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청첩장 준 여자가 피해자고
분쇄기에간 여자가 똘아이인가했는데
중간에
글쓴이가
댓글로 ㅋㅋㅋ누가뺏기래? 라고 댓글달았다가
욕쳐먹고 삭제함
결론은
사이코페스는 손벌벌 떨린다는 본인이었고
청첩장 받고 그주임님이 동공지진 나는걸 생각했지만
완변히 빗나간 예상.
상상도 못하게 쎄게나와서 손벌벌
잘사귀고있던 남녀커플 깨버리고
빼앗아 결혼하면서 우월감 느끼던 ㄱ똘아이
그런게 아니라면
청첩장 줄 사람이 있고 아닌 사람이 있는데
공무원이라 그깟 축의금 몇푼에 양심이고 영혼이고 다 팔아먹는건지.. 그거 받아야 얼마나 한다고...
암튼 결론은 작성자가 ㄱ똘아이
한편
그런걸 다 알고있던 주위분들 저두분 저럴때
암소리도 못하고 조용히 보고있었을거 생각하면 ..






































현대차배당금들어왔다며
4억원 이나 넣었는데 분기별 90만원 받았다며 인증하고 자랑하시는
인생 승리자 분께서 리플도 달아주시고 영광입니다
21년이면 현대차 우선주 년내(1월~12월) 총 배당금이 주당 4050원이였는데 그당시 4월에 주당 3050원 8월에 1000원 두번 나왔었는데 어떻게 4억을 담궜는데 분기별 90으로 1년이면 360만원이라는 계산이 절대 나올수 없음 ㅋㅋㅋㅋㅋ
배당금으로 계산하면 대략 890주 언저리인거 같은데 당시에 현기차 우선주가 주당 6-8만원 언저리였던거로 기억하고 많이 잡아서 8만원이라고 해도 대략 7,120만원 정도 인거 같은데 어떻게 4억이 된다는건지 ㅋㅋㅋㅋ
신기하네 ㅋㅋㅋㅋㅋ
두사람 엄청난 사연? 없다면 저렇게 하기는 기초 상식적으로는 이해불가 아니면 분쇄기로 넣은 공무원이 이성이란게 없는듯하고...
블라인드 정치글 보면 2찍들 거의 대부분 2찍입니다~!
잘했네. 파쇄기에 바로 갈아버리기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