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국정 성과 재뿌리기: 코스피 5,000을 달성하며 국정 동력이 최고조로 살아나던 역사적인 날, 당과 아무런 사전 협의도 없이 멋대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을 제의하며 국정 이슈를 덮어버림.
2. 지방선거 당원 및 후보 기만: 평택에 출마한 민주당 김용남 후보의 후원회장을 맡아주겠다고 말만 해놓고, 정작 실제 지원 유세는 단 한 번도 가지 않음. 그러고는 나중에 김용남 공천을 후회한다는 식의 책임 회피성 헛소리까지.
3. 지방선거 기여 없는 자화자찬: 격전지였던 서울시장 유세에는 도움을 주기는커녕, 맨날 전북으로 내려가 자기 정치나 하고 있었음. 그러고도 선거가 끝나니 지방선거를 자기가 이끌어서 이겼다는 둥 자화자찬을 늘어놓아서, 대통령이나 정부는 곤란.
4. 상습적인 말실수와 정체성 의구심: 지원 유세나 연설회 등 공개 연설 자리만 가면 이재명 대통령을 자꾸 '이명박'으로 잘못 부르고, 심지어 박근혜와 묶어서 헛소리를 해대는 통에 지지자들 뒷골을 땡기게 만듦. 정작 본인은 틀린 지도 모르고 넘어가는 일이 태반.
5.당내 갈등 유발과 '투표 쿠데타' 프레임: 당내 경선 과정에서 당원들의 정당한 목소리나 이견에 대해 쇄신책을 찾기는커녕, 다짜고짜 "투표 쿠데타"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편을 가르고 계파 갈등을 최악을 만듦.
6.대통령 정치적 고향 패배와 책임 회피: 성남, 안산, 하남, 용인 등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과 주요 격전지들을 국짐에게 내어주고도, 반성이나 책임은커녕 자화자찬으로 일관.
7.섣부른 권력 과시와 불필요한 견제: 당 대표 시절 "정권은 짧고 국민은 영원하다"는 식의 발언으로, 정권 초반 대통령의 국정 동력을 뒷받침해야 할 여당 대표가 오히려 정부에 견제구를 날리는 듯한 오만방자한 헛소리를 함.
1.국정 성과 재뿌리기: 코스피 5,000을 달성하며 국정 동력이 최고조로 살아나던 역사적인 날, 당과 아무런 사전 협의도 없이 멋대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을 제의하며 국정 이슈를 덮어버림.
2. 지방선거 당원 및 후보 기만: 평택에 출마한 민주당 김용남 후보의 후원회장을 맡아주겠다고 말만 해놓고, 정작 실제 지원 유세는 단 한 번도 가지 않음. 그러고는 나중에 김용남 공천을 후회한다는 식의 책임 회피성 헛소리까지.
3. 지방선거 기여 없는 자화자찬: 격전지였던 서울시장 유세에는 도움을 주기는커녕, 맨날 전북으로 내려가 자기 정치나 하고 있었음. 그러고도 선거가 끝나니 지방선거를 자기가 이끌어서 이겼다는 둥 자화자찬을 늘어놓아서, 대통령이나 정부는 곤란.
4. 상습적인 말실수와 정체성 의구심: 지원 유세나 연설회 등 공개 연설 자리만 가면 이재명 대통령을 자꾸 '이명박'으로 잘못 부르고, 심지어 박근혜와 묶어서 헛소리를 해대는 통에 지지자들 뒷골을 땡기게 만듦. 정작 본인은 틀린 지도 모르고 넘어가는 일이 태반.
5.당내 갈등 유발과 '투표 쿠데타' 프레임: 당내 경선 과정에서 당원들의 정당한 목소리나 이견에 대해 쇄신책을 찾기는커녕, 다짜고짜 "투표 쿠데타"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편을 가르고 계파 갈등을 최악을 만듦.
6.대통령 정치적 고향 패배와 책임 회피: 성남, 안산, 하남, 용인 등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과 주요 격전지들을 국짐에게 내어주고도, 반성이나 책임은커녕 자화자찬으로 일관.
7.섣부른 권력 과시와 불필요한 견제: 당 대표 시절 "정권은 짧고 국민은 영원하다"는 식의 발언으로, 정권 초반 대통령의 국정 동력을 뒷받침해야 할 여당 대표가 오히려 정부에 견제구를 날리는 듯한 오만방자한 헛소리를 함.
