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는 크든 작든 적당한 매질 훈육을 시키며 키워야 입질을 안함니다 보더콜리만 2세대 16년째 임니다 강아지때 말안들으면 적당한 훈육을하며 키웠더니 옆에 어떤 개가 지나가던 자기 갈길만 가고 다른개가 시비걸고 달려들면 절 처다봄니다 물어!할때까지 상대개가 입질하면 제가 물어하면 너 잘걸렸다하고 바로 물어버려요
애견 문제는 99%가 애견을 키우는 견주의 문제임. 우리나라는 대화해보면 제정신인 경주가 별로 없음. 지 부모아프면 택시 타고 가라고 하는데, 개새끼 아프면 날새서 간호하는게 우리나라 애견문화... 지 부모 한번을 엎어준적도 없는데...휠체어 밀어주는건 생각도 안한다.... 개새끼는 유모차에 태워서 다니는게 우리나라 애견인들...잘하는 사람들을 한방에 나락으로 보내는 견주들때문에 개 키우는 입장에서 정말 스트레스 많다...
저게 정상적인 대처 방법임
말라무트 견주가 ㅈㄹ하면 견주 입에 입마개해서 내쫓아야함
저게 정상적인 대처 방법임
말라무트 견주가 ㅈㄹ하면 견주 입에 입마개해서 내쫓아야함
개는 잘못없음....
쪽발이는 후지산이 처리해줄겁니다
저도 개만 35년이상 키우고 있지만
진돗개 키울때 이빨들이밀어서 마대자루로 개패듯이 팬적 있습니다
교육이 먼저 입니다
남에게 피해를 주어서는 안된다는 것에 대해 제대로 된 인식이 서도록 훈육해야 하는데......
주인이 쟤 보고 배웠을거 같은,,,,,,
아니왜 때려욧!!
하는 순간부터
좀만 늦었으면 소형견 죽었을 수도 있지
대처 잘 하셨는데 골치 아픈 일 생겼을지도..
비정상은 말라뮤트 견주뿐
언제부터인지 병신들이 개 키우면서
병신일 아니 개가 지 꼴린데로 활개침
사람이나 동물이나 공통 적용됌.
작은개 크게 안다쳐서 다행
준비된 사람인듯
견주에게?
말라뮤트가 왜 딴 강아지를 물었는지 모르겠네여....
옛날에 키워봤습니다. 2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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