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75727
어머니를 모시는 문제로 가족과 갈등을 빚은 뒤 수년간 연락을 끊었던 아들이 어머니의 장례식장에 나타나 자신은 가족이 아닌 '조문객'이라고 주장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양아치 짓도 적당히 좀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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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1 (화) 10:06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75727
어머니를 모시는 문제로 가족과 갈등을 빚은 뒤 수년간 연락을 끊었던 아들이 어머니의 장례식장에 나타나 자신은 가족이 아닌 '조문객'이라고 주장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양아치 짓도 적당히 좀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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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한다고 남겨줘
뭐한다고 남겨줘
저렇게 키운 사람 누구냐?
판례가 있기때문에 빼도박도 못해요. 니들이 어쩌겠어? 이미 남이라 생각하면 나라면 소송진행함..
애초에 저렇게 키운게 문제이죠.
이래서 예 부터 집안에 계집년 잘못들어 오면 풍지박살 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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