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보는 유투브 컨텐츠(시간만 나면 유투브 보는 중독자임 ㅠㅠ)중에 날씨 관련유투브들도 있는데 어제 낮 방송에서 태평양 남쪽에 있는 무슨 태풍들의 영향으로 한반도엔 북동풍이 불어와 어쩌고 하길래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오늘 새벽에 개 데리고 산책 나가려고 준비중에 북쪽에 있는 주방에 들어갔더니 세상에 북쪽 주방창에서 찬 바람이 휙 휙 불어들어오더라고요. ㅎㅎ
너무 시원하다못해 추울지경..
습도도 낮아지고... 완전 좋네요. 예전에 초중딩때 8월 20일경에 개학할때쯤 되면 아침 저녁으론 살짝 쌀쌀했던 기억이 나요. 그게 딱 열흘 늦춰진듯..
낮에는 좀 덥겠지만 아침저녁만 이렇게 찬바람 슬슬 불어도 너무 좋을것 같아요.
개 산책 데리고 나갔다왔는데 덥지도 습하지도 않아서 완전 좋아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고요~ㅎ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고요~ㅎ
어제 오랜만에 에어컨 끄고 잤는데
쾌적하게 잤어요 ㅎ
아직까지 모기는 활개치네요~
시원한 하루 되세요.
어제저녁부터 급 쌀쌀해짐
쪽파홀쭉
아침 6시30분 출근길 바람 살랑살랑
가을 느낌
어제보다 땀 훨씬 덜 나더군요
얼마전 극한 더위에 비하면 오늘 날씨
감사할 뿐입니다
9/1일은 여름방학 끝나고 개학하는 날
8월이 끝나고 9월이 시작되면 이상하게 바람이 솔솔 시원..
그래서 9월은 가을의 시작임을 알았는데
지금은 11월초까지 여름기운이 있으니...ㅠㅠ
밤은 시원해져서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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