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아픕니다
제발 추락사고는 나라에서 교육을 강제 했음합니다
Oecd국은 추락사고 0.3% 이내입니다
왜그럴까요?
2m 이상 작업시 로프접근기술자격이 없음 일을 못하게 합니다
무자격으로 사고나면 보험처리등의 불이익을 줍니다
그래서 너도나도 이라타라는 자격으로 조선소, 건설현장, 고층건물 등 고소작업은 모두 자격을 필히 가져야합니다
이걸 대한민국 건설현장 30만 노동자에게 강제하면 됩니다
한해 산재보상으로 수조원이 빠져나갑니다
최근 7년 산재사망이 2만명입니다
그중에 추락사고가 60% 입니다
수조원의 0.0002%만 적용해도 누구의 가족, 누구의 아버지들 어머니들 목숨은 지킬 수 있습니다
고용노동, 산업재해 관련 부처 등 제안서를 보내고 미팅을 해도 이 ㅆ가튼 카르텔들이 움직이지 않으니 산재가 줄지않습니다
그들은 고층 또는 건설현장에 쓸때없는 안전구조물 등의 비효율적인 안전설치만 요구합니다
비용이 더 듭니다
저들은 국민의 생명을 팔아 돈벌이를 하고 있거든요
*만약 저분들이 로프접근기술을 배웠다면 옥상에서 로프를 내려 도르레시스템으로 교체할 베란다등의 물건을 끌어 올릴 수 있었습니다
가슴 아픕니다
제발 추락사고는 나라에서 교육을 강제 했음합니다
Oecd국은 추락사고 0.3% 이내입니다
왜그럴까요?
2m 이상 작업시 로프접근기술자격이 없음 일을 못하게 합니다
무자격으로 사고나면 보험처리등의 불이익을 줍니다
그래서 너도나도 이라타라는 자격으로 조선소, 건설현장, 고층건물 등 고소작업은 모두 자격을 필히 가져야합니다
이걸 대한민국 건설현장 30만 노동자에게 강제하면 됩니다
한해 산재보상으로 수조원이 빠져나갑니다
최근 7년 산재사망이 2만명입니다
그중에 추락사고가 60% 입니다
수조원의 0.0002%만 적용해도 누구의 가족, 누구의 아버지들 어머니들 목숨은 지킬 수 있습니다
고용노동, 산업재해 관련 부처 등 제안서를 보내고 미팅을 해도 이 ㅆ가튼 카르텔들이 움직이지 않으니 산재가 줄지않습니다
그들은 고층 또는 건설현장에 쓸때없는 안전구조물 등의 비효율적인 안전설치만 요구합니다
비용이 더 듭니다
저들은 국민의 생명을 팔아 돈벌이를 하고 있거든요
*만약 저분들이 로프접근기술을 배웠다면 옥상에서 로프를 내려 도르레시스템으로 교체할 베란다등의 물건을 끌어 올릴 수 있었습니다
작업자는 2명이고 남자고 처남 매부 관계.
작업자들은 우선 6층 베렌다의 철제 난간을 철거한다.
신형 난간을 올려야 하는데 엘리베이터에 안들어 간다.
그러니 하는 수 없이 베렌다에서 밧줄을 걸어 6층까지 끌어 올린다.
현재 베렌다에는 난간이 없는 상태.
둘이서 줄을 잡고 다음 작업을 해야 하는데 신형 난간은 생각보다 무겁고 발도 미끄럽다. 특별히 고정시킬
곳도 없다.
결국 작업자 2명은 철제 간간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함께 떨어 졌다.
이보다 쉬울 수는 없다. 술도 좀 줄이고, 천천히 읽어보고, 기억하고, 생각해 보는 습관을 들이길.
돈 아끼려면 힘들어도 계단으로 나르거나...
저건 진짜...너무 무모했다 ㄷㄷ
생계를 위한 안타까운 사고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제발 추락사고는 나라에서 교육을 강제 했음합니다
Oecd국은 추락사고 0.3% 이내입니다
왜그럴까요?
