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욱이 했던 말이 생각나네.
우리가 무슨 차이가 있어서 서로 싸우나?
그래, 차이는 없어.
다만, 윗 대가리들의 '권력투쟁'이 있을 뿐이지.
그놈의 '구조적 다수'.
다수를 구조적으로 고정시켜서, 선거 때 마다 쉽게 이길 수 있게 만든다.
진보쪽이랑 통합 또는 합당할 생각은 없는 거 같고, 스스로 '문조털래유' 정치인들과 그들의 지지자들을 떨궈내는 걸 보아, 대통령이 말하는 구조적 다수는 '진보대통합'은 아닌 듯.
그럼 남은 건???
그래, 구조적 다수의 정체는 국힘당과의 연대 또는 통합 뿐이다.
쟤네들이 계엄을 한 직후 대선에서도 5 :5 의 싸움이었다.
이론상, '문조털래유'와 진보세력을 떨궈내고 '뉴이재명'과 '국힘당'이 손을 잡으면 개헌수 확보와 국민투표 정도는 쉽게 통과할 수 있을 거 같이 보인다.
근데, 뭐 잊은 거 없나?
계엄을 해도 5 : 5라는 뜻은,
'문조털래유'와 그들의 지지세력을 떨어뜨리면, 국힘당이 압도적으로 유리해 진다는 의미다.
즉, 지금 선거 하면 '국힘당'이 이긴다는 뜻.
그러니까 국힘당 혼자 '권력'을 다 먹을 수 있는데, 굳이 민주당과 권력을 나눌 이유가 뭐임?
이재명 대통령의 연임 따위가 국힘당의 관심사가 될 수도 없고.... 굳이 대통령의 사법리스크를 덜어줄 이유도 없다.
'기득권 카르텔'은 사법부, 검찰, 언론사들, 국힘당 만으로 충분하다.
굳이, 권력을 나눠먹을 이유가 없다.
결국,
리박스쿨 이언주의 말이 정답이다.
민주당을 분열시키고, 국힘당이 뭉치면 선거 무조건 이긴다.
민주당 내부에서 분열 시키면 박살낼 수 있다.
그리고 행정만 해온 순진한 대통령은, 악마와의 거래에서 패배할 거 같다.
우리가 박살나서 힘을 잃으면, 저들이 민주당과 손을 잡을 이유가 없으니까...
계엄 해도 5 : 5 였으니...
그리고 멍청한 김민석.
대통령의 꿈을 위해 스스로 총리직을 버리고 당대표 즉, '공천권'을 쥐어 대권행보를 하고자 했다.
문조털래유 즉, 민주당의 핵심 코어층을 떨구고 스스로 권력을 취하기로 마음 먹었다.
그런데 현실은, 이 지지율 로는 총선과 대선 희망이 없다.
스스로 민주당의 배를 가르고 박살내서 지지율을 떨어뜨렸는데, 선거 어떻게 이기나???
민주당이 선거에서 패배하면, 또다시 윤석렬과 쥴리 같은 애들이 '국가권력'을 쥐게 되겠지
웃기다,
대선 전에는 이재명 후보가 문재인 대통령의 사저를 찾아가, 그의 '팬덤'을 이어받고자 했다
그러나 지금은?
최욱이 했던 말이 생각나네.
우리가 무슨 차이가 있어서 서로 싸우나?
그래, 차이는 없어.
다만, 윗 대가리들의 '권력투쟁'이 있을 뿐이지.
그놈의 '구조적 다수'.
다수를 구조적으로 고정시켜서, 선거 때 마다 쉽게 이길 수 있게 만든다.
진보쪽이랑 통합 또는 합당할 생각은 없는 거 같고, 스스로 '문조털래유' 정치인들과 그들의 지지자들을 떨궈내는 걸 보아, 대통령이 말하는 구조적 다수는 '진보대통합'은 아닌 듯.
그럼 남은 건???
그래, 구조적 다수의 정체는 국힘당과의 연대 또는 통합 뿐이다.
쟤네들이 계엄을 한 직후 대선에서도 5 :5 의 싸움이었다.
이론상, '문조털래유'와 진보세력을 떨궈내고 '뉴이재명'과 '국힘당'이 손을 잡으면 개헌수 확보와 국민투표 정도는 쉽게 통과할 수 있을 거 같이 보인다.