@사랑합니당1 정청래개인이 잘못했다는게 아님. 민주당대표 정청래로서 잘못했다는거임.
이재명하고 손발 못맞춘 얘기를 하는거임.
즉 정권은 짧고 국민은 영원하다도 말 자체는 맞는 말임. 근데!! 자기가 민주당 대표로서 현재 여당 대표로서
이재명 정부에서 친명이라고 부르짖으면서 할 소리는 아니라는거............................
그냥 여기까지만 하겠음.
원래 유머게시판 글 안쓰려고 햇는데 어쩌다 들어와서 이걸 쓰고 앉았네...
내가 좋게 보지도 않는 김민석에게 표를 주게 된건 앞뒤 못가리고 무지성으로 편들어주고 있는 인간들도 지분이 있음. 정청래가 똑바로 당대표 했으면 이런 혼란도 없이 자연스럽게 당대표 연임했을거임.
2. 지방선거 당원 및 후보 기만: 평택에 출마한 민주당 김용남 후보의 후원회장을 맡아주겠다고 말만 해놓고, 정작 실제 지원 유세는 단 한 번도 가지 않음. 그러고는 나중에 김용남 공천을 후회한다는 식의 책임 회피성 헛소리까지.
3. 지방선거 기여 없는 자화자찬: 격전지였던 서울시장 유세에는 도움을 주기는커녕, 맨날 전북으로 내려가 자기 정치나 하고 있었음. 그러고도 선거가 끝나니 지방선거를 자기가 이끌어서 이겼다는 둥 자화자찬을 늘어놓아서, 대통령이나 정부는 곤란.
4. 상습적인 말실수와 정체성 의구심: 지원 유세나 연설회 등 공개 연설 자리만 가면 이재명 대통령을 자꾸 '이명박'으로 잘못 부르고, 심지어 박근혜와 묶어서 헛소리를 해대는 통에 지지자들 뒷골을 땡기게 만듦. 정작 본인은 틀린 지도 모르고 넘어가는 일이 태반.
5.당내 갈등 유발과 '투표 쿠데타' 프레임: 당내 경선 과정에서 당원들의 정당한 목소리나 이견에 대해 쇄신책을 찾기는커녕, 다짜고짜 "투표 쿠데타"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편을 가르고 계파 갈등을 최악을 만듦.
6.대통령 정치적 고향 패배와 책임 회피: 성남, 안산, 하남, 용인 등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과 주요 격전지들을 국짐에게 내어주고도, 반성이나 책임은커녕 자화자찬으로 일관.
7.섣부른 권력 과시와 불필요한 견제: 당 대표 시절 "정권은 짧고 국민은 영원하다"는 식의 발언으로, 정권 초반 대통령의 국정 동력을 뒷받침해야 할 여당 대표가 오히려 정부에 견제구를 날리는 듯한 오만방자한 헛소리를 함.
치명적인거죠.
가장큰 패착
개혁을 등한시한게 두번째
당선대면 완전 꼬봉이 대겠다고 한 넘을 믿은게
세번째
마지악으로 동태눈깔로 찢을 위해 민새를 직은
당원들까지
혼연일체가되어 민주당을 단시간에 찢었음
2. 지방선거 당원 및 후보 기만: 평택에 출마한 민주당 김용남 후보의 후원회장을 맡아주겠다고 말만 해놓고, 정작 실제 지원 유세는 단 한 번도 가지 않음. 그러고는 나중에 김용남 공천을 후회한다는 식의 책임 회피성 헛소리까지.
3. 지방선거 기여 없는 자화자찬: 격전지였던 서울시장 유세에는 도움을 주기는커녕, 맨날 전북으로 내려가 자기 정치나 하고 있었음. 그러고도 선거가 끝나니 지방선거를 자기가 이끌어서 이겼다는 둥 자화자찬을 늘어놓아서, 대통령이나 정부는 곤란.
4. 상습적인 말실수와 정체성 의구심: 지원 유세나 연설회 등 공개 연설 자리만 가면 이재명 대통령을 자꾸 '이명박'으로 잘못 부르고, 심지어 박근혜와 묶어서 헛소리를 해대는 통에 지지자들 뒷골을 땡기게 만듦. 정작 본인은 틀린 지도 모르고 넘어가는 일이 태반.
