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하고 처음 알바를 했던곳이 비됴방 이었습니다
여자사장님이 비됴방 2개를 운영하셨는데...남편은 경찰공무원 이라고 하더라구요
(공무원들 다 돈 잘버는줄 알았어요)
저도 오랜기간은 아니었지만 정원이 딸린 2층 단독주택에 살았었는데...
서울 외곽쪽은 그리 비싸지 않아요 (참고로 저는 이문동에 살았었습니다)
@맥스킹 그당시에는 공무원뿐만 아니라 비리가 만연하던 때라서요. 몇년전에 기사화 된건 아니지만, 모 대기업 협력업체가 대기업 본사 주변 오피스텔 잡고서 꾸준히 로비하다가 걸려서 한동안 거래 못하게 된 적도 있었고....건설회사들만 봐도 협력업체에 떠넘기기 같은거 보면 ㄷㄷ 했거든요. 월급 좀 적은 회사들 보면 법카나 현장서 떼먹는것도 적잖았고.
울고계실듯.
그럴수도있죠
여자사장님이 비됴방 2개를 운영하셨는데...남편은 경찰공무원 이라고 하더라구요
(공무원들 다 돈 잘버는줄 알았어요)
저도 오랜기간은 아니었지만 정원이 딸린 2층 단독주택에 살았었는데...
서울 외곽쪽은 그리 비싸지 않아요 (참고로 저는 이문동에 살았었습니다)
그러면 보통 집이 잘살아서 물려받은 것 일수도
나도 서울에 정원있는 2층집에 여자사람이 청혼좀 해줬으면 ㅋㅋ
오해마십쇼~ㅋ
공무원 월급으로도 예전에 서울시 안에 2층 단독주택 충분히 살 수 있고
아파트보다도 훨씬 쌉니다...
울고계실듯.
또 잊혀질때쯤 올리겠지?
사실은 글쓴이가 따먹은거죵
지가 책임지기는 싫은데 기적같이 다른놈이 데려간 케이스
주작을 할려고해도 시대상을 좀 반영하지..
그리고 진짜 자기 아들을 아낄줄 아는 큰 그림이시네...
결국 잘사는집에 시집가버림
아주좋아!
자주 뵀던 사이라 별 생각없이 나간자리에서
'결혼하려면 너네 부모님 집이라도 팔아서 서울에 30평대 아파트는 해줘야 하는거 아니니?'
그 이후로 정내미 떨어져서 여친과 투닥거리다 결국 헤어짐
지금 생각해도 참 잘헤어진거 같음
잘 산다니 다행.
교통사고로 2분다 갑자기 돌아가셔서
사는게 참 힘들었겠다 싶네요..
주작도 주작도 정도껏 해야지 ㅋㅋㅋㅋㅋ
통장과 도장 ㅋㅋㅋㅋㅋ
저렇게 까지 하시는거 보면...
첫인상이 정말 중요하긴 하더라구요
제 3자 3인칭 시점 글은 첨이네요 ㅎㅎ
두분 행복하게 사시길
비슷한 또래 울 해임덜 감수성을 자극할만한ㄷ소재군 데헷
정말 행복하게 시부모님이 이제 친부모님이니 오래오래 잘 살기를 바랍니다!!!
느낌적인 느낌 ㅎㅎㅎㅎ
댓글에 제얘깁니다 보고 실화인줄 알았네요.
신의 가호가 있기를...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