근데, 뭐 잊은 거 없나?
계엄을 해도 5 : 5라는 뜻은,
'문조털래유'와 그들의 지지세력을 떨어뜨리면, 국힘당이 압도적으로 유리해 진다는 의미다.
즉, 지금 선거 하면 '국힘당'이 이긴다는 뜻.
그러니까 국힘당 혼자 '권력'을 다 먹을 수 있는데, 굳이 민주당과 권력을 나눌 이유가 뭐임?
이재명 대통령의 연임 따위가 국힘당의 관심사가 될 수도 없고.... 굳이 대통령의 사법리스크를 덜어줄 이유도 없다.
'기득권 카르텔'은 사법부, 검찰, 언론사들, 국힘당 만으로 충분하다.
굳이, 권력을 나눠먹을 이유가 없다.
결국,
리박스쿨 이언주의 말이 정답이다.
민주당을 분열시키고, 국힘당이 뭉치면 선거 무조건 이긴다.
민주당 내부에서 분열 시키면 박살낼 수 있다.
그리고 행정만 해온 순진한 대통령은, 악마와의 거래에서 패배할 거 같다.
우리가 박살나서 힘을 잃으면, 저들이 민주당과 손을 잡을 이유가 없으니까...
계엄 해도 5 : 5 였으니...
그리고 멍청한 김민석.
대통령의 꿈을 위해 스스로 총리직을 버리고 당대표 즉, '공천권'을 쥐어 대권행보를 하고자 했다.
문조털래유 즉, 민주당의 핵심 코어층을 떨구고 스스로 권력을 취하기로 마음 먹었다.
그런데 현실은, 이 지지율 로는 총선과 대선 희망이 없다.
스스로 민주당의 배를 가르고 박살내서 지지율을 떨어뜨렸는데, 선거 어떻게 이기나???
민주당이 선거에서 패배하면, 또다시 윤석렬과 쥴리 같은 애들이 '국가권력'을 쥐게 되겠지
웃기다,
대선 전에는 이재명 후보가 문재인 대통령의 사저를 찾아가, 그의 '팬덤'을 이어받고자 했다
그러나 지금은?
악마와의 거래에는 그만한 가치의 '카드'가 필요하죠.
위에서 말씀드렸듯, 이재명 대통령의 연임이나 사법리스크 제거 같은 건 국힘당의 관심 밖이죠.
개인적으론, '의원내각제' 카드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평소 정치9단 늙은 박지원 의원이 원하던 것이기도 하고,
정치인들이 국민 눈치 안 보고 자기들끼리 대통령(총리)를 뽑고, 평생 자신들이 권력을 나눠 먹을 수 있으니까요.
따라서 민주당과 국힘당의 '이익'이 일치하니까, 너무 좋은 카드죠.
'뉴이재명 + 국힘당'이 연대 또는 합당을 하게 되면, 개헌의석수 통과는 쉽고 국민투표 통과 역시 어렵지 않게 보입니다.
단순하게 숫자로면 따지면요...
그런데, 김민석 대표가 이것을 원할까요?
대권을 위해서 스스로 총리직을 던지고 당대표 즉, 공천권을 쥐어 대권행보를 시작했는데,
대통령직이 사라진다??
개인적으론, 김민석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뒷통수를 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국민다수'가 대통령을 직접 뽑을 권리가 박탈되는 걸 좋아할 리 없으니,
대통령의 지지율이 더 떨어지면, 김민석 대표는 대통령과 각을 세우며 자신의 '지지율'을 위한 행보를 할 가능성도 있겠네요.
결국,
이도 저도 안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지금 민주당은 몰락의 길로 갈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장 힘들 때 코어층이 버텨줘야 하는데, 지금 정부는 스스로 그 코어층을 떨궈내고 있는 거 같이 보이니까요...
'구조적 다수'는 결국, 민주당과 국민들의 필패의 길이 될 수 밖에 없을 거 같네요.
계엄 직후 대선 결과도 5:5 였는데...
우리쪽 코어층을 떨궈내고 선거를 치른다???
국힘당을 이길 방법이 없습니다.
