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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0한테 김밥은 각자의 추억이 있죠
어렸을때는 `선생님은 엄마가 없나?`라고 생각했던적도 있었음ㅋㅋㅋㅋ
그때야 뭐 부모님들이 선생 이것저것 해 주던 시대니까
우리 때만 해도 김밥은 정말 소풍 때나 싸 주던 1 년에 한 번 먹어보는 나름 고급 (?) 진 음식이었네요
저는 할머니가 싸 주셨고, 가리는 게 많아서 단무지, 계란, 소세지만 들어간 단촐한 김밥이었는데
그래도 그게 제일 맛있었네요
친구들이 놀렸다고 해서 적어 봅니다
7080한테 김밥은 각자의 추억이 있죠
어렸을때는 `선생님은 엄마가 없나?`라고 생각했던적도 있었음ㅋㅋㅋㅋ
그때야 뭐 부모님들이 선생 이것저것 해 주던 시대니까
소풍날 아침에 내가 도시락에 밥 김치 싸고 감
어릴 때 '엄마 김밥이 세상에서 제일 맛있어' 라고 했던 말을 지금까지 하십니다
생각하며 맛을 오래 기억할수있게 오래오래 씹으면서 먹습니다
정말 맛있는 울엄마 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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