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자기 입맛이 다 이 나라의 기준이라고 말하는게 모순인거라고 생각함....사람마다 다 다르게 생겼고 키도 다르고 몸도 다르고 뭐든 다 다름...그렇기에 입맛도 기준이 다 다른거임....고로 평타치면서 특색이 있는 집은 장사가 잘 된다고 생각함....문제는 아무리 이해를 할려고 해도....예를 들어, 여럿이서 돼지국밥을 먹으러 갔는데 전부다 맛이 없다고 하면 그집은 그냥 문을 닫아야 되는거임..ㅋ....구래서 백씨 아저씨가 정답이 아님.
정말 나도 '우매한 국민' 중 하나라고 인정할 수 밖에 없는 것이 당시 이 방송 볼 때는 '암것도 모르고 장사하는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시는 백사장님'이었는데 지금 보니 장사 잘 하고 있는 사람 데려와서 꼽주고 반사이익으로 제 장사 하려는 양아치새끼네...백종원새끼가 나쁜 새끼가 아니라 혜안이 없는 내가 바보네...요즘엔 이 새끼 사진만 있어도 영상 안 보는데 그럴수록 부끄럽네요...특히 저는 이 새끼 전성기때 막걸리 처먹고 맞추는거 보고 진짜 대단한 분이라고 생각했었는데....달리 텔레비전이 바보상자가 아니네요.
연돈 길을 안 가셔서 다행 이십니다
연돈 길을 안 가셔서 다행 이십니다
한국 들어가면 와이프랑 같이 가봐야겠습니다
벌써 20년이 훌쩍 지나긴 했지만....ㅎㅎㅎ
저기서 밥 사주고 카드로 결제한 놈 찾는 줄 알고 뭔소린가 했네
그리고 요식업계에 있으면 우리보다 백가에 대한 소문은 더 빨리 들어 알고 있었을 거라 봄.
몇천명의 일반인이 낫다
점바점도 심하다고 들었는데
십년전에 내가가본곳은 너무 맛없어서 다신안감
맛만 좋게 생겼다
백종원: 망신 당할까봐 그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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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컨설팅을 거부한 채 오픈.
으흠~ 내 컨설팅 없이 오픈을 했다 이거지? 어디 얼마나 잘났는지 맛 평가를 해주마.
백종원:불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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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후
문!전!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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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백종원 씨.
대중의 입맛은 문전성시를 이룰만큼인데요??
그러니 감히 다른 분의 요리에 대해 이래라저래라 같잖은 평가질 하지 말고
너나 잘하세요.
중식당 사장님 멋지다!!!!!!!!!!!
맛없다는 개새끼가 있었죠..
여태껏, 단 한번도 안봄
유투브로도 클릭조차 안함
돌아다니는 짤로 본게 전부
퇴직하고 마지막 동아줄이라도 잡으려는사람 몽땅긁어 빼먹고 팽
도대체 얼마나 나쁜새낀가
양아친데??
첨에 나올 때부터 맘에 안들었는데 내가 올았음..
절반은 먹고들어간다
젓가락질도 맘에 안들어
그밥이지
항상 남을 폄훼하며 거만+거들먹. 겸손이란 걸 모르는 인간.
거기에다 척병 말기환자.
골목상권 살리는 척,
우리농가 위하는 척,
지역축제 자문하는 척,( 실제로는 지자체로부터 억 단위의 컨설팅 비용 받음)
위생관리 잘하는 척, ( 녹슨 드럼통, 농약 분무기, 락카칠한 구이 철망, 고기 상온 보관 이동 등 )
등 등 등
역시 콩국수는 설탕맛이여
민망해 죽는줄 맛도 없고
먹을것도 그다지 없어서
가는길 백종원 촬영한 곱창골목?? 삽교인가 거기서 먹었는데 거기도 맛없더라구요
맛은 정답이 없어.
근데 그런 맛이라는 문제를 수학문제 풀듯이 했잖아.
걍 이젠 백종원 욕하면 조회수 올라가니 밑도 끝도 없이 까네ㅋ
또 그걸 보고 같이 욕하는 사람들ㅋㅋ
어찌 변하질 않네ㅎㅎ
레시피 알려 달라고 하거나 사장님을 빌런으로 단정해서 공격하거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라이 칵 퉤
진짜 골목식당을 살리기 위해
애쓰는줄 알앗지.
오래전에 백종원이 마리텔에서 뜨고 골목식당으로 상한선 달릴때 황교익 평론가가 백종원의 방송 형태에 대해 비판적 어조로 논평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 여기 사람들 99% 가 백종원은 신인데 왜 까냐고 개지랄을 떨었음.
황교익은 아주 논리적이고 합리적 비판을 했으나 신에 대한 반역과 민심을 등지고 공감을 못한 죄로 거의 쓰레기로 만들었고 과거 이슈를 파묘해서 말도 안되는 비난을 하는 등 거의 일배였었음.
그 당시 나도 백종원은 너무 편협하게 평가되어 있고 광신도들에 의해 여론이 비정상적으로 쏠리는 현상을 경계해야 한다는 의견을 표명했으나 대차게 까였음.
그런 인간들이 지금은 마치 백종원을 까는 만큼 자신들의 레밍스러움을 속죄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 기가 찰 노릇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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