지금 대통령과 민주당의 지지율 하락은, 멍 때리고 있는 국힘당에겐 너무 땡큐인 상황.
선거 치르면, 무조건 이긴다는 의미이니...
(+)
따라서 지금 대통령 입장에선 지지율 회복이 급선무이고, 이것은 김민석 대표의 이익과 일치합니다.
낼 수 있는 카드는 아마도 '진보대통합' 뿐일 거 같은데, 이것은 '공천권'과도 연결되어 있고 또한 리박스쿨 이언주 같은 사람이 결사반대할 것이기 때문에 쉬워 보이지 않네요.
결국, 답이 없어 보입니다.
다시 진보세력과 '문조털래유'와 그의 지지자들을 안는 작업을 해야 하는데, 쉬워 보이지 않네요.
서로간의 상처가 너무 크고, 그게 지금의 지지율로 반영되고 있죠.
민주당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사람들이 민주당이 만든 방송을 망하라고 비웃고 저주하다니...
이게 당원 및 지지자의 바람직한 자세입니까?
당대표가 싫어하는 사람이면 민주당이 아닌겁니까?
사람들 참...
이런 사람들 보면 노무현 대통령이 돌아가신게 이해가 된다니까
지지자라는 사람들이 먼저 저주하는데 어떻게 성공한 정부와 대통령이 나와?
지들이 염병 떨어서 정권 빼앗기게 되는건 생각 못하고 정권 뺏기고 후회나 하고
우리가 무슨 차이가 있어서 서로 싸우나?
그래, 차이는 없어.
다만, 윗 대가리들의 '권력투쟁'이 있을 뿐이지.
그놈의 '구조적 다수'.
다수를 구조적으로 고정시켜서, 선거 때 마다 쉽게 이길 수 있게 만든다.
진보쪽이랑 통합 또는 합당할 생각은 없는 거 같고, 스스로 '문조털래유' 정치인들과 그들의 지지자들을 떨궈내는 걸 보아, 대통령이 말하는 구조적 다수는 '진보대통합'은 아닌 듯.
그럼 남은 건???
그래, 구조적 다수의 정체는 국힘당과의 연대 또는 통합 뿐이다.
쟤네들이 계엄을 한 직후 대선에서도 5 :5 의 싸움이었다.
이론상, '문조털래유'와 진보세력을 떨궈내고 '뉴이재명'과 '국힘당'이 손을 잡으면 개헌수 확보와 국민투표 정도는 쉽게 통과할 수 있을 거 같이 보인다.
근데, 뭐 잊은 거 없나?
계엄을 해도 5 : 5라는 뜻은,
'문조털래유'와 그들의 지지세력을 떨어뜨리면, 국힘당이 압도적으로 유리해 진다는 의미다.
즉, 지금 선거 하면 '국힘당'이 이긴다는 뜻.
그러니까 국힘당 혼자 '권력'을 다 먹을 수 있는데, 굳이 민주당과 권력을 나눌 이유가 뭐임?
이재명 대통령의 연임 따위가 국힘당의 관심사가 될 수도 없고.... 굳이 대통령의 사법리스크를 덜어줄 이유도 없다.
'기득권 카르텔'은 사법부, 검찰, 언론사들, 국힘당 만으로 충분하다.
굳이, 권력을 나눠먹을 이유가 없다.
결국,
리박스쿨 이언주의 말이 정답이다.
민주당을 분열시키고, 국힘당이 뭉치면 선거 무조건 이긴다.
민주당 내부에서 분열 시키면 박살낼 수 있다.
그리고 행정만 해온 순진한 대통령은, 악마와의 거래에서 패배할 거 같다.
우리가 박살나서 힘을 잃으면, 저들이 민주당과 손을 잡을 이유가 없으니까...
계엄 해도 5 : 5 였으니...
그리고 멍청한 김민석.
대통령의 꿈을 위해 스스로 총리직을 버리고 당대표 즉, '공천권'을 쥐어 대권행보를 하고자 했다.
문조털래유 즉, 민주당의 핵심 코어층을 떨구고 스스로 권력을 취하기로 마음 먹었다.
그런데 현실은, 이 지지율 로는 총선과 대선 희망이 없다.
스스로 민주당의 배를 가르고 박살내서 지지율을 떨어뜨렸는데, 선거 어떻게 이기나???