5.당내 갈등 유발과 '투표 쿠데타' 프레임: 당내 경선 과정에서 당원들의 정당한 목소리나 이견에 대해 쇄신책을 찾기는커녕, 다짜고짜 "투표 쿠데타"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편을 가르고 계파 갈등을 최악을 만듦.
6.대통령 정치적 고향 패배와 책임 회피: 성남, 안산, 하남, 용인 등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과 주요 격전지들을 국짐에게 내어주고도, 반성이나 책임은커녕 자화자찬으로 일관.
7.섣부른 권력 과시와 불필요한 견제: 당 대표 시절 "정권은 짧고 국민은 영원하다"는 식의 발언으로, 정권 초반 대통령의 국정 동력을 뒷받침해야 할 여당 대표가 오히려 정부에 견제구를 날리는 듯한 오만방자한 헛소리를 함.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은 대통령의지 였음
2. 김용남 공천도 정청래 픽이 아님.
그리고 김용남의 개인적인 문제가 퍼지고
문제점이 많았음. 대부업자 문제등
녹취의 내용이 심각한 수준이였음
3. 뉴이재명 세력이 서울시장캠프에 또아리를 틀고
정청래 대표를 오지도 못하게 막음
그냥 뉴이재명이 박살냈고 명픽만 다 진 선거
4. 실수를 가지고 울궈먹는건 걍 대꾸할 가치고 없으니 패스
5. 당내 갈등을 유발한 것은 뉴이재명 세력이고
갈등의 근본적 원인은 당헌당규 개무시하고
문재털래유 멸칭써가며 같은 팀 공격하던
뉴일베 새키들임
6. 다시 말하지만 명픽이 다 발림
7. 정권은 짧고 국민은 영원하다라는 말은
원래 정청래 대표가 자주쓰던 말임
연임 영생 헛소리 하던 뉴이재명 새키들만
긁힌거임
이재명하고 손발 못맞춘 얘기를 하는거임.
즉 정권은 짧고 국민은 영원하다도 말 자체는 맞는 말임. 근데!! 자기가 민주당 대표로서 현재 여당 대표로서
이재명 정부에서 친명이라고 부르짖으면서 할 소리는 아니라는거............................
그냥 여기까지만 하겠음.
원래 유머게시판 글 안쓰려고 햇는데 어쩌다 들어와서 이걸 쓰고 앉았네...
내가 좋게 보지도 않는 김민석에게 표를 주게 된건 앞뒤 못가리고 무지성으로 편들어주고 있는 인간들도 지분이 있음. 정청래가 똑바로 당대표 했으면 이런 혼란도 없이 자연스럽게 당대표 연임했을거임.
보완수사권 숙의하라고 한날 무조건 폐지 외침 등등 너무 많아서..
코어지지층 흔들 린적 없음
미련한 놈들이 결국 찢과 민주당 찢은거임
정청래 대표 초기부터 최근까지 대통령 지지율이 지속 하락했다는 사실엔 변화가 없지요.
6월 지선이후로 내리막길 입니다...?
이거 마가 씨인것임
한순간에 망조가 들었음
가장큰 패착
개혁을 등한시한게 두번째
당선대면 완전 꼬봉이 대겠다고 한 넘을 믿은게
세번째
마지악으로 동태눈깔로 찢을 위해 민새를 직은
당원들까지
혼연일체가되어 민주당을 단시간에 찢었음
치명적인거죠.
청래형 빠이팅!!!
딴지애들은 오로지 뉴공만 보니
아직도 조국 억울하게 표창장 위조로 억까당해서 감방 갔다고 말하고 다니지.....
당대표 선거하는데
충청도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있었냐?
충청도 다음 부울경인데 투표는 부울경
후보자 지지선언은 이미 투표 끝난 충청에서? 이게 왜 이렇게 된거냐?
권리당원 전국대의원은 1인 1표라면서 전국민 투표는 왜 1인 80명이야?
지난 총선 이겼다면서?
그럼 선거에 진 국힘 장동혁은 왜 당대표에 앉아 있냐?
되려 자기들이 이겼다는데???
그럼 누가 진 선거야???
선거전바로 당비안내도 후보등록되냐?
정만철 울음소리에 갑자기 등록비용 낮추냐?
여자시의원들모아놓고 10만투표해라냐?
대의원표가 갑자기 김용한테 몰빵가는게 맞냐?
신고 ~~!!!!!!!!!!!!!!!!!!!!!!!!!!!!!!!!!!!!!!!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