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본 30대 남자가 편의점에 와서 고급 양주를 외상으로 달라고 함
→ 거절하니까 난동 부리고 나감
근데 며칠 뒤부터 계속 찾아와서
결국 사건 당일 밤 진짜 흉기 들고 찾아옴
“내가 죽인다고 했지!”
심장 부위를 노리고 찍었는데 피해자가 몸을 피하면서 어깨와 팔에 흉기가 박힘
그때 옆에 있던 70대 직원이 플라스틱 의자를 들고 달려들어 몸싸움을 벌인 끝에 흉기를 빼앗고 경찰에 신고함
덕분에 현장에서 가해자 체포됨
어이없는 건 피해자가 범행 3일 전부터 협박 녹음까지 경찰에 제출했지만 별다른 조치가 없었다고 함
현재 가해자는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
“40cm 사시미칼로 목 찔러 죽인다”
“조폭 형님들 데려와서 죽인다”며 협박함
하면서 60대 여성에게 흉기를 휘두름






































법이 ㅈ같은거지
숫자만 늘린다고 될게 아니라 대우 잘 해주고 정말 빡세게 시험 봐서 좋은 경찰만 뽑아서 운영하자.
우리나라는 협박기준이 병신같으니 인지를 못하셧나본데
저런 경찰들 아주 활개를 치겠네요
대책도 없이 무조건 폐지 시켜서
참으로 걱정이네요 ㄷㄷ
그래도 대통령은 국민을 위해
거부권을 쓸줄 알고 희망을 가졌는데....
에휴... 별 이상한놈이 대통령 ........................
어디서 주워들은거 있다고 죄다 보완수사권 들먹이네 ㅋㅋ
대기업들은 개인정보 막 빼가는데....
저런 범죄자의 개인정보는 경찰이 지켜주니....
저런 보면 자영업하는게 쉬운일은 아닌듯
안타깝네...
행정이냐 형사냐 이게 틀림
범죄자 개인정보는 절때!! 지켜!!!
피해자야 막 칼에찔려 죽던말던!! 우리 범죄자!! 인권! 지켜!!! ㅆㅍ 엿같은.. ㅈㄹ하고 자빠졌네..ㅋ
태형으로 뒤지도록 패던지
사형 집행을 하던지
쓰레기는 제대로 치워야 사회가 안 썩지
검찰.경찰.변호사.판사.예방따윈 없다.사건사고가 빈번해야 우리가 잘먹고 잘산다
(동네 파출소 2곳 전화번호 저장해놨음)
파출소 인근에서 발생하는 사건들중에서
바로출동이 필요한 것들이 있어서
파출소에 전화했더니 경찰이 받음(여성)
사고내용 전달했더니 112 신고하라고 함
내가 거기 전화했는데 다시 112 전화를?
물어봤더니 그러라고 함..
어이 없어서 됐다고 얘기하고 갈길감..
(다른경찰이 받았을때는 출동함/남성)
경찰이 문제인건지 성별이 문제인건지
감을 잡을수가 없음..ㅉ
경찰 채용 대대적으로 하고
국회는 입법을 정비하자
빡뻑이는 짱깨니?
다들 욕먹을려고 일부러 그러는거 같어
범죄자 인권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는 것을 잘 각인시켜주는 견찰 언행 잘 봤습니다.
둘다 문제겠지
국회의원들아 뭐하냐
일좀하자.
저정도는 나도 하겠다..
그냥 우리가 세금으로 고용하는
경비원 같은정도로만 생각해야지 너무
믿고 의지하다가는 다칠일인데 잘하면
죽을수도 있으니까 조심하자
짜증나 죽겠음..
살해당해야 개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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