민주당이 선거에서 패배하면, 또다시 윤석렬과 쥴리 같은 애들이 '국가권력'을 쥐게 되겠지
웃기다,
대선 전에는 이재명 후보가 문재인 대통령의 사저를 찾아가, 그의 '팬덤'을 이어받고자 했다
그러나 지금은?
털레반 털천지들 ㅋㅋㅋㅋㅋ
애국이라며?..ㅉㅉㅉ
집까지 날렸을꺼야
털레반 털천지들 ㅋㅋㅋㅋㅋ
인간들의 뇌구조가 진심 궁굼하다
마.. 고마 감기약이나 먹고 잠이나 자라
우리가 무슨 차이가 있어서 서로 싸우나?
그래, 차이는 없어.
다만, 윗 대가리들의 '권력투쟁'이 있을 뿐이지.
그놈의 '구조적 다수'.
다수를 구조적으로 고정시켜서, 선거 때 마다 쉽게 이길 수 있게 만든다.
진보쪽이랑 통합 또는 합당할 생각은 없는 거 같고, 스스로 '문조털래유' 정치인들과 그들의 지지자들을 떨궈내는 걸 보아, 대통령이 말하는 구조적 다수는 '진보대통합'은 아닌 듯.
그럼 남은 건???
그래, 구조적 다수의 정체는 국힘당과의 연대 또는 통합 뿐이다.
쟤네들이 계엄을 한 직후 대선에서도 5 :5 의 싸움이었다.
이론상, '문조털래유'와 진보세력을 떨궈내고 '뉴이재명'과 '국힘당'이 손을 잡으면 개헌수 확보와 국민투표 정도는 쉽게 통과할 수 있을 거 같이 보인다.
근데, 뭐 잊은 거 없나?
계엄을 해도 5 : 5라는 뜻은,
'문조털래유'와 그들의 지지세력을 떨어뜨리면, 국힘당이 압도적으로 유리해 진다는 의미다.
즉, 지금 선거 하면 '국힘당'이 이긴다는 뜻.
그러니까 국힘당 혼자 '권력'을 다 먹을 수 있는데, 굳이 민주당과 권력을 나눌 이유가 뭐임?
이재명 대통령의 연임 따위가 국힘당의 관심사가 될 수도 없고.... 굳이 대통령의 사법리스크를 덜어줄 이유도 없다.
'기득권 카르텔'은 사법부, 검찰, 언론사들, 국힘당 만으로 충분하다.
굳이, 권력을 나눠먹을 이유가 없다.
결국,
리박스쿨 이언주의 말이 정답이다.
민주당을 분열시키고, 국힘당이 뭉치면 선거 무조건 이긴다.
민주당 내부에서 분열 시키면 박살낼 수 있다.
그리고 행정만 해온 순진한 대통령은, 악마와의 거래에서 패배할 거 같다.
우리가 박살나서 힘을 잃으면, 저들이 민주당과 손을 잡을 이유가 없으니까...
계엄 해도 5 : 5 였으니...
그리고 멍청한 김민석.
대통령의 꿈을 위해 스스로 총리직을 버리고 당대표 즉, '공천권'을 쥐어 대권행보를 하고자 했다.
문조털래유 즉, 민주당의 핵심 코어층을 떨구고 스스로 권력을 취하기로 마음 먹었다.
그런데 현실은, 이 지지율 로는 총선과 대선 희망이 없다.
스스로 민주당의 배를 가르고 박살내서 지지율을 떨어뜨렸는데, 선거 어떻게 이기나???
민주당이 선거에서 패배하면, 또다시 윤석렬과 쥴리 같은 애들이 '국가권력'을 쥐게 되겠지
웃기다,
대선 전에는 이재명 후보가 문재인 대통령의 사저를 찾아가, 그의 '팬덤'을 이어받고자 했다
그러나 지금은?
혹시 내란 당과의 대연정 같은 것을 의미하나요?
잠시 언론에 비췄던 내각제를 의미하나요?
저는 여러 구설이 있지만 아직은 민주당과 이재명을 지지 응원합니다
김민석 당 대표가 공천권을 가지고
대권 행보를 한다고 볼 수도 있군요
악마와의 거래에는 그만한 가치의 '카드'가 필요하죠.