2m 이상 작업시 로프접근기술자격이 없음 일을 못하게 합니다
무자격으로 사고나면 보험처리등의 불이익을 줍니다
그래서 너도나도 이라타라는 자격으로 조선소, 건설현장, 고층건물 등 고소작업은 모두 자격을 필히 가져야합니다
이걸 대한민국 건설현장 30만 노동자에게 강제하면 됩니다
한해 산재보상으로 수조원이 빠져나갑니다
최근 7년 산재사망이 2만명입니다
그중에 추락사고가 60% 입니다
수조원의 0.0002%만 적용해도 누구의 가족, 누구의 아버지들 어머니들 목숨은 지킬 수 있습니다
고용노동, 산업재해 관련 부처 등 제안서를 보내고 미팅을 해도 이 ㅆ가튼 카르텔들이 움직이지 않으니 산재가 줄지않습니다
그들은 고층 또는 건설현장에 쓸때없는 안전구조물 등의 비효율적인 안전설치만 요구합니다
비용이 더 듭니다
저들은 국민의 생명을 팔아 돈벌이를 하고 있거든요
*만약 저분들이 로프접근기술을 배웠다면 옥상에서 로프를 내려 도르레시스템으로 교체할 베란다등의 물건을 끌어 올릴 수 있었습니다
생계를 위한 안타까운 사고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돈 아끼려면 힘들어도 계단으로 나르거나...
저건 진짜...너무 무모했다 ㄷㄷ
할아버지 둘이서 하시다가 .. 그 무거운걸,..
제발 추락사고는 나라에서 교육을 강제 했음합니다
Oecd국은 추락사고 0.3% 이내입니다
왜그럴까요?
2m 이상 작업시 로프접근기술자격이 없음 일을 못하게 합니다
무자격으로 사고나면 보험처리등의 불이익을 줍니다
그래서 너도나도 이라타라는 자격으로 조선소, 건설현장, 고층건물 등 고소작업은 모두 자격을 필히 가져야합니다
이걸 대한민국 건설현장 30만 노동자에게 강제하면 됩니다
한해 산재보상으로 수조원이 빠져나갑니다
최근 7년 산재사망이 2만명입니다
그중에 추락사고가 60% 입니다
수조원의 0.0002%만 적용해도 누구의 가족, 누구의 아버지들 어머니들 목숨은 지킬 수 있습니다
고용노동, 산업재해 관련 부처 등 제안서를 보내고 미팅을 해도 이 ㅆ가튼 카르텔들이 움직이지 않으니 산재가 줄지않습니다
그들은 고층 또는 건설현장에 쓸때없는 안전구조물 등의 비효율적인 안전설치만 요구합니다
비용이 더 듭니다
저들은 국민의 생명을 팔아 돈벌이를 하고 있거든요
*만약 저분들이 로프접근기술을 배웠다면 옥상에서 로프를 내려 도르레시스템으로 교체할 베란다등의 물건을 끌어 올릴 수 있었습니다
전체 산재 사망자 수 (질병사망 + 사고사망): 총 14,641명
순수 산재 사고사망자 수: 총 6,049명
먼저 기존 난간을 철거한 후에
난간 없는 상태에서 베란다로 밧줄 끌어 당기다가 전원 추락한 것으로 해석되네요
못하고 끌린 듯
거기에 에어컨 실외기 많이 매달아 놓는데... 과연 얼마나 견딜지.
90년대나 지금이나 똑같아
관리사무소에서 독립세대 아닌 이상 절대 허가 안낸다고 하더라구요
둘이 밧줄로 끌어 올렸는데 뭐가 왜 떨어져?
작업자들은 우선 6층 베렌다의 철제 난간을 철거한다.
신형 난간을 올려야 하는데 엘리베이터에 안들어 간다.
그러니 하는 수 없이 베렌다에서 밧줄을 걸어 6층까지 끌어 올린다.
현재 베렌다에는 난간이 없는 상태.
둘이서 줄을 잡고 다음 작업을 해야 하는데 신형 난간은 생각보다 무겁고 발도 미끄럽다. 특별히 고정시킬
곳도 없다.
결국 작업자 2명은 철제 간간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함께 떨어 졌다.
이보다 쉬울 수는 없다. 술도 좀 줄이고, 천천히 읽어보고, 기억하고, 생각해 보는 습관을 들이길.
그전에 저런일을 할때 창호교체 업자들과 같은 수순으로 일을 했어야 하고
영세한 업체에선 저런일을 수주 자체가 안됬어야 하는거 같습니다.
근데 난간까지 만들어서 들고 갔으니 그냥 노느니 하자라는 생각으로 했을겁니다
스카이 반나절만 써서 하고 장비대만 견적가에 추가했음 좋았을건데 그럼 고객은 비싸다고 그랬을것이고 에구~ 안타깝네요
밧줄로 무거운걸 끌어올리는
너무 무서운 작업
안전장구 및 안전 수칙 지키라고 하면 장비 챙겨서 집에 감..
그러니
말 잘듣는 외국인들 씀..
6층까지 다 끌어올리고 고정할 자리 잡다 추락했던데.
돌아가신 분들도 안타깝고 집주인도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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