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충북메이커스TV https://www.youtube.com/watch?v=LO4AjNtTZtw
A양은 평소 정서적으로 불안정한 상태의 학생으로 이전에도 폭력적인 행동을 반복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때문에 약물치료도 받고 있었지만 이날은 복약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학교 측은 A양에게 일주일간 등교 정지 조치했고, B교사에게는 병원 치료와 심리 상담 등을 안내했습니다.
라는데....
저 선생님 맞아서 아픈걸 떠나 정신적 충격이 매우 크겠네요 ...
별 탈 없이 교권에 다시 잘 복귀하길 바라겠습니다.



































정당방위가 인정돼야 폭력이 많이 사라짐.
평소에도 약을 먹는 애라는데... 약을 꾸준히 먹거나, 병원가서 약을 조절해야지...
부모가 약을 제대로 안 챙겼으면 부모 잘못도 있겠지만, 아픈 애보고 부모가 문제라는 사람도 보이고?!
(애 아픈게 부모 탓? 정신 질환이 부모탓?)
줘 패라는 댓글들도 보이고... 어디 조현병이라도 있으면 중세시대 마녀사냥이라도 할 기세네
이게 정상적인 사람들인지 참...
ㅈㄴ 쳐 맞으니깐
정신병력으로 모든걸 덮으려고 하지마라
사람 골라가면서 덤비잖아!!
정신병이든 뭐든 지적장애를 가진 애들도 물리적 제재등이 가해지면 무서운게 뭔지 알게됩니다.
정신병 가지고 사고치면 감옥대신 보통 병동에 갇히죠.. 이거 진짜 무서워 합니다.
거기서는 물리적으로 폭행은 아니더라도 신체구속을 시켜버릴수 있거든요. 인권 사각지대라 할수 있겠지만
그게 정상인겁니다.
굳이 폭력이 아니더라도 약으로만 의존하지 말고 무서운게 뭔지 알려줘야 잘못하면 이렇게 되는구나
하는게 머리에 각인됩니다.
장상인 애들도 다루기 힘든데...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