위에서 말씀드렸듯, 이재명 대통령의 연임이나 사법리스크 제거 같은 건 국힘당의 관심 밖이죠.
개인적으론, '의원내각제' 카드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평소 정치9단 늙은 박지원 의원이 원하던 것이기도 하고,
정치인들이 국민 눈치 안 보고 자기들끼리 대통령(총리)를 뽑고, 평생 자신들이 권력을 나눠 먹을 수 있으니까요.
따라서 민주당과 국힘당의 '이익'이 일치하니까, 너무 좋은 카드죠.
'뉴이재명 + 국힘당'이 연대 또는 합당을 하게 되면, 개헌의석수 통과는 쉽고 국민투표 통과 역시 어렵지 않게 보입니다.
단순하게 숫자로면 따지면요...
그런데, 김민석 대표가 이것을 원할까요?
대권을 위해서 스스로 총리직을 던지고 당대표 즉, 공천권을 쥐어 대권행보를 시작했는데,
대통령직이 사라진다??
개인적으론, 김민석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뒷통수를 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국민다수'가 대통령을 직접 뽑을 권리가 박탈되는 걸 좋아할 리 없으니,
대통령의 지지율이 더 떨어지면, 김민석 대표는 대통령과 각을 세우며 자신의 '지지율'을 위한 행보를 할 가능성도 있겠네요.
결국,
이도 저도 안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지금 민주당은 몰락의 길로 갈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장 힘들 때 코어층이 버텨줘야 하는데, 지금 정부는 스스로 그 코어층을 떨궈내고 있는 거 같이 보이니까요...
'구조적 다수'는 결국, 민주당과 국민들의 필패의 길이 될 수 밖에 없을 거 같네요.
계엄 직후 대선 결과도 5:5 였는데...
우리쪽 코어층을 떨궈내고 선거를 치른다???
국힘당을 이길 방법이 없습니다.
지금 대통령과 민주당의 지지율 하락은, 멍 때리고 있는 국힘당에겐 너무 땡큐인 상황.
선거 치르면, 무조건 이긴다는 의미이니...
(+)
따라서 지금 대통령 입장에선 지지율 회복이 급선무이고, 이것은 김민석 대표의 이익과 일치합니다.
낼 수 있는 카드는 아마도 '진보대통합' 뿐일 거 같은데, 이것은 '공천권'과도 연결되어 있고 또한 리박스쿨 이언주 같은 사람이 결사반대할 것이기 때문에 쉬워 보이지 않네요.
결국, 답이 없어 보입니다.
다시 진보세력과 '문조털래유'와 그의 지지자들을 안는 작업을 해야 하는데, 쉬워 보이지 않네요.
서로간의 상처가 너무 크고, 그게 지금의 지지율로 반영되고 있죠.
이재명 대통령이 '진보대통합'을 위한 행보를 시작한다면, 지지율은 다시 쉽게 회복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문재인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위험하다고 반복해서 '내부 통합'을 말씀하셨음에도, 통하지 않았다고 했죠.
결국, 모든 것은 대통령의 의지에 달렸네요.
이게 당원 및 지지자의 바람직한 자세입니까?
당대표가 싫어하는 사람이면 민주당이 아닌겁니까?
사람들 참...
이런 사람들 보면 노무현 대통령이 돌아가신게 이해가 된다니까
지지자라는 사람들이 먼저 저주하는데 어떻게 성공한 정부와 대통령이 나와?
지들이 염병 떨어서 정권 빼앗기게 되는건 생각 못하고 정권 뺏기고 후회나 하고
니들이 준 실망의 정도는 1도 생각 안하고 맨날 뒤에서 묵묵히 니들 지지해준 당원들한테
끝까지 의리 타령만 하고 쳐자빠졌냐?
찢재명 그 썅뇬이 뭐 제대로 한거라도 있는것도 아니고, 노력이라도 한것도 아니고,
대놓고 뒤통수나 때리고 수작질이나 쳐 부린 주제에 어디서 노무현에 비비고 지롤...
노무현이 문재앙 척결 타령 할 사람이디?
인간이 양심이라는게 있어라. 누가 정치하는 새퀴들 아니랄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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