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중 깨진 술병에 다쳐 우는 아이들을 보고 가족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겠다고 결심했다고 함
출연료를 모아 땅을 하나씩 사들여 두리랜드를 만들었고 발달장애와 다운증후군 아이들을 위한 무대도 사비를 들여 만듦
“내가 아이들에게 베푸는 게 아니라, 아이들이 나에게 살아갈 힘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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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4 (금)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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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월급 쫌만 빼돌리면 안되겠니?
왜 사람들이 안가는지 가보고 판단해주세요
지금이야 도서관이니 커뮤니티센터 뭐 이런게 유용하지만
저분은 아이들이 즐겁게 노는게 보기좋아 하셧다고 하는데
봉사라곤 살면서 해본적도 없는 사람이
저분한테 감놔라 배놔라 할 자격이나 있어요?
그냥 떼어먹고 죽을 속셈 아님?
두리랜드를 만들 땅을 연예인하면서 모으신거 같고 그거 담보로 대출이 250억원 나왔겠지
담보여력이 있으면 대출 더 나올테고
담보가 있다는건 임마 벌레새끼들은 이해못하겠지만 내 재산 맡기고 돈 쓰는거라 저대로 쓰고 돌아가셔도
무방한거야
그리고 가족들도 별말 안하는건 임채무 본인이 번돈인데 본인이 기부하든 땅에다 버리든 누가 머라할수 있냐
벌레새끼들이야 부모재산도 자기것인줄 알아서 내놔라고 부모도 죽이는 세상이지만
부모재산에 왈가왈부 하는게 미친짓이야
대가리 똥찬 일베 새끼들이 이해할지는 모르겠다만
그돈이 신용으로 나오겠니?
담보대출이지
물론 빚진거 100%환수가능
요거는 불투명해도
대부분은 담보있어서 해결될듯한데?
일베방구석놀이하느냐구ㅋ
요런건 모를꺼야 ㅋ
하루쟁일 집구석에서 남 트집잡는게 유일한
하루일과ㅋㅋ
지금까지 얼마가 투입했는지 모르겠다..는건 주먹구구식 운영과 계획인거죠~
애초부터 계획잡고 돈투입했다면 좋았을텐데..하는 아쉬움도~
저라면,부지는 넓게
초반 정원화에 포인트를 두고 곳곳에 놀이기구를 배치하면서 키워갔을듯...
임채무님이 지금 돈벌려고 저런거 하고있어요?
할말 안할말 좀 가려서 하세요. 어디 기부한번 제대로 안해본사람들이 이래라 저래라 하고있네..
임채무님 재산 자기가 알아서한다는데.. 그런돈 있는거 아니면
그냥 조용히 응원해주고 가면됩니다.
어디서 주제넘게 나서서 본인은 이렇게 한다는둥 그런소리나 하고있어요.
능력도 임채무님이 더 있을텐데
님이라면 이렇게 저렇게 했을거라구요?
그냥 웃고갑니다ㅋㅋㅋ
두리랜드 할인권이라도 왕창 시에서 사서 좋은데 행사같은데 뿌리던가.... 시에서 운영하는 아이들 위한 시설과 연계하든가
임채무씨가 직접 주제가도 부른...
갈대숲에 바람처럼 향기젖 꽃잎처럼~~~
존경스럽습니다.
임채무님한테 감놔라 배놔라 할 자격이나 있냐?
그냥 좋은일 하니까 박수나 쳐줘라
돈 안들자나
음식도 비싸지 않고 외부음식은 안되지만 직접 싸오는 도시락은 반입도 되고
부모들 앉아서 편히 쉴수 있는 자리도 많고 그 앞에 곤충박물관도 신기하고 아주 좋았음
멀어서 자주 못가지만 또 가고 싶은 곳입니다.
너무 채무에 시달리시는거 같은데
세금 엉뚱한데 낭비하지말고 뭔가 보탤거없나 좀 들여다봐라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건 어르신 직원분들이 많고, 친절하셨다는 것.
아이들을 위할 뿐 아니라 어르신들 일자리 창출도 하는구나 싶었습니다
진심 이익이 적게 나면
세금 감면이랑 기타 혜택좀줘라
개인이 혼자할수있는일이 아니거늘
항상 건강하시고, 아이의 맘을 가진 저도 놀러가고 싶습니다 !! ^^
젊어 보이시네요
이름을 채무에서 채권이나 흑자로 바꾸면... 아 아닙니다...
빚탕감도 시켜 준다고 하던데??
아이들을 위한 공익인데??
이런것은 어떻게 구제라도 해주면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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