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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대장 전문대는꿈 26.09.03 07:52 답글 신고
    정말 이를 악물고 이별을 고했는데 다시 곁으로 와줘서 고맙다. 사랑한다

    이 부분 너무 슬프네요 ㅠㅠ 여자친구분도 정말 마음이 따듯하셧던 분 같습니다 ㅠㅠㅠ

    아침부터 참 ㅠ
    답글 0
  • 레벨 소령 2 이동공격 26.09.03 07:46 답글 신고
    젊은 나이에 안타깝네요.
    답글 0
  • 레벨 소령 2 쉘부르의우산 26.09.03 08:01 답글 신고
    오늘 아침에도 눈을 뜬다는 것에 감사..!
    답글 0
  • 레벨 소령 2 이동공격 26.09.03 07:46 답글 신고
    젊은 나이에 안타깝네요.
  • 레벨 대장 전문대는꿈 26.09.03 07:52 답글 신고
    정말 이를 악물고 이별을 고했는데 다시 곁으로 와줘서 고맙다. 사랑한다

    이 부분 너무 슬프네요 ㅠㅠ 여자친구분도 정말 마음이 따듯하셧던 분 같습니다 ㅠㅠㅠ

    아침부터 참 ㅠ
  • 레벨 소령 2 쉘부르의우산 26.09.03 08:01 답글 신고
    오늘 아침에도 눈을 뜬다는 것에 감사..!
  • 레벨 중령 1 인생새옹지마 26.09.03 08:11 답글 신고
    검색해보면 20~30대 암이 꾸준히 증가하는걸 알수있죠..
    젊음이란 특허로 진짜 독극물아닌이상 병걸리는게 쉽지않은데..
    젊은 사람들 암대부분이 잠+먹는게원인이죠
  • 레벨 소위 3 퍼킹2 26.09.03 12:22 답글 신고
    유전적인거
    무시못합니다
    글쓴이 보세요

    안젤리나 졸리는
    가슴을 아예,,
  • 레벨 상사 2 날아라물방개 26.09.03 08:11 답글 신고
    오늘을 살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 레벨 중위 1 성산포가는길 26.09.03 08:35 답글 신고
    좋은곳이 있다면 꼭 좋은곳에서
    편안해 지셨기를 바랍니다
  • 레벨 중사 2 아비르 26.09.03 08:39 답글 신고
    췌장암 무섭습니다...
  • 레벨 대위 3 꽃아재 26.09.03 08:43 답글 신고
    재작년에 췌장암 진단1달만에 엄마 보내고 보배에서 많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그때 생각하면 보배의 많은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 레벨 소령 1 MOONHL 26.09.03 08:58 답글 신고
    편안한 삶 되시길
  • 레벨 원사 3 nananansns 26.09.03 08:59 답글 신고
    가족력으로 술.담배
    인스턴트 일체 안하고...
    운동까지 열심히..

    췌장암이라니..ㅠ

    더 이상 어떻게 해야 하나?
    나중에 신?을 만나면..
    겁나 따지세요..
    대체 내가 뭘 잘못했냐고?ㅅㅂ
  • 레벨 대위 1 이제야중형 26.09.03 09:04 답글 신고
    정말 열심히 사신 분인데....
    너무 안타깝습니다
    가슴이 아프네요
    한숨 길게 쉬며 깊은 애도를 드립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아프지 마시고 늘 행복하세요
    모든 소중함 다시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 레벨 중위 3 YJSY 26.09.03 09:07 답글 신고
    암은 진짜 유전이 크네요...좋은곳에서 편안히 쉬시길..
  • 레벨 상병 탄넨바움 26.09.03 09:47 답글 신고
    길이 평안하시길 빕니다.
    함께 하신 가족분들쎄도 평화를 빕니다.
  • 레벨 준장 1998오렌지군단 26.09.03 09:59 답글 신고
    일전에 일기처럼 계속 글 올리셨던 췌장암 회원님 생각이 나네요...
  • 레벨 상사 2 딱보니께네우리집안 26.09.03 10:06 답글 신고
    저희 집안도 할아버지 뇌졸중, 아버지 뇌졸중, 작은아버지 두분은 심근경색, 담도암 다들 단명하시니 유전은 무시 못할거 같아요
  • 레벨 준장 GOATT 26.09.03 10:20 답글 신고
    진짜... 아무리 건강하게 살려해도... 유전은 무시 못하는것 같아요 ㅠㅠ 에효... 젊은 나이에 ㅠㅠ
  • 레벨 원수 무적광개토 26.09.03 10:37 답글 신고
    그곳에서는 아프지말고
    이곳에서보다 더 행복하시길 . .빕니다
  • 레벨 대령 2 설놈홈즈 26.09.03 10:38 답글 신고
    에휴........ㅠ.ㅠ
  • 레벨 원사 3 아무거나 26.09.03 10:56 답글 신고
    조용히 묵묵하게 견디고 이겨내는 항암치료 중이거나 암투병 중인 분들 응원합니다.
  • 레벨 원사 3 무덤사발 26.09.03 10:59 답글 신고
    힘든일이 있어도 내일이 있다는것이 축복이라는 말 정말 가슴 깊숙히 꽂혔습니다. 감사합니다.
  • 레벨 소령 2 왕이돼고싶다 26.09.03 11:04 답글 신고
    언제 갈지 모르는 인생 하루하루 재밌게 살아야 겠다.
  • 레벨 하사 3 벼룩주니어 26.09.03 11:12 답글 신고
    20대때 뭐 하루걸러 치킨 피자 라면 이딴것만 처먹다가
    지금은 아침식단 아침운동 하면서 흰밥,빵,면 멀리하고 저당식품위주로 바꾸면서 어떻게해서든 건강을 유지만이라도 하려고 노력중. 진짜 건강이 무엇보다 최고인듯..
  • 레벨 원사 1 수바라기 26.09.03 11:13 답글 신고
    죽어야 할 넘들은 어떻게든 살아있고,
    안타까운 죽음만 쉽게 오는구나
  • 레벨 중장 베스트하나없다 26.09.03 11:13 답글 신고
    하루하루 충실하게 살자...
  • 레벨 원사 3 맥다니엘 26.09.03 11:14 답글 신고
    의사에게서 두 번이나 사형선고와도 같은 말을 듣고나면 인생의 많은 부분이 달라지게 되더군요. 지금은.. 만약 신이 계시다면 계속 살게해 준 이유가 있을거라 생각하고 하루하루를 열심히 그리고 감사해하며 보내고 있습니다.
  • 레벨 하사 2 화랑맛탕 26.09.03 11:22 답글 신고
    후 ......... 겨우 참았다
  • 레벨 소장 강부장입니다 26.09.03 11:44 답글 신고
    하..... 안타깝습니다...
  • 레벨 병장 웃을수밖에 26.09.03 12:14 답글 신고
    평안을 빕니다.
  • 레벨 대령 1 순간을영원히 26.09.03 12:15 답글 신고
    사지육신 열쩡하고 바보소리 안듣고 아픈곳 없는것 만으로도 부모님께 감사하게 생각해야죠
  • 레벨 훈련병 희여z 26.09.03 12:15 답글 신고
    눈물이 난다.. 다 마지막날은 있지만 그곳에서는 행복 하세요
  • 레벨 소장 예쁜이탐지센서 26.09.03 12:30 답글 신고
    ㅠㅠ 아프지말고 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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