속인에게 가도록 해야지..
그외에도 임대적금 부분을 특정 사용목적으로 써야할시(의료나 자녀학비 등등)에는 증빙하고 목적에 맞도록 사용할 방법정도는 열어주고 말이져
임대료도 그래요 임대적금을 많이 넣을수록 임대료를 낮춰주는거죠 미래대비를 할수록 더 혜택을 많이 받도록 현행상은 임대보증금을 조금더 걸면 임대료가 싸지거든요
나쁜게 아닌데 마치 다들 저축열심히 해서
크고 비싼 자기 집을 사야 인생이 완성되는거처럼
생각하면 안되지.
독일정부에서 공공 임대주택을 엄청나게
공급해서 전국민의 80프로가 임대주택에 산다던데
그사람들 삶이 엄청 안정적이잖아.
허리 졸라매는게 지금 시기에 정말 쉽지 않아.
없으려면 아예 없어야지, 어중간하게 가지면 이도저도 아닌...
누구는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대학교 다닐때도 계속 알바하며 악착같이 돈 모았더니 재산 많다고 임대주택 못 들어가고...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술쳐먹고 놀면서 나이 34에 돈 5천만원도 못 모은 것들은 재산 없다고 임대주택 들어가고 ㅋㅋㅋㅋㅋ
물론 들어가서도 돈 펑펑 쓰고 ㅋㅋㅋ
-서울 강남구 oo임대주택 좌파대표-
임대주택에 들어가서 악착같이 돈 모으는 사람들까지 호도되어 좋은 취지를 잘 살려가는 사람들에게까지 피해가 갈까 하는 겁니다.
모든 사람들이 당연히 저렇진 않을텐데, 저런 사람들이 회자되면서 나쁜 쪽으로 여론이 형성되니...
이자포함하면 4억쯤 될겁니다.
본인들이 선택한겁니다.
그리고 이제 나가야 할 시간이군요
더받은 만큼 차액을 만기때 돌려받고 나가거나
더 살고싶으면 보증금처럼 다시 뭍고 더블로가면 됨
나쁜게 아닌데 마치 다들 저축열심히 해서
크고 비싼 자기 집을 사야 인생이 완성되는거처럼
생각하면 안되지.
독일정부에서 공공 임대주택을 엄청나게
공급해서 전국민의 80프로가 임대주택에 산다던데
그사람들 삶이 엄청 안정적이잖아.
허리 졸라매는게 지금 시기에 정말 쉽지 않아.
주거안정으로 소비가 가능해져서 경제를 돌리는 원동력이 되는것도 목적중 하나
죄다 집사랴고 대출받아 원리금 갚으니 내수가 작살나는거지
이나라는 자산도 올인 거기에 대출까지
그러니 나라경제가 돌아가냐고
맨날 서민도 집사는 나라 만들라는 개소리 좀 그만했으면
심지어 진보 부동산 전문가도 똑같은 소리하고
이분 글처럼 정부에서 최소 60%이상 공공임대를 공금해야 인구도 많지않은 나라에서 그나마 내수가 돌아간다고 봄
금리 8%시대니 저절로 부동산 정리될거같긴한데
인생 망가지며 배우기 전에 정부가 먼저 단도리쳤어야지
너무 극단적인 예를 인간본성 어쩌고 하는거는 호도하는것 같음
노인들은 어쩔수없는거고
참 아이러니한 제도..
연봉이나 소득 상한을 걸어둠.
그거 벌어서는 솔직히 노답임...
근데 외제차가 즐비함
나라잘못인지 세입자 잘못인지
이제는 잘 모르겠음..
어지간한 오래된 임대아파트 가보면
특히 영구 임대 아파트의 경우에는
백이면 백 나 여기 일부러 살잖아..
하면서 재산자랑도 하더라.
사람마다 다르므로 별 의미가 없음.
기간되면 나가야 됨.
2027년 가구원수별 기준 중위소득 (100%)1인 가구: 2,736,042원2인 가구: 4,480,645원3인 가구: 5,718,091원4인 가구: 6,929,885원5인 가구: 8,063,019원6인 가구: 9,129,201원
2년마다 소득수준확인하고 저 기준 넘어가면 자동으로 쫒겨남.
그래서 야간에 알바라도 더해서 투잡하면 길게는 2년하고 나가야함. 현실적으로 투잡하는게 나은지 아니면 지금이대로 300도 안되는 월급 받으면서 계속 살것인지 선택사항이 생기는거임. 임대아파는 사는분들 보면 대부분 최저임금 받거나 그 이하 소득으로 살고 있는거임.
많이 운영하는게 맞지..
집 사고 싶은데 월세,전세대출이 버거워서
목돈만들기 힘든 사람들.
현재 수입으로 일반월세내면 먹고살기가
힘든 사람들.
집 사기 싫은데 일반월세내면 먹고사는데
지장은 없지만 그것만 해야하는 사람들.
현재 대한민국 공공임대의 역할이
청년ㅡ중년 자가소유 이전까지의 사다리로
큰 힘이 되어줘야 하는데 그 역할이
상당히 미비한게 사실임.
공공부지ㅡ공공개발ㅡ공공임대와
미분양ㅡ공공매입ㅡ공공임대가 늘어나야
주택으로 한탕하려는 종족들이 없어짐
싼집은 보유세 싸고
비싼집은 보유세 비싼게 당연한거지
저런 식의 인간 본성이면..... 복지를 다 없애자는거네....
뭐 임대주택 살면서....비싼 위스키를 사 먹던 명품을 사던 그건 자기네 맘이지...
기한 되면...나가면 되고... 그 뒤 일은 그들의 인생이지...
복지가 있어야 하는건 분명한데 그 부작용도 없을 수는 없으니까요
자진퇴거나 이사갈시 적금부분을 받아서 나가도록
혹은 거기서 생마감할때까지 살거들랑 집정리비 원복비 제하고 남은돈은 상속인에게 가도록 해야지..
그외에도 임대적금 부분을 특정 사용목적으로 써야할시(의료나 자녀학비 등등)에는 증빙하고 목적에 맞도록 사용할 방법정도는 열어주고 말이져
임대료도 그래요 임대적금을 많이 넣을수록 임대료를 낮춰주는거죠 미래대비를 할수록 더 혜택을 많이 받도록 현행상은 임대보증금을 조금더 걸면 임대료가 